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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두..

...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25-04-16 22:10:17

자식두 나에게 함부로하고 그러면 미워질수도 있나요

사춘기 지나면서 그러네요..

IP : 58.140.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5.4.16 10:12 PM (116.33.xxx.157)

    당연하죠

    원망스럽고
    키워서 뭐하나 싶고 ㅠㅠ

    입시 끝나면 많이 나아지고
    직장다니면 철 들어요

    시간이 얼른 지나가야죠
    기운 내세요

  • 2. 엄마라는게
    '25.4.16 11:29 PM (14.38.xxx.67)

    밉죠...하지만 과정이라 생각하면 여유가 생겨요...그리고 믿어주세요...넌 생각이 있는 아이란다....언젠가는 알게 될거다...난 니편이다...

  • 3. ..
    '25.4.17 12:16 AM (39.118.xxx.199)

    기운 내시길요.
    시간이 해결합니다.
    중딩때 울 아들, 진짜 얼마나 속을 썩었으면
    울 신랑이랑 저, 침실에 들어 와 문 닫고
    어휴, ㅅㅂㅅㄲ 욕을 다 했다니깐요. 담날 되면 또 뭐 맛있는 거 뭐 해주고 뭐 사줄까 그러고요.
    근데, 고등 된 지금은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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