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고양이 새끼때부터 함께 키우신 분~

..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25-04-14 19:06:03

새끼때부터 함께 키워 성견, 성묘 됐을 때요.  

사이 좋게 잘 크나요. 

 

IP : 125.178.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7:16 PM (61.255.xxx.201)

    새끼때부터 키우면 형제간처럼 잘 커요.
    다만 한 마리가 나이가 많을 때 다른 한마리를 새끼를 데려오지는 마세요. 최악의 경우가 그런 경우예요.
    나이든 녀석은 자기가 받던 사랑을 뺏겨서 질투도 하고 우울증도 앓고 그래요.
    그런 경우는 나이든 녀석부터 먼저 챙기고 예뻐해주면서 새로 들어온 녀석이 서열 2위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면 좀 덜하구요. 새로온 녀석은 그게 처음이니까 당연히 그런 줄 알아서 잘 받아들여요.
    2마리 데려오려면 처음부터 비슷한 시기에 데려오세요.

  • 2. ...
    '25.4.14 7:16 PM (14.45.xxx.213)

    예 성견이랑 새끼냥이도 잘 지냈고요

  • 3. 그냥저냥
    '25.4.14 7:17 PM (223.38.xxx.164)

    성견 푸들 3살때 탯줄도 안떨어진 새끼 고양이 데려다 키웠는데요.
    지금 애들 다 커서 강아지는 12살 됐고 2.5키로
    고양이는 9살 8.5키로
    아직도 지가 애기잌줄 알고
    저 쪼그만 강아지한테 못 덤벼요.
    서로 데면데면 굴다가 어느 하나 토하거나 평상시랑 다르면 안절부절 못하고.... 집 비울때는 둘이 딱 붙어 지내고 그렇습니다

  • 4. 강쥐2살
    '25.4.14 7:25 PM (58.124.xxx.84)

    2살일때 아픈 길냥이를 데려왔더니
    핥아주며 돌보더군요..같이 자고 늘 붙어있었어요.

  • 5. 둘 다
    '25.4.14 7:33 PM (183.97.xxx.222)

    어쩌다 구조하게 된 애들인데 두번째가 6개월간격으로 입양했어요. 첫애가 워낙 착한데 두번째 입양한 애가 더 작은데 오자마자 첫애를 때리고 음식 다 뺏어 먹고 그러길 반년...
    그때뿐이지 10년째 잘 지내고 있어요.
    둘이 꽁냥 꽁냥 붙어 지내는건 아닌데 착한 첫애가 둘째를 늘 보호하고 (공원서 애들이 둘러싸면 그 착한애가 막 짖어서 애들 내쫓고 안보이면 막 찾고...) 둘째는 첫째를 의지해서 천둥치면 걔한테 가서 꼭 붙어 있기도 하고 내가 장난치느라 귀찮게 굴면 첫째한테 피싢하고 그래요.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 그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 얼마나 이쁜지!

  • 6. ..
    '25.4.14 7:49 PM (121.183.xxx.173)

    특히 냥바냥 이고 성격 나름이에요
    10살 동갑내기는 아웅다웅하면서도 꼭 붙어자요
    10살, 1살도 1살이 밖에서 냥이들과만 있어서 그런지
    껌딱지가 되어 잘 지내요

  • 7. 원글
    '25.4.14 10:10 PM (125.178.xxx.170)

    둘이 잘 지내는 모습들
    얼마나 이쁠까요. ㅎ

    글고 페북이나 인스타 영상 보면
    개들이 주로 냥이들에게 맞고
    눈치 보고 그러는 게 많던데
    어쩌다 그런 애들이 있는 거죠?

    특이해서 그런 영상 뜨는 거겠죠?
    어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242 공장형피부과 50만원 남은거 뭘하면 좋을까요 4 --- 2025/12/31 1,663
1780241 과외 갑자기 그만둘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14 -- 2025/12/31 1,433
1780240 쿠팡 때문에 박현광 기자가 겸공으로 갔나보네요.. 2 와.. 2025/12/31 2,286
1780239 원광대 vs 전북대 (간호학과) 15 서준마미 2025/12/31 2,125
1780238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4 웬수 2025/12/31 1,763
1780237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1,201
1780236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514
1780235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88
1780234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500
1780233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6,052
1780232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201
1780231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703
1780230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56
1780229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819
1780228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94
1780227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66
1780226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127
1780225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4,010
1780224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419
1780223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69
1780222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345
1780221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67
1780220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764
1780219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94
1780218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