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니멀하다가, 옷이 구질구질하게

새로운 조회수 : 3,584
작성일 : 2025-04-17 08:46:11

느껴지네요 ..ㅡㅡ

무채색 몇 벌로 겨울을  잘 보내긴 했는데요

 

작년 봄옷 꺼내니 

(작년부터  옷 안사기를 했어서 )

몇벌 없는데다  목이랑 후들후들 

급  기분이 다운이 되네요 ..  

 

다 버리고 싹  봄옷 사들여도  

낭비 아니지요 ??   뉴코아 스타필드  나가보려고요

오래된 옷   아    너무 입기 싫구만요

IP : 211.234.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7 8:49 AM (58.143.xxx.196)

    그러게요 시즌별로 새옷 딱 몇벌이면 되는데
    옷은 많구 오히려 제대로 입지도 못하네요
    정리좀 하고 몇벌 지금 마음에 드는옷으로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지금옷들도 자꾸 같은거 입다보니 지루하고
    편하긴한데 재미가 없어져요

  • 2. ..
    '25.4.17 9:08 AM (180.69.xxx.29)

    다른건 미니멀 좋은데 옷미니멀은 지겨워서 하는게 대단한듯해요 싫증나고 초라하고 단벌신사 느낌 ..옷입는 재미도 없고요

  • 3. 21
    '25.4.17 9:15 AM (58.123.xxx.102)

    어른 김장하 보고나니 반성 중

  • 4.
    '25.4.17 9:20 AM (211.57.xxx.44)

    저 칩거에 가까운 시절 끝내고
    요즘 바깥에 나가 사람들도 만나고 하는데요.

    옷차림에 신경써요.
    화장도 열심히 하고요

    미니멀이든
    사치든

    다 떠나서,
    나를 가꾸고 예쁘게 단장하고 나가니
    기분도 좋고요.

    그냥 나를 위해서 살려고요 ^^

  • 5. ㅡㅡ
    '25.4.17 9:43 AM (118.235.xxx.120)

    저도 옷이 넘쳐 그만 산다고 매 계절 결심하지만 새옷이 주는 행복감 못 놓겠어요
    지난주 아울렛 가서 봄, 여름옷이 이옷저옷 다 마음에 들어서 바지 3벌 상의 3벌 사서 옷장에 넣어두니 너무 좋아요

  • 6. 즐거움
    '25.4.17 11:24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

    마음에 쏙 드는 새옷 입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오래된 옷은 정리하고 계절마다 예쁜 옷 한 든 벌 사서 즐겁게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077 조수진 모함 앞장선 민주당 당직자 징계 청원 등장 2 ........ 2025/04/17 1,395
1695076 죽어도 안되는거 있으시죠? 6 므능략 2025/04/17 2,459
1695075 연노랑 자켓에 하의는 어떻게 입어야할까요? 15 질문 2025/04/17 2,248
1695074 위ㆍ대장내시경 동시에 할때~ 4 질문 2025/04/17 2,095
1695073 김건희 "여보 당신 탄핵 기각날거야"..尹 하.. 15 ... 2025/04/17 20,831
1695072 'IQ 79' 염전노예 착취 가해자 군의원 됐다...재산 67억.. 16 .. 2025/04/17 3,536
1695071 친구들 아기들 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아파요 8 음음 2025/04/17 3,442
1695070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두유 스피크 하바드 잉글리시? .. 1 같이봅시다 .. 2025/04/17 598
1695069 갑작스러운 갱년기 증상 6 갱년기 2025/04/17 3,477
1695068 넷플 '밥정' 힐링이에요 4 아아 2025/04/17 4,713
1695067 앱으로 하는 두뇌운동? 퀴즈? 있으세요? - 치매 예방 1 app 2025/04/17 855
1695066 ‘윤 어게인’ 신당 창당...윤석열 변호인단 “청년 중심” 16 ........ 2025/04/17 4,168
1695065 요즘은 상위 10%가 스카이 간다네요 33 .. 2025/04/17 17,179
1695064 퇴임 앞둔 문형배, 강연서 밝힌 소회…"계엄, 관용과 .. 7 jtbc 2025/04/17 3,962
1695063 콜드플레이 내한이 참 우스운게요 18 2025/04/17 16,990
1695062 중국산 생선은 괜찮을까요 2 ㄱㄴ 2025/04/17 958
1695061 떡볶이 밀키트를 주문했는데 1 코원 2025/04/17 1,307
1695060 휴대폰 통화내용이 녹음되고 있네요. 3 기다리자 2025/04/17 4,428
1695059 이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35 두근세근 2025/04/17 7,864
1695058 명절 기분 좋은 강아지 좀 보세요 3 .. 2025/04/17 1,966
1695057 효민 남편은 서울대 출신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 21 ... 2025/04/17 8,283
1695056 필라테스 매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운동 2025/04/17 2,632
1695055 친한 동생이 오늘 출산했는데 4 ㅇㅇ 2025/04/17 2,038
1695054 눈밑지... 하안검 뭐가 제게 맞을까요? 1 .. 2025/04/17 1,421
1695053 강혜경씨 "검찰, 공익제보자 표적 수사" 5 연합뉴스기사.. 2025/04/17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