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걸까요?
평소 술도 자주마시고 커피는 사발로 마시던데
몸도 약간 뚱뚱한데
신기하고 부러워요
유전적인 걸까요?
평소 술도 자주마시고 커피는 사발로 마시던데
몸도 약간 뚱뚱한데
신기하고 부러워요
타고난거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은 완전 말랐는데 그래요
너무 부럽네요
하다못해 무릎도 안아프다고;;;
건강하니까 술도 커피도 마시는걸거에요
건강 안좋으면 알아서 못먹음요..
타고 났나보네요
건강체질
그냥 징징거리지 않는 성격일뿐인거같아요
친구가 풍치등으로 완전 틀니한게 50대초반인대요
60후반 지금도 그친군 난 아픈데 하나도없다라고 해요
79세이신데 약드시는 거 하나없고
치아도 딱 한 개 오래전 떼운거 제외 충치 없고
건강하세요. 예쁘시구요.
딱히 관리하는건 없거든요
저는 51세 아직까지는 건강한데
앞으로는 모를 일이죠.
타고난게 큰 거 같습니다.
긍정적일수도
요인이 많고 비만은 아니더라도 약간 통통한 사람들이
근육이 있어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하대요
스타일인가보죠
남 보기에 정말 아무 것도 아닌데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이 있고, 개인의 일은 밖에서 되도록 드러내지 않는 사람도 있잖아요
크게 병원갈 일 아니면 건강하다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스타일인가봐요
감사한거지요.. 나이 먹어서 건강이 최고인데..
65세인데 아픈데 없어요 관절만 조금 안좋은 편
남편은 68세인데 여태 건강검진도 한번 안받았답니다
국가에서 하는것도 안받아요ㅜ
근대도 엄청 건강해요 얼굴도 동안이고 나보러 농담으로 누나라고 해요 건강은 타고나는듯
가능해요.....근데 70세 되면 다들 어디 한 곳은 아프더라구요.
건강체질인 분들은 90 다 되가도 너무 젊고 놀라우리만큼 건강하세요.
너무 부럽더라고요.
솔직히 주변에 스트레스 요인 적은것도 있지 않나요
안아픈 사람이 더 많은거 아닌가요?
제 주변이 그런건지..
저는 무릎 아팠었는데
저절로 사라졌어요
같이 일하시던 분 중에.. 소화가 안된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모르신다고.. 한번도 체해본적도 없고 무릎도 안아파서 날라다니시더라요.. 저랑 15살 차이인데.. 누가보면 제가 15살 많은 줄 알정도로 건강이 국가대표급..
건강하니까 술도 커피도 마시는걸거에요
건강 안좋으면 알아서 못먹음요..2222222
친정 아빠 팔십 중반인데
손가락에 관절염있는거 빼곤.
정말 강철 체력이세요. 지금도 유럽 패키지도 거뜬할 정도.
식사도 잘하시지만 매일 세시간씩 헬쓰며 수영 골프 돌아가며
지칠 줄 모르셔서 감사하면서도 오십대 자녀들이 더 아프고
약하니 민망하네요. 건강은 타고 나는게 맞기도 하고 운동으로 열심히 관리하면 시너지가 있는건 확실한데 전 안 닮아 약골 그 자체네요.
요가강사라 그런지 건강검진도 이상없고 아직 정형외과도 한번도 안 갔다해서 놀랐어요.
타고 난 거 맞아요
그런데 그런 건강체질들도 갑자기 암이나 파킨슨 루게릭 진단 받은 경우 봤어요
갑자기 자율신경 실조증 진단 받아서 우울증 걸리는 경우도 봤구요
건강은 진짜 자신하면 안되요
이전에는 건강했었는데요
하루아침에 달라집니다.
동안이네 뼈가 튼튼하네 다 소용없어요.
한계효용의 법칙인가?
암튼요 어느 한부분 조금씩 무너집니다.
기계가 아니쟎아요.
아프다 나아지는 부분도 있지만 먹는 약 때문에
부작용으로 더욱 더 아파지게 됩니다.
오래 사시는 분들도 다 병을 달고 살아요.
그러나 사람마다 다 다른건 체질 도 있지만
아프다고 엄살하는 사람도 있지만 통증을 덜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제소원은 죽는 날까지 화장실을 혼자 갈 수 있는게 제일 부럽습니다.
친정엄마
70대까지 허리 무릎안아프고 눈도 안경안쓰고 치아도 충치하나 없고 엄청건강하셨어요. 근데 80전에 갑자기 혈액암걸리셔서 오늘내일하시네요
70세까지 무릎통증도 없으셨어요.
수술 한 번 한적 없으시고요.
78세에 C형 간염 발병으로 간경화로 돌아가셨는데,
혈압 당뇨 고지혈증도 없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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