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케바케지만요
멀지 않은 지역에 산다는 가정 하에
어느 정도 횟수가 적당하다 보시나요
다양한 의견 알고 싶어요
당연히 케바케지만요
멀지 않은 지역에 산다는 가정 하에
어느 정도 횟수가 적당하다 보시나요
다양한 의견 알고 싶어요
년4회 충분
전 2-3번요
각자 형편에 따라 하는거죠
신혼땐 양가가 관심집중이라 자주보고
애생기고 낳고 먹고살기 바쁘고 하다보면 점점
무슨 날에나 보게 되는거 같아요
설, 추석,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하면 양가 5회네요...
그것만 해도 바쁨..
살았을때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어요. 7년간 양가 모두요.
지금 4~5시간거리인데 1년에 2번 명절에만 뵈요.
케바케인거죠.
평균 횟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우리가 좋으면 더 보고 싶고 더 만나고 싶고 그러는 것처럼
부모님도 마찬가지죠
가까운 곳에 살면 아무래도 더 자주 볼테구요
어떤집은 부모님이 부르셔서 가기도 하고,
아프셔서 더 살펴야하기도 하고,
어떤집은 양가부모님들이 귀찮은데 본인이 좋아서 더 가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 멀리 살 때는 최소한 명절, 부모님들 생신, 어버이날, 기일
은 꼭 가려고 했고 덜 멀리 사는 지금은 저기서 2~3번 더 중간에 가요
부모님들은 나이 들어가시고 아이들은 손이 덜 가니 더 찾아뵈게 돼요
애들 어릴때 주말마다 다녔는데, 크니깐 자연스럽게 안가요.
윗분들처럼 설, 추석, 어버이날, 생신 년5회정도면,
양가 1년에 10 회, 거의 한달에 한번은 양가 다니는거죠.
멍절과 생신. 어버이날은 전화만.
한달에 한번요
추석설 생신 어버이날껴있으니요.
저도 가끔 횟수 생각했는데 1달에 1회라봤자
365일중에 12회 밖에 안되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자주 뵙는게 나중에 후회 안할것같아요
한달에 한번 지금은 명절 어버이날 생신. 전화는 주1회요
법으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마음 가는대로….
제친구는 결혼한 딸네 집에 아예 친정 엄마 방이
따로 하나 있어서 일주일에 두 세번 부부가 가요.
그리고 사돈은 두 시간 거리에 사는데 한달에 한번 와서
아들과 손자랑 식사는 늘 밖에서 하고 당일 내려 간다고….
저는 결혼한 딸이 외국 살아서 일년에 한 두번 보게 되지만
전화 통화는 매주 해요.
양가에 도움없이 사는 경우와 도움받고 사는 경우가 다른거 같아요
손주 키워주거나 양육에 도움주는 경우는 아무래도
접촉이 많은거 같은데
전혀 도움이 없으면 사느라 바빠서 방문하기가 힘들죠
형식적인 날만 가기도 바빠요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자고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당연히 안그러겠죠
신혼이면 한두달에 한번씩 찾아뵙고
사이에 통화 한두번 하면 좋겠죠
20년 지난 지금은 분기별로 한번쯤 보는거 같아요
지방살다가 남편서울발령받아 시댁근처로이사감
처음엔 매주시댁감
솜씨좋으신어머님 애들좋아하는거해놨다고 매주오라고하셔서 특별한일없으면 1년에 50번감
1년이지난후 학습되어 그다음해도 시댁주구장창감
저는갈친정이없어서 수시로감
2년뒤 어느날부터 라면을주심
그때서야 눈치채고 2~3주에 한번씩감
그정도로 시댁가는게 너무너무좋았는데
나중에보니 우리어머님 너무힘드셨을듯 ㅠㅠ
마음가고좋으면 수시로가고
눈치주고 불편하면 가는횟수가줄어들기때문에
횟수는친밀도에비례하는거라고 봄
시댁 연 2회 갑니다. 친정은 같은 아파트라 그냥 자주 보고요. 우선 시댁과 거리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심적으로 먼거죠. 그리고 저희는 친정이 저희에게 훨씬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당연 팔이 안으로 기울죠..
