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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5-04-16 15:32:26

바삭한 토스트에 치즈 녹여 먹고 싶고

생크림 듬뿍 롤케이크도 먹고 싶고

달콤한 향 가득한 커피 빵도 먹고 싶고 ...

원래는 빵순이였는데

언젠가부터 그러니까 나이들면서

속이 부대끼고 소화안되고  가렵기도 하고 해서

전혀 빵을 못먹겠어요

사는 낙이 없어요 

먹고 싶은거 못먹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빵 다시 먹고 싶어요

IP : 61.73.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6 3:34 PM (222.113.xxx.251)

    빵 점심때조금은 괜찮지 않나요
    성분 좋은걸루요

    가려운건 첨가물많은 인스턴트
    때문인거 같았어요

  • 2. ...
    '25.4.16 3:38 PM (211.246.xxx.40)

    전 낮에 먹고 싶은 거 먹구요.
    (저녁 6시 이후엔 절대 안먹어요)

    그리고 많이 움직이고 많이 걸어요.
    그럼 괜찮습니딘.

  • 3. 그리고
    '25.4.16 3:42 PM (222.113.xxx.251)

    빵과 딜을 하세요

    이거먹고 만보~
    이런식으로요

    걷기할때 오디오북같은거
    들음서 하면 좋아요 시간잘가고요

  • 4. ㅇㅇ
    '25.4.16 3:45 PM (112.167.xxx.92)

    소화력이 떨어져 빵 피해요 정 먹고싶을땐 카스테라 어쩌다 한번 먹는정도 요즘 시원한 밀크쉐이크에 꽂혔는데 가격이 매일 먹기엔 부담이라 오늘 참는중

  • 5. ㅜㅜ
    '25.4.16 3:48 PM (123.111.xxx.211)

    이글 보니까 저도 소금빵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ㅜ

  • 6. 매력마녀
    '25.4.16 4:05 PM (121.136.xxx.96)

    먹어도 속이 편안한 빵을 만드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잘 찾아보셔요. 먹고싶음 조금이라도 먹어야죠 . 독약도 아닌데요..
    너무 참으면 병남ㅠㅠ

  • 7. 바게트만
    '25.4.16 4:08 PM (223.39.xxx.93)

    좋아해서 찿아해맨적이...바게트땜에 프랑스가서 삼시세끼바게트만

  • 8. ...
    '25.4.16 4:37 PM (117.111.xxx.115)

    그럴 필요 없더라구요
    저두 빵순이 였는데
    밥보다 빵이요
    요즈무잘 안사먹다 주위서 먹을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크루아상 초커커버 츄러스 쑥떡 들어간빵등
    넉넉히 먹었는데 속이 밥이나 다른것보다 훨씬편했어요
    살도 안찌구요
    이제 빵만 먹구살가 생각중이네요
    만족도가 너무 컸어요 속편한 하루여서 놀랍구요

  • 9. ...
    '25.4.16 4:39 PM (117.111.xxx.115)

    명장빵이 그냥 명장이 아닌듯해요
    집빵처럼 첨가물 별로 없는듯하고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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