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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잘 사는게 꼴 보기 싫어요

조회수 : 5,995
작성일 : 2025-04-16 17:48:41

그렇게 법석을 떨어놓고 이혼도 안 하고 잘 붙어 사네요

애만 좀 낳지 말지..... 

IP : 118.235.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6 5:55 PM (118.131.xxx.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내딸인가싶은

  • 2. 저도
    '25.4.16 6:01 PM (125.132.xxx.86)

    우리 부모님 보면 애들은 왜 낳았는지
    원망스러울때가 많아요.
    그냥 두분이 오손도손 사시지

  • 3. ㅇㅇ
    '25.4.16 6:07 PM (59.29.xxx.78)

    설마 내 딸인가 싶은 ㅋㅋㅋㅋㅋ 2222222

  • 4. 애만 좀
    '25.4.16 6:09 PM (112.167.xxx.92)

    낳지 말지222222 아니 자기들끼리 지랄염병짓들을 다 해놓고 사니 안사니 그지랄들을 하면서 애들은 덮어 놓고 쳐낳고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방치를 해놓고는 에휴 소름끼침

  • 5. ㅁㅁ
    '25.4.16 6: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수준안되는 부모는 수준 안되는 자식을 낳나보다 싶네요
    여기회원이면 나잇살이나 먹었단건데
    부모한테 붙어산다니

  • 6. 아뇨
    '25.4.16 6:37 PM (118.235.xxx.72)

    저 지나치게 독립적으로 잘 살고 있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까 저는 이렇게 힘든데 부모는 자기들 부모 영향권 아래서 잘 살고 있으며 딸인 제가 잘 살면 그게 자기들 덕이라 생각하고 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너무 없었어요
    제가 지나치게 독립적이어서 챙겨줄게 없었다면서 그나마도 제 탓이고요
    어렸을 때 오죽했으면 제가 아이 교육하는 법 같은 책을 봤어요 나라도 나 안 가르치면 진짜 큰일 나겠다 싶어서요

  • 7. ㅇㅇ
    '25.4.16 7:06 PM (61.43.xxx.130) - 삭제된댓글

    시대따라 가치관도 달라지고
    암튼 부모나 자식이나 도찐개찐 인거 같아요
    이래서 가정교육을 봐야 하네요

  • 8. 원글
    '25.4.16 7:08 PM (118.235.xxx.244)

    맞아요 가정교육 보세요
    자식이 늦게라도 깨닫고 부모 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 9. ㅇㅂㅇ
    '25.4.16 7:14 PM (117.111.xxx.240)

    대단하신데요
    나라도 나 안가르치면 큰일나겠다고 책을 보시다니 ㅋㅋ
    제 부모도 비슷한 사람이고
    저도 님 비슷한데
    한수위이십니다

  • 10. 슬픔
    '25.4.16 8:31 PM (211.234.xxx.120)

    맞아요 가정교육 보세요
    자식이 늦게라도 깨닫고 부모 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 저랑 똑같...

    저는 대놓고 얘기했네요.
    싫어하면서도 닮는다고 엄마 처럼 될까바.. ..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안낳는다고.
    가난, 게으름, 부부불화, 그 와중에 자식 차별과 편애... 최악의 부모조건은 다 갖추었던.

  • 11. 정답
    '25.4.16 11:40 PM (125.132.xxx.86)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3333333
    이걸 몰라서 자식들을 낳죠
    자식을 낳는다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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