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고양이 새끼때부터 함께 키우신 분~

..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5-04-14 19:06:03

새끼때부터 함께 키워 성견, 성묘 됐을 때요.  

사이 좋게 잘 크나요. 

 

IP : 125.178.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7:16 PM (61.255.xxx.201)

    새끼때부터 키우면 형제간처럼 잘 커요.
    다만 한 마리가 나이가 많을 때 다른 한마리를 새끼를 데려오지는 마세요. 최악의 경우가 그런 경우예요.
    나이든 녀석은 자기가 받던 사랑을 뺏겨서 질투도 하고 우울증도 앓고 그래요.
    그런 경우는 나이든 녀석부터 먼저 챙기고 예뻐해주면서 새로 들어온 녀석이 서열 2위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면 좀 덜하구요. 새로온 녀석은 그게 처음이니까 당연히 그런 줄 알아서 잘 받아들여요.
    2마리 데려오려면 처음부터 비슷한 시기에 데려오세요.

  • 2. ...
    '25.4.14 7:16 PM (14.45.xxx.213)

    예 성견이랑 새끼냥이도 잘 지냈고요

  • 3. 그냥저냥
    '25.4.14 7:17 PM (223.38.xxx.164)

    성견 푸들 3살때 탯줄도 안떨어진 새끼 고양이 데려다 키웠는데요.
    지금 애들 다 커서 강아지는 12살 됐고 2.5키로
    고양이는 9살 8.5키로
    아직도 지가 애기잌줄 알고
    저 쪼그만 강아지한테 못 덤벼요.
    서로 데면데면 굴다가 어느 하나 토하거나 평상시랑 다르면 안절부절 못하고.... 집 비울때는 둘이 딱 붙어 지내고 그렇습니다

  • 4. 강쥐2살
    '25.4.14 7:25 PM (58.124.xxx.84)

    2살일때 아픈 길냥이를 데려왔더니
    핥아주며 돌보더군요..같이 자고 늘 붙어있었어요.

  • 5. 둘 다
    '25.4.14 7:33 PM (183.97.xxx.222)

    어쩌다 구조하게 된 애들인데 두번째가 6개월간격으로 입양했어요. 첫애가 워낙 착한데 두번째 입양한 애가 더 작은데 오자마자 첫애를 때리고 음식 다 뺏어 먹고 그러길 반년...
    그때뿐이지 10년째 잘 지내고 있어요.
    둘이 꽁냥 꽁냥 붙어 지내는건 아닌데 착한 첫애가 둘째를 늘 보호하고 (공원서 애들이 둘러싸면 그 착한애가 막 짖어서 애들 내쫓고 안보이면 막 찾고...) 둘째는 첫째를 의지해서 천둥치면 걔한테 가서 꼭 붙어 있기도 하고 내가 장난치느라 귀찮게 굴면 첫째한테 피싢하고 그래요.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 그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 얼마나 이쁜지!

  • 6. ..
    '25.4.14 7:49 PM (121.183.xxx.173)

    특히 냥바냥 이고 성격 나름이에요
    10살 동갑내기는 아웅다웅하면서도 꼭 붙어자요
    10살, 1살도 1살이 밖에서 냥이들과만 있어서 그런지
    껌딱지가 되어 잘 지내요

  • 7. 원글
    '25.4.14 10:10 PM (125.178.xxx.170)

    둘이 잘 지내는 모습들
    얼마나 이쁠까요. ㅎ

    글고 페북이나 인스타 영상 보면
    개들이 주로 냥이들에게 맞고
    눈치 보고 그러는 게 많던데
    어쩌다 그런 애들이 있는 거죠?

    특이해서 그런 영상 뜨는 거겠죠?
    어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023 갤럽여조 이재명 38%, 홍준표 한덕수 김문수 7% 한동훈 6%.. 6 한국갤럽 2025/04/18 1,383
1698022 강추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3 하늘에 2025/04/18 1,624
1698021 82 웃겼던 글 하나 끌어올려봐요 14 베스트보고 2025/04/18 2,953
1698020 정부, '메이슨에 438억원 배상' ISDS 판정 취소소송 패소.. 2 ... 2025/04/18 1,212
1698019 건진법사 부인 수상한 광산사업, 유력 정치인이 도운 정황 3 .. 2025/04/18 1,795
1698018 예전에 파랑새는 있다라는 드라마 재밌게 보셨나요? 3 명아 2025/04/18 1,102
1698017 60수 이불 4 ㄱㄴ 2025/04/18 1,561
1698016 갤럭시22가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요. 밧데리교체? 25로바.. 9 ..... 2025/04/18 1,600
1698015 이재명의 국민소득 5만달러? 올해부터 6%경제성장해야 가능 31 한동훈 2025/04/18 1,467
1698014 "얘들아 국토부서 낮추란다"…文정부 주택통계 .. 22 중앙일보 2025/04/18 2,434
1698013 혈당측정기 추천해주세요 7 .. 2025/04/18 2,619
1698012 한덕수 권한대행 공식 면담을 요구합니다 4 김민석의원님.. 2025/04/18 987
1698011 당근 베이비시터 구인광고 (시간당 12000) 15 2025/04/18 3,392
1698010 이재명 “임기 내 세종 대통령 집무실·국회의사당 건립” 4 2025/04/18 1,363
1698009 유지장치 제거 해도될까요? 8 --- 2025/04/18 1,364
1698008 조직 날리겠다" 文정부, 102차례 집값 통계 왜곡 드.. 30 바다숲 2025/04/18 3,293
1698007 윤어게인 신당 왜 안해?? 8 ........ 2025/04/18 1,645
1698006 비싼 게 정확한 여론 조사 꽃. 4 ... 2025/04/18 1,612
1698005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제출하신 분 계실까요? 9 사전 연명의.. 2025/04/18 1,169
1698004 이디야 믹스커피 어떤가요? 12 2025/04/18 2,298
1698003 저는 학군지 사는 엄마에요 41 엄마 2025/04/18 7,051
1698002 강남지역이 원래 습지대였답니다 37 ㅇㅇ 2025/04/18 4,843
1698001 자전거 타기-우울한 분들을 위해 15 봄날 2025/04/18 2,422
1698000 쇼파를 당근에 올렸는데 보고 사면 안되냐구 37 롤롤 2025/04/18 5,128
1697999 땅꺼짐 지도를 자세히 보니까 정확하게 지하철 라인이랑 겹치네요 13 ... 2025/04/18 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