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ㅋㅋ “부모 말 절대 안 듣는 사주다” 박정희·전두환·윤석열 공통점 

.....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5-04-16 21:09:16

https://v.daum.net/v/20250416210024431

 

“부모 말 절대 안 듣는 사주다” 박정희·전두환·윤석열 공통점

 

 전두환·박정희·윤석열, 사주 공통점은

 

원리원칙적이다. 자기 생각을 아주 정확하게 주장하는 게 금(金)의 기질이다. 거의 기계적인 성향이다. 금(金) 기운이 강한 이들은 흑백논리가 강하다. 내가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 내가 해야 할 일과 안 해야 할 일을 딱 정해 둔다. 자신만의 정확한 아집이 존재한다. 한번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끝장을 보려고 한다. 김두한,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금(金)이다. 잘못하면 부모와 갈등이 심할 수 있다. 부모 말을 절대 듣지 않는다. 

IP : 118.235.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6 9:41 PM (222.98.xxx.115) - 삭제된댓글

    국사에 한줄 정도만 써놔서
    이제야 하나씩 보는데
    이승만 ,박정희가 흠은 많지만
    편향된 정보로 천하의 죄인으로 모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세종대왕 후손인 이승만은 어릴때부터 사치부리는 독재 왕족과 싸우고 감옥 가고 외교로 독립운동하고
    암살 위험에 시달렸고 돈이 없어 미국에서 어린 첫째아들 죽었고 4.3사건은 문제가 많았지만 내막이 복잡하고 부정선거는 부통령이 저지른일인데
    대신 물러나고 한강은 북한다리 조작이었고

    뱍정희는 한국이 아프리카같은 국빈국이니 정상들한테 돈 꿔달라고 여러나라 돌고
    무시받아도 끈질기게 매달렸죠
    새벽 6시부턴가 매일 관계자 집 앞 찾아가 만나게 해달라고 종일 기다리기
    남로당도 친형이 남로당한테 살해 당해
    복수심에 친형친구 소개로 들어가 활동하고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물욕 안부리고다들 나라 위해 애썼어요

  • 2. ...
    '25.4.16 10:17 PM (222.98.xxx.115)

    국사에 한줄 정도만 써놔서
    이제야 하나씩 보는데
    이승만 ,박정희가 흠은 많지만
    편향된 정보로 천하의 죄인으로 모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세종대왕 후손인 이승만은 어릴때부터 사치부리는 독재 왕족과 싸우고 감옥 가고 외교로 독립운동하고
    암살 위험에 시달렸고 돈이 없어 미국에서 어린 첫째아들 죽었고 4.3사건은 문제가 많았지만 내막이 복잡하고 부정선거는 부통령이 저지른일인데
    대신 물러나고 한강은 북한다리 조작이었고

    뱍정희는 한국이 아프리카같은 빈민국이니 여러 나라 돌며 정상들한테 돈 좀 꿔달라고 꼭 갚겠다고 부탁했죠
    자기 세대는 고생해도 후대는 가난으로 고통받게 하지 않겠다고 무시 받아도 끈질기게 매달렸어요
    새벽 6시부턴가 매일 관계자 집 앞 찾아가 만나게 해달라고 종일 기다리기
    남로당도 친형이 남로당한테 살해 당해
    복수심에 친형친구 소개로 들어가 활동하고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물욕 안부리고다들 나라 위해 애썼어요

  • 3. ....
    '25.4.16 11:36 PM (121.168.xxx.139)

    윗님이 말하시는 우리가 잘 모르는 그들의 잘한 점은..
    한 나라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의무인데..
    할 일 했다고 칭송해야 하나요?

    그들 손에 무고한 생명이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는지..공부 좀 하고 오실래요?

    북한이냐 일본 때문에 목숨을 잃은 사람들은
    그들이 적이니까 어쩔 수 없다 생각하지만..

    그들은 같은 국민을 죽였다구요!

    님의 생명경시 사상이 아주 소름끼칩니다.

    이승만이 기독교신자라고 추앙하는 개독신자신가요?

