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들 요즘 용돈 얼마 쓰나요?

...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5-04-17 10:03:23

딸둘 아들하나 다 대학다니는데요

용돈 주는거도 부담이 되네요

다들 알바도 조금씩 하긴하는데..

보통 얼마씩 주세요?

 

IP : 58.140.xxx.14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4.17 10:06 AM (1.237.xxx.216)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들 기숙사인데
    보니까 식비포함해서 순수 용돈만 100주는데(휴대폰 교통비 옷 교재 미용 별도, 장봐서 기숙사 보냄
    총150이상발생)
    매번 부족하다는데 환장하겠어요.
    공부가 힘들어 아르바이트는 못해요.

    보니까 주말에 연애하느라 탕진하고
    주중엔 곯고 하더라고요

  • 2. 70만원
    '25.4.17 10:09 AM (218.48.xxx.143)

    제 아이들은 한달 7~80만원 정도 쓰는거 같아요.
    저는 현금이 아니라 카드주고 교통비, 밥값, 책값, 커피값등등 학교 다니면서 쓰는 비용 쓰라고 하고
    주말에 친구들과 점심 먹고 카페가는 정도는 카드로 쓰게 해줍니다.
    근데 사고 싶은 옷 사거나 취미용품 친구들과의 여행 등등은 알바해서 쓰라 하고요.
    카드 사용하니 어디가서 뭐 샀는지 동선 다~ 찍히니 관리하기 쉽고 애들도 좀 많이 썼다 하면 눈치보고 알아서 카드 안쓰고 지들돈 쓰기도 하고 그럽니다.

  • 3. ...
    '25.4.17 10:10 AM (58.140.xxx.145)

    글게요 기숙사보내면 더들더라구요 ㅠ

  • 4. 234
    '25.4.17 10:11 A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기숙사 식비 학교에서 나와서
    순수용돈 60만원에
    교통 미용 책 의류 병원비는
    제 카드 써요 총 100만원은 안 쓰는듯요

  • 5. ..
    '25.4.17 10:13 AM (211.176.xxx.21)

    남학생이구요. 밥을 다 사먹어야해요.80만원 주고, 가끔 옷만 사줍니다. 알바도 합니다.

  • 6. 다들보니
    '25.4.17 10:15 AM (221.138.xxx.92)

    사회생활하는 아부지보다 더쓴다고 하더라고요..ㅜㅜ

  • 7. Tiffany
    '25.4.17 10:19 AM (121.153.xxx.16)

    기숙사 떨어지고 학교 정문앞 원룸텔 살고 있는 딸아이에게 매달 80만원 보내줍니다..화장품,생리대.옷,샴푸,책값 등 일상 용품등은 다 제가 사주고 아침은 천원의 학식인가 그걸로 해결하네요.아르바이트는 방학중에만 하고 매달 80만원 주는데 아직까지 부족하다고는 안해요.
    서울서 대전 내려올때 돈 아낀다고 KTX안타고 무궁화호 타고 오긴하네요.

  • 8. less
    '25.4.17 10:20 AM (49.165.xxx.38)

    작년 울아들 (대1).. 경우.. 알바해서 한달에 50 정도 벌고..

    모자르면.. 얘기하라고 했더니.. 20~30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긴 하더군요..~~

  • 9. ..
    '25.4.17 10:39 AM (118.223.xxx.228)

    집에서 통학하는 신입생인데, 한달 50만원이요.
    교재비,교통카드,의료비,통신료는 지원해주고 있고, 그외는 모두 용돈에서 해결하고 있어요.
    주로 친구들과 밥, 술약속으로 돈을 쓰는것 같고, 필요한 옷과 화장품 구입하구요.
    현재까지 용돈 부족하다는 애기는 안하고 있네요.
    아이 애기로는 주변 친구들보니 적게는 30이고, 평균 50-70정도 되고 많이 받는 친구가 100이라고 하네요.

  • 10. may
    '25.4.17 10:48 AM (106.101.xxx.24)

    알바로 고정수입있어서
    한달에 카드한도로 20줬어요
    통신비,교통비도 내주고있습니다
    가끔 옷도사주고 요청하면 1,20정도줍니다

    알바고정수입중 30쓰고있다고합니다
    그걸로 옷도사고 친구들도 만나고요

  • 11. ...
    '25.4.17 10:52 AM (49.1.xxx.114)

    한달 50 모자르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알바 가끔 하면서 더이상 요구 안하네요

  • 12. 대2
    '25.4.17 11:03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집에서 다니고 한달50줘요 주말에 카페알바해서 부족한부분 충당해요

  • 13. 남자신입생
    '25.4.17 11:48 AM (112.154.xxx.177)

    집에서 통학 기본요금거리 50만원이요
    노트북이나 옷은 제가 사주고 본인이 사고싶은 건 알아서 하기로 했어요
    대신 방학에도 똑같이 주기로..
    1학기에는 알바 안하겠다고 해서 그건 알아서 하라고 했고
    나가서 밥먹고 술먹는 거 말고는 별 거 없네요
    입학축하금 받는 게 있어서 좀 여유있을 거예요

  • 14. ㄴㅇ
    '25.4.17 11:52 AM (221.141.xxx.89)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다니는 첫째는 월세포함 150,
    집에서 다니는 둘째는 50 줘요
    알바는 못하고 가끔 성적 장학금에, 학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홍보단 등등) 지원해서 적은금액이라도 잘 챙기는것 같더라구요

  • 15. 00
    '25.4.17 12:18 PM (175.195.xxx.60)

    딸램 집에서 통학하는데 50이요.
    교재,교통비등 별도고 순수 용돈입니다.