명절 2번 부모 생신 어버이날 기본 5번 가고 집안 경조사 있으면 매달 한번쯤 보게 돼요
가까운 아파트에 사는데 맛있는 밥해놨다고 일주일에 한두번 부릅니다 감사하긴하지만 그냥 쉬고 싶은 마음이 더 크죠
연 3-4회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생신+어버이날+설날+추석
바쁘잖아요
명절생신 어버이날정도 만나던데오ㅡ
저도 명절, 생신, 어버이날(미리주말에당겨서)
그리고 이제는 양가 아버지들 돌아가셔서 기일에 갑니다.
명절, 생신, 어버이날이죠. 그런데 양가 도움 많이 받으셨다면 더 자주.
명절2 생신2 어버이날1 기타 해서 일년에 6회면 충분하다 생각
배우자는 얼굴 안 잊어버릴 정도만 보면 되고 자식은 한달에 한번쯤은 보고 싶어요.
가 건강하게 살려면 부모로부터 완전히 독립해야합니다. 한달에 한 번 과합니다. 양가로 따지면 2주에 한 번이잖아요. 지들끼리 잘 살게 놔둡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8422 | 집들이 1 | 봄 | 2025/04/19 | 783 |
| 1698421 | 해외여행시 강아지 7 | …. | 2025/04/19 | 1,489 |
| 1698420 | 인정욕구가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6 | .. | 2025/04/19 | 2,177 |
| 1698419 | 비만인 시어머니 13 | ... | 2025/04/19 | 6,015 |
| 1698418 | 권성동 이유 나왔네요. 18 | 하늘에 | 2025/04/19 | 15,358 |
| 1698417 | 아이라인(문신) 지워보신분? 7 | 지우고싶어요.. | 2025/04/19 | 1,410 |
| 1698416 | 오래된 건고사리 냉장고에 있었는데.. 7 | 진짜 | 2025/04/19 | 1,108 |
| 1698415 | 공수처 권한 강화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8 | 공수처 | 2025/04/19 | 574 |
| 1698414 | 하트 페어링 보니 엘리트들끼리는 서로 아는것 같은데 3 | 음 | 2025/04/19 | 3,686 |
| 1698413 | 갱년기 극복 방법이 있나요 10 | 마마 | 2025/04/19 | 3,957 |
| 1698412 | 왼쪽 정수리옆 머리가 너무 아파요 2 | 두통 | 2025/04/19 | 1,373 |
| 1698411 | 엄마 살린 10살 아이 15 | ㅇㅇ | 2025/04/19 | 4,440 |
| 1698410 | 날씨 참 얄궂네요 2 | ㅇㅇ | 2025/04/19 | 2,035 |
| 1698409 | 전광훈 "내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 38 | 개그콘서트 | 2025/04/19 | 6,337 |
| 1698408 | 한동훈한테 이낙연지지자들 붙었군요 ㅎㅎ 16 | ... | 2025/04/19 | 2,315 |
| 1698407 | 상대가 잘못해도 면전에선 어버버만 하는제가 ㅠㅠ 5 | ㅠㅠ | 2025/04/19 | 1,730 |
| 1698406 | 이정후 타율 .361 5 | ..... | 2025/04/19 | 1,901 |
| 1698405 | 고양이는 교육이 안되나요? 9 | ㅇㅇ | 2025/04/19 | 2,435 |
| 1698404 | 강동이케아 3 | 궁금해서 | 2025/04/19 | 2,116 |
| 1698403 | 강남에 정신병자들 출현 60 | ... | 2025/04/19 | 14,844 |
| 1698402 | 5월2일 공휴일 될까요? 3 | 날 | 2025/04/19 | 3,027 |
| 1698401 | "사룟값 못 받자 개 버렸나" 조롱하더니 '자.. 14 | 내로남불 | 2025/04/19 | 3,311 |
| 1698400 | 82는 신뢰받는 언론인 10위 최욱을 지지합니다 23 | 가보자구 | 2025/04/19 | 1,825 |
| 1698399 | 푸들이 농사일을 돕네요 11 | .. | 2025/04/19 | 3,062 |
| 1698398 | 삶은 고사리가 미끈한데 무엇이 잘못 된 걸까요? 4 | 고사리 | 2025/04/19 | 1,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