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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질투는 참..

조회수 : 3,750
작성일 : 2025-04-15 16:14:59

지방 학군지 살아요.

 

ㅇㅇ중학교 영재학급 붙었다고 좋아하는 글에

(글보면 경쟁률 2:1 또는 3:1인 듯)

대부분 잘해보라는 댓글인데

뜬금없이 자기 애처럼 잘하는 애들은 초등때 대학영재원까지하고 중등때 공부만 한다, 옛날엔 아무나 다붙었다 댓글이 달렸네요.

3자 입장에서 댓글이 일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원글이 귀엽네 보다가 댓글보고 이건 목적이 뭘까...

 

ㅇㅇ중학교 시험 끝나고 이 학교 시험이 어려운거냐 애점수가 왜 이럴까 한탄하는 글에

댓글로 위로라고 ㅇㅇ중학교 시험이 원래 어렵다 힘내라 올라오니

중학교 시험이 어려워봤자 거기서 거기다 비아냥대며 원글 애가 못하는거다 빈수레가 요란하다 글을 쓰는 분도 있네요.

3자 입장에서 ㅇㅇ중학교 시험 어려운건 학원가에서 유명한데

어렵다는 말이 다른 중학교 엄마들 심기를 건드린 듯.

애가 못한다는게 일부는 맞말이겠지만 그냥 위로나 해주지 굳이 왜 그럴까...

 

엄마모임이 왜 유지가 안되는지 알것도 같습니다.

IP : 211.234.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5 4:24 PM (121.168.xxx.139)

    맘보를 그렇게 쓰곤 자기 잘 되길 빌면 잘 될까?
    싶은 사람들이죠.

  • 2. ㅇㅇㅇ
    '25.4.15 4:27 PM (175.210.xxx.227)

    틀린말은 아니니 팩폭날리는것일수도 있죠
    자만하지 말라 뭐 그런?

  • 3.
    '25.4.15 4:37 PM (211.234.xxx.191)

    영재학급 붙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시험 못봤다고 울상인 엄마글에 자만하지 말라고 댓글을 다는
    오지랖이라는 말씀이죠.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심리 너머에 질투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애는 초등때 다해서 중등때 안하는거야 내지는
    너희 중학교가 어렵다는건 우리 중학교가 쉽다고 무시하는거냐 라는 반발로 보였거든요.

  • 4. .....
    '25.4.15 4:38 PM (115.21.xxx.164)

    팩폭은 뭐하러 날려요? 그게 질투죠. 자만하지 마라니...
    아이 고학년되니 학교 엄마들 안봐서 너무너무 좋아요. 몰려다니는 분들 보면 기빨릴것 같아요

  • 5. kk 11
    '25.4.15 4:45 PM (114.32.xxx.223)

    겉으론 그냥 축하만 하면 될걸 굳이...

  • 6. ㄱㄴㄷ
    '25.4.15 4:45 PM (123.111.xxx.211)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 혼자 생각하고 말지 저런 댓글 안달죠

  • 7.
    '25.4.15 8:23 PM (211.234.xxx.166)

    팩폭이든 아니든 왜 저런말을 하나요?
    하여간 인성들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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