  • 16. 음;
    '25.4.17 12:34 PM (118.235.xxx.132)

    저도 집에서 통학하는 신입생 50만원
    통신비만 자동이체이고 나머지는 다 알아서 하는데
    유흥 별로 안 좋아하고 수업 없을 때는 거의 집밥 먹는 편이라 아직 모자라하지는 않네요

  • 17. ㅇㅇ
    '25.4.17 12:35 PM (211.235.xxx.52)

    대학생 딸이 직장인인 저보다 훨씬 많이 쓰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은 평일에 딱 점심과 커피 한잔밖에 안들지만
    대학생은 움직이는게 다 돈입니다.
    대학가가 더 싸냐? 절대 그렇지 않고요

  • 18.
    '25.4.17 12:50 PM (106.102.xxx.45)

    기숙사있는 아들둘 60씩 주고
    폰요금 옷값 생필품은 따로 사주고있고요
    한명당 100이라고 보면 됩니다
    항상 부족한듯

  • 19. 부모가
    '25.4.17 2:00 PM (125.176.xxx.131)

    다 대주지 말고 각자 아르바이트하라고 해야죠.
    과외라도...

  • 20. ..
    '25.4.17 2:56 PM (220.73.xxx.222) - 삭제된댓글

    아들아 미안..
    저는 기본적으로 드는 비용들은 따로 다 주고 학교가서 밥사먹고 개인적으로 쓰는 용돈으로 30만원..집에서 통학합니다
    써보고 부족하면 얘기하라 했는데 아직 얘기한 적 없고 친척들이 주시는 용돈이나 장학금 타게 되면 본인이 알아서 쓰라고 줬습니다.. 초등학교 때 용돈 처음받아 다 써버리더니 어느 순간부턴 평소에도 아껴쓰는 편이긴 합니다

  • 21.
    '25.4.17 5:18 PM (39.120.xxx.191)

    통학하는 딸아이 60만원 줘요
    옷은 제가 사주는데 보세 같은건 용돈으로 사고 식대 차비 모두 포함인데 돈 남아서 조금씩 모은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723 게으르지 않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16 .... 2025/04/23 3,010
1699722 방금 뒤에서 50대 아주머니가 차를 박았는데 34 ..... 2025/04/23 16,968
1699721 어느 대학이 생각나세요? 45 궁금해요 2025/04/23 5,762
1699720 부동산에서 80프로 지분물건을 사라고 하는데요 5 ........ 2025/04/23 1,279
1699719 제가 효과 보는 중인 냉장고 내부 비우는 두 가지 방법 7 2025/04/23 2,985
1699718 부모님 그리우신분들은 이 기분을 모르시겠죠ㅜㅜ 5 애틋함 2025/04/23 1,897
1699717 시골주택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14 어쩌다 긴글.. 2025/04/23 3,445
1699716 부모님이 창피하셨던 분 23 궁금 2025/04/23 4,692
1699715 대법원 '대선 개입' 경우의 수 8 ㅅㅅ 2025/04/23 1,999
1699714 반포장이사)액자 어떻게 할까요? 2 ㅇㅇ 2025/04/23 724
1699713 82 비번 털렸다는 글 심각해서 다시 끌어올려요 6 중꺾그마 2025/04/23 2,173
1699712 Sk텔레콤 해킹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보호 2025/04/23 2,318
1699711 아침 공복 스테퍼 20분 6 2025/04/23 1,832
1699710 사는게 힘들어도 칼바람 불었으면해요. 13 ........ 2025/04/23 4,308
1699709 50대 치아보험 얼마에 드셨나요? 3 2025/04/23 1,797
1699708 35살에 결혼해서 애 바로 낳으면 55살에 애 20살 19 2025/04/23 4,245
1699707 82 버벅거리지 않나요? 3 ㅇㅇ 2025/04/23 621
1699706 대환장 기안장 1회 보는데 12 .. 2025/04/23 4,096
1699705 요즘은 모든 것에 끌려다니는 것 같아요 5 의욕 2025/04/23 1,588
1699704 정시도 입시컨설팅이 도움이 될까요? 7 ... 2025/04/23 1,011
1699703 국민연금 자격이 취소되었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5 ... 2025/04/23 3,588
1699702 이낙연 “민주당 도울 용의 있다.” 50 ... 2025/04/23 4,288
1699701 딸바보남편 9 ㄱㄱㄱ 2025/04/23 2,094
1699700 랜드로버 디펜더 vs 지프 루비콘 1 Ff 2025/04/23 630
1699699 요즘 쿠팡이라고 하면서 체험단 해보라는 전화가 자꾸 오네요 7 왜지? 2025/04/23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