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타임지 카드뉴스 번역본

.,.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25-04-17 08:31:11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외신이 정론지입니다.

IP : 180.70.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7 8:36 AM (211.234.xxx.242)

    이재명은 블라블라 탄핵을 주도했다.

    이렇게 타임지도
    탄핵 주도한 공 인정하는데

    이재명 디스하는 무지한 사람들
    열받아서 어떡하나

  • 2. 그러게요
    '25.4.17 8:52 AM (117.111.xxx.177)

    외국인도 인정하는데
    한국말 아는 낙엽파와 2찍들은 왜 인정을 못할까..

  • 3. 저는
    '25.4.17 10:00 AM (218.147.xxx.237)

    어차피 써봐야 악플이 이어질거같아 좀 그렇지만
    저도 이재명 그닥이었거든요 잘 몰랐고 카더라 그 느낌이고
    대신 내가 직접 알아보지 않았으니 좋다싫다 확언은 말자~였죠 그래도 국힘은 당연 싫어했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고(근데 또 깊이 아는것도 아닌 ) 이낙연은 그래도 시원한소리하는 정치인으로 인식하는 정치무관심층이었죠 ~
    그래서 야구장갔다가 만나서 남편이 와 이재명이야 하더니 애들과 사진을 찍게했는데 옆에서 저 사람이 저래도 되는 사람일까 의아한 표정짓고 팔짱끼고 있었는데

    암튼 대장동 사건도 화천대유 이런식의 이름이 넘 특이하고 내용을 몰라 찾아보고 나니 ;; 아니 뭐야 돈남기기어려운사업을 완전 수익남기며 한거구나 더구나 첫삽은 국힘이 뜨고 걔들나와바리에서 버틴거였네 그거었고

    전과4범도 아니 뭔 죄를 저질렀어 했더만 비하인드가 있고
    욕 마저도 형이 뱉은말 같이한거고 나도 형제나 누군가가 내 엄마한테 쌍욕하고 위협하면 더 해줄거같거든요
    소년공 얘기는 전반적으로 한국 근현대사에 무지했고 제가본건 초등때 맨날 드라마엔 공장여공 달동네 조폭 나와서 그정도의 드라마 클리셰마냥 봤는데 삼프로tv에 도시연구하는 김시덕 박사 영상보면서 와 진짜 6,70년대 못살아도 너무 못살았고 고생도 저런 개고생이 있겠나싶게 살았더라구요

    청계천 판자집 중량천옆 개미굴 성남대단지사건은 심지어 아예 몰랐고 그들도 다 개인개인 인격체인데 저런 대접속에 똑똑하고 철든 아이들도 있을텐데 싶었는데 이재명 어머니가 공중변소 10원 20원 돈받는 할머니였단 소리에 어릴때 엄마따라갔던 시장통 화장실 ( 말이 화장실이지 푸세식이고 아래로는 하천이 내려가던) 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지독한 냄새나는곳도 쪽방이 있어 거기앉아있던 할머니가 있었거든요

    암튼 한국근현대사의 폭풍에 산 사람이 저렇게까지 올라온모습이 넘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재명 전과 4범인데 왜❓❓❓❓❓❓❓❓❓❓
    https://theqoo.net/square/3527358503

  • 4. 이게참
    '25.4.17 10:01 AM (218.147.xxx.237)

    충격적인 이재명 공장 다닐 시절 일화.jpg
    https://theqoo.net/square/3682065570

    이게 참 충격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390 좋아하는 성경구절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25 무늬만 카톨.. 2025/04/22 1,811
1699389 윤석열, 내란법정서 꾸벅꾸벅 졸아…장성철 "본인재판인데.. 10 ... 2025/04/22 3,773
1699388 제가 까다로운가요..? 57 ... 2025/04/22 5,855
1699387 일본어 ノヲト 가 무슨뜻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4 일본어 2025/04/22 2,569
1699386 세탁실 정리하고 있는데 세제 세탁망 빨래는 어디에 두시나요 4 세탁실 2025/04/22 1,217
1699385 내 남편, 내 사위가 양관식이었으면 하는 분들 23 .. 2025/04/22 3,284
1699384 chatGPT 무료 강연 들으신분 계시죠? 2 .. 2025/04/22 1,369
1699383 공공장소 매너 캠페인이라도 해야 할까요.. 3 dfsdfs.. 2025/04/22 1,019
1699382 분유타던 사장처 성폭행 사건의 반전. 6 세상에 2025/04/22 4,482
1699381 너무 황당해요 1 황당 2025/04/22 1,337
1699380 비교가 사람을 불행하게 하네요 17 비교 2025/04/22 4,165
1699379 나는 양관식이다...남편을 가스라이팅 시켜요. 2 2025/04/22 1,379
1699378 심우정 딸 심민경은 수사하나요? 14 검찰 해체 .. 2025/04/22 1,496
1699377 [오늘 강연]장하준 교수 초청 특강 -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와 .. ㅅㅅ 2025/04/22 615
1699376 일본에서 카드쓸때 6 일본 2025/04/22 1,422
1699375 새미래 전병헌은 8 그냥3333.. 2025/04/22 1,027
1699374 김건희 일가가 운영하는 남양주 요양원 5 00000 2025/04/22 4,450
1699373 한덕수 부부 '1억 상당'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공짜' 사용 17 2025/04/22 4,629
1699372 콘클라베가 시작된 이유.JPG 1 2025/04/22 2,304
1699371 간병보험 급하게 들라니 3 2025/04/22 2,242
1699370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한지민요 9 ㅇㅇ 2025/04/22 3,770
1699369 동네엄마가 호구조사를 하네요 10 동네엄마 2025/04/22 4,369
1699368 작은 방 벽걸이에어컨 설치(무플 슬퍼요ㅜ) 9 궁금 2025/04/22 1,570
1699367 스타벅스 할머니 두분 난감 63 ㅇㅇ 2025/04/22 28,230
1699366 전원합의체 심리의 의미 4 ㅅㅅ 2025/04/22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