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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마주 보는 거울(풍수)

봄날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25-04-15 08:47:21

이사 온 집에 현관문을 열면 아주 큰 거울이

마주하고 붙어 있는데 붙박이거울이라 옮길 수

있는 거울이 아니에요.

근데 풍수상 현관문 열면 마주 보는 거울이 안좋다고

해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거울은 사람 키보다도 길고 큰 한 벽면을 가득 채우는

거울입니다.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처방을 좀

부탁드립니다.

IP : 175.126.xxx.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꾸
    '25.4.15 8:50 AM (121.169.xxx.150)

    신경쓰이시면 조치를 취해야할거같은데
    거울에 시트지를 바르거나 그 앞에 가구같은걸로 막으면어떨까요
    아님파티션으로 가리거나요

  • 2. . .
    '25.4.15 8:57 AM (118.235.xxx.123)

    도배지나 패브릭을 끊어다 딱풀로 붙여도 되고
    키큰 화분을 두어도 괜찮을듯해요

  • 3. 그런건
    '25.4.15 9:00 AM (221.138.xxx.92)

    뭘 붙이든하면 될 것 같네요.

  • 4. 저희집과 같은 구조
    '25.4.15 9:00 AM (1.241.xxx.181)

    전 중문 설치했어요.
    전 자가라서 중문달았는데
    옆집 아줌마는
    예쁜 커텐 달았어요.

  • 5.
    '25.4.15 9:0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거울문짝을 바꾸거나 업자 불러 깔끔하게 시트지

  • 6. 오오
    '25.4.15 9:05 AM (121.169.xxx.150)

    패브릭 저도 배워가네요
    요즘 쉬폰도 나오고 패브릭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 7. 커튼
    '25.4.15 9:24 AM (223.38.xxx.245)

    인터넷검색하시면 붙이는 커튼 팔아요~
    저는 책장에 붙였어요
    붙이는 레일커튼도 있어요

  • 8. ㄷㄱ
    '25.4.15 9:26 AM (121.200.xxx.6)

    자가 아니시면 나중에 원상복구 시켜줘야 하니
    커튼봉과 예쁜 커튼 사서 가려버리세요.
    나중에 시트지 떼면 자국 남을지도 모르니..

  • 9. ....
    '25.4.15 9:39 AM (223.38.xxx.164)

    물로만 붙이는 필름 있어요. 쿠팡에서 검색.

  • 10. ...
    '25.4.15 10:02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문 열자마자 거울 있으면 내가 바로 보이니까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밤에는 무섭고

    자가면 떼 내고 벽지 바르면 좋겠지만
    윗분들 말처럼 뭐라도 가리세요

  • 11. 가렸어요
    '25.4.15 10:08 AM (121.190.xxx.146)

    저는 그냥 집에 있던 흰 전지로 가렸어요. 천정에서 케이블내려서 액자하나걸고요.
    (다 집에 있던 것들)

    위에 좋은 아이디어들 많네요.
    커튼봉과 예쁜 커트도 좋고 물로만 붙이는 필름도 좋구요

  • 12.
    '25.4.15 10:18 AM (58.140.xxx.20)

    그런집에 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행복하게 잘 살고있어요

  • 13. ...
    '25.4.15 10:20 AM (172.226.xxx.11)

    기분 좋은 그림이나 행운 상징하는 그림 시트지 붙이면 어떨까요?

  • 14. ㅇㅇㅇ
    '25.4.15 11:32 AM (175.210.xxx.227)

    저희랑 똑같은 구조네요
    저는 교회다녀서 그런건 믿지도 않고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20년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저는 나가기전에 전신거울로 옷차림 확인이 돼서 좋던데
    옆집은 커튼으로 가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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