    예수님이 소중한 생명을 함부로 했던 이를 그리 감하라 가르치지 않았을텐데요?

    권력자가 자기가 다스리는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 귀하게 여겨야하고..잘못을 했으면 참회하고
    사과를 해야하는데..그들은 그런 적 없죠

    분명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에 떨어질 인간들입니다.
    그들을 쉴드 치기 전에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 부터 하세요. 교회에서 세뇌된 조작된 영화 내용 읇지 마시근요.

    세도 부리고 권럭을 잘못 휘두른 살인자들에게
    서사 부여하지 마시고..

    기독교 정신을 극우적 이념으로 훼손해서 전파하지 마세요..

    4.3 사건이 문제가 좀 있다?
    4.3 으로 제주도 주민 3분 2 가 죽었어요.
    희생자들 이야기도 좀 찾아보시고

    어디가서 올리신 댓글 이야기 하지 마시구요

    그냥 님께 저런 이야기 해주는 이들이랑
    끼리끼리 사신던가...

  • 4. ,,,,,
    '25.4.17 7:51 AM (110.13.xxx.200)

    사고치는 사주죠.
    부모말 더럽게 안듣고 사고치는 사주
    10썩렬 상관격.
    관을 내려치는 사준데 관의 자리애 앉았으니..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304 6월에 2주 한국 무엇을 할까요 1 여행 2025/04/22 1,009
1691303 고1 고3 엄마...둘째가 너무 못하니 화도 안나네요 ㅠㅠ 15 00 2025/04/22 4,689
1691302 왕자벌 남자… 2025/04/22 1,153
1691301 훈련병 입원에 '일사불란'.. 아빠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비서관 4 ........ 2025/04/22 3,310
1691300 언니들.. 저 올해 50이구 도움좀 주세요 46 아이구 2025/04/22 17,880
1691299 뿌리염색 주기가 얼마나 되시나요? 22 happy 2025/04/22 6,224
1691298 창문형 에어컨 설치하면 환기는?? 13 ㅡㅡ 2025/04/22 2,340
1691297 (BTS)진은 괜히 월클이 아니네요(기안장) 23 ㅇㅇㅇ 2025/04/22 5,910
1691296 배우 박정자, '예매 취소' 소동 속 나경원 캠프 고문 사의 9 ........ 2025/04/22 4,770
1691295 경선에 출마하는건 경선기탁금은 본인돈으로 내는건가요?? 1 ... 2025/04/22 1,112
1691294 맞벌이의 꽃은 50대네요 50 ㅇㅇ 2025/04/22 33,571
1691293 김 여사 선물"…건진법사에 '다이아몬드 목걸이' 건넨 .. 9 00000 2025/04/22 3,235
1691292 애기엄마들과의 모임 그리고 그들과의 관계 존댓말로 쭉 지내는게 .. 5 121212.. 2025/04/22 2,161
1691291 서울역 서센자에서 공릉동으로 출근할때 5 ;;; 2025/04/22 800
1691290 상견례때 선물도 주고 받나요? 15 꿈꾸는대로 2025/04/22 3,687
1691289 시골살이 2년차 ㅡ 비오는 날에는 7 시골살이 2025/04/22 3,499
1691288 뷰 좋은 집 사시는 분들 계속 즐기고 계신가요? 32 고민 2025/04/22 5,265
1691287 노안이라서 눈이 침침하고 전체적으로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7 50대 2025/04/22 2,550
1691286 딸기시루 vs 망고시루 12 ........ 2025/04/22 2,457
1691285 (한줄스포)영화 “야당” 보고 왔습니다 6 꼭보세요! 2025/04/22 2,301
1691284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대런 에쓰모글루..) 같이 읽으실래요? -.. 1 Amu 2025/04/22 810
1691283 50후반 남자는 재취업? 10 ... 2025/04/22 3,189
1691282 배우자를 잃게될 두려움 13 겪고계신분 2025/04/22 7,007
1691281 군대보다 국민이 강한 나라 1 감동사연 2025/04/22 724
1691280 햇양파를 샀는데 잘라보니 색이 1 양파색 2025/04/22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