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어떻게 하실지 한번 읽어봐 주세요

sdklisgk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25-04-16 19:48:12

중딩 아이가 운동을하고 있어 전국대회 참가로 타지에서 일주일 숙박을 했어요.

첫날 빈대에 물려 일단 방 바꾸고 병원가고 약먹고 바르고 일단 조치, 증상이 심하진 않아 무사히 대회 마치고 귀가했는데, 이게 잠복기가 있어 오늘 다시 병원갔어요. 일단 아이 상황이 심각 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켜봐야함.

숙소 쪽에서 오늘 코치 통해 연락 왔고, 병원 다녀와서 내일 다시 연락 하기로 함.

 

병원비, 약값 실비 받는건 당연할것 같은데,

위자료? 보상금? 그런걸 받아야 할까요? 

혹시 요구 한다면 얼마 정도? 

아, 크게 화가 났다거나 한 몫 잡자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IP : 124.54.xxx.1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25.4.16 7:5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사건으로 대회에 출전 못한게 아니라면 치료비와 약값 실비처리만 할래요

  • 2. 000
    '25.4.16 8:12 PM (14.40.xxx.74)

    저도 윗분 의견에 찬성요
    대회출전을 무사히 했으니 위자료와 보상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3. 워워~
    '25.4.16 8:33 PM (58.29.xxx.150)

    화 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일단 진정하세요.
    위자료. 보상금 전혀 안됩니다.
    실비만이라도 받으면 다행이에요.

    예전에 유스호스텔에서 단체로 잠 자고 이가 옮아
    온 집안 다 옮기고 고생고생하고 나중에 피부과 다녔는데
    이게 거기서 감염된게 증거가 없대요.

  • 4. 저라면
    '25.4.16 8:36 PM (221.138.xxx.92)

    영수증 청구만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543 숀 코네리 멋있어요. 4 2025/05/11 1,986
1698542 부동산이 흥하면 나라가 망하는 이유 5 ... 2025/05/11 2,657
1698541 주말이나 휴일에 집에서 잔소리하는 남편 5 .. 2025/05/11 1,863
1698540 ‘기호 2번 OOO’…김문수 얼굴·이름 못넣은 국힘 7 하늘에 2025/05/11 6,312
1698539 한준호 전 아나운서 민주당최고의원 의외네요 21 .,.,.... 2025/05/11 7,486
1698538 변영주 감독 X 헬마 시사인 유튜브인데 재밌네요.ㅎ 4 추천 2025/05/11 2,204
1698537 이재명 방탄용 지적 제기되는 '법 개정안' 15 . . 2025/05/11 1,897
1698536 손가락끝이 계속 쥐가 나요 어딜가봐야할까요? 7 .. 2025/05/11 1,938
1698535 피아니스트 김광민씨 유튜브 7 ㅇㅇ 2025/05/11 2,466
1698534 인천 송도 아파트값이 많이 떨어졌나요? 8 하향 2025/05/11 5,218
1698533 뉴발란스530 크게나온거 맞나요? 8 2025/05/11 2,202
1698532 콩나물밥 양념장에 꽈리고추 가능할까요 1 …… 2025/05/11 914
1698531 판교대첩 블로거 사람들은 잘 살고 있겠죠 12 .... 2025/05/11 6,268
1698530 남편이 소유한 오피스텔을 제가 사업장으로 쓰는 게 가능한가요? 2 이런 방법이.. 2025/05/11 2,371
1698529 음쓰 마당에 버려서 쥐와 비둘기가 먹기 vs 전용봉투에 넣어서 .. 19 ... 2025/05/11 2,954
1698528 사실인가요? 2 ,,,,, 2025/05/11 1,681
1698527 사람 겉봐서 절대 모르는 듯 12 ... 2025/05/11 6,174
1698526 두유제조기 유리용기 괜찮을까요? 2 두유 2025/05/11 1,304
1698525 솜틀집 아는데 있으세요? 7 동원 2025/05/11 1,281
1698524 치아 신경치료 미루고 싶은마음 7 Sin 2025/05/11 1,914
1698523 하남돼지 부추무침 어떻게 하면 될까요? 3 ... 2025/05/11 1,628
1698522 혼자서 만원의 행복 17 ... 2025/05/11 4,932
1698521 이준석, 명지시장에서 "노무현의 정신 계승하겠다&quo.. 27 정신나갔나 2025/05/11 3,204
1698520 먹고 싶어서 우는 아이.. 맘이 안좋네요 23 2025/05/11 5,802
1698519 경사노위 1번 주재 김문수, 법카 3일에2일꼴4800만 원 사용.. 11 ㅇㅇ 2025/05/11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