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관문 마주 보는 거울(풍수)

봄날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5-04-15 08:47:21

이사 온 집에 현관문을 열면 아주 큰 거울이

마주하고 붙어 있는데 붙박이거울이라 옮길 수

있는 거울이 아니에요.

근데 풍수상 현관문 열면 마주 보는 거울이 안좋다고

해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거울은 사람 키보다도 길고 큰 한 벽면을 가득 채우는

거울입니다.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처방을 좀

부탁드립니다.

IP : 175.126.xxx.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꾸
    '25.4.15 8:50 AM (121.169.xxx.150)

    신경쓰이시면 조치를 취해야할거같은데
    거울에 시트지를 바르거나 그 앞에 가구같은걸로 막으면어떨까요
    아님파티션으로 가리거나요

  • 2. . .
    '25.4.15 8:57 AM (118.235.xxx.123)

    도배지나 패브릭을 끊어다 딱풀로 붙여도 되고
    키큰 화분을 두어도 괜찮을듯해요

  • 3. 그런건
    '25.4.15 9:00 AM (221.138.xxx.92)

    뭘 붙이든하면 될 것 같네요.

  • 4. 저희집과 같은 구조
    '25.4.15 9:00 AM (1.241.xxx.181) - 삭제된댓글

    전 중문 설치했어요.
    전 자가라서 중문달았는데
    옆집 아줌마는
    예쁜 커텐 달았어요.

  • 5.
    '25.4.15 9:0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거울문짝을 바꾸거나 업자 불러 깔끔하게 시트지

  • 6. 오오
    '25.4.15 9:05 AM (121.169.xxx.150)

    패브릭 저도 배워가네요
    요즘 쉬폰도 나오고 패브릭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 7. 커튼
    '25.4.15 9:24 AM (223.38.xxx.245)

    인터넷검색하시면 붙이는 커튼 팔아요~
    저는 책장에 붙였어요
    붙이는 레일커튼도 있어요

  • 8. ㄷㄱ
    '25.4.15 9:26 AM (121.200.xxx.6)

    자가 아니시면 나중에 원상복구 시켜줘야 하니
    커튼봉과 예쁜 커튼 사서 가려버리세요.
    나중에 시트지 떼면 자국 남을지도 모르니..

  • 9. ....
    '25.4.15 9:39 AM (223.38.xxx.164)

    물로만 붙이는 필름 있어요. 쿠팡에서 검색.

  • 10. ...
    '25.4.15 10:02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문 열자마자 거울 있으면 내가 바로 보이니까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밤에는 무섭고

    자가면 떼 내고 벽지 바르면 좋겠지만
    윗분들 말처럼 뭐라도 가리세요

  • 11. 가렸어요
    '25.4.15 10:08 AM (121.190.xxx.146)

    저는 그냥 집에 있던 흰 전지로 가렸어요. 천정에서 케이블내려서 액자하나걸고요.
    (다 집에 있던 것들)

    위에 좋은 아이디어들 많네요.
    커튼봉과 예쁜 커트도 좋고 물로만 붙이는 필름도 좋구요

  • 12.
    '25.4.15 10:18 AM (58.140.xxx.20)

    그런집에 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행복하게 잘 살고있어요

  • 13. ...
    '25.4.15 10:20 AM (172.226.xxx.11)

    기분 좋은 그림이나 행운 상징하는 그림 시트지 붙이면 어떨까요?

  • 14. ㅇㅇㅇ
    '25.4.15 11:32 AM (175.210.xxx.227)

    저희랑 똑같은 구조네요
    저는 교회다녀서 그런건 믿지도 않고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20년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저는 나가기전에 전신거울로 옷차림 확인이 돼서 좋던데
    옆집은 커튼으로 가렸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452 외로움과 우울함은 다른걸까요? 4 .. 2025/04/23 1,718
1691451 넷플릭스 추천) 두교황 6 .. 2025/04/23 2,395
1691450 미인이신분들 살기 편하셨나요 28 ㅁㄵㅎ 2025/04/23 5,118
1691449 지금은 오후 2시, 매불쇼 GO GO!! 8 최욱최고 2025/04/23 983
1691448 내일 아침8시 대장내시경인데 6 ... 2025/04/23 1,259
1691447 윤수괴 1심 선고만 1년이상 걸린다니.. 22 ㅇㅇ 2025/04/23 2,257
1691446 김병주 의원님글, 한덕수 대행! 장군 인사 검증, 당장 멈추십시.. 7 한덕수탄핵!.. 2025/04/23 2,150
1691445 다들 은퇴없이 평생현역으로 일하다 죽는게 소원일까요 16 2025/04/23 3,362
1691444 게으르지 않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16 .... 2025/04/23 3,106
1691443 방금 뒤에서 50대 아주머니가 차를 박았는데 34 ..... 2025/04/23 17,095
1691442 어느 대학이 생각나세요? 45 궁금해요 2025/04/23 5,863
1691441 부동산에서 80프로 지분물건을 사라고 하는데요 5 ........ 2025/04/23 1,387
1691440 제가 효과 보는 중인 냉장고 내부 비우는 두 가지 방법 7 2025/04/23 3,100
1691439 부모님 그리우신분들은 이 기분을 모르시겠죠ㅜㅜ 5 애틋함 2025/04/23 2,000
1691438 시골주택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14 어쩌다 긴글.. 2025/04/23 3,582
1691437 부모님이 창피하셨던 분 23 궁금 2025/04/23 4,809
1691436 대법원 '대선 개입' 경우의 수 8 ㅅㅅ 2025/04/23 2,108
1691435 반포장이사)액자 어떻게 할까요? 2 ㅇㅇ 2025/04/23 854
1691434 82 비번 털렸다는 글 심각해서 다시 끌어올려요 6 중꺾그마 2025/04/23 2,256
1691433 Sk텔레콤 해킹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보호 2025/04/23 2,404
1691432 아침 공복 스테퍼 20분 6 2025/04/23 1,952
1691431 사는게 힘들어도 칼바람 불었으면해요. 13 ........ 2025/04/23 4,398
1691430 50대 치아보험 얼마에 드셨나요? 3 2025/04/23 1,999
1691429 35살에 결혼해서 애 바로 낳으면 55살에 애 20살 19 2025/04/23 4,374
1691428 82 버벅거리지 않나요? 3 ㅇㅇ 2025/04/23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