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란 재판을 공개하고 국민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

ㅅㅅ 조회수 : 754
작성일 : 2025-04-14 14:53:05

 

 

1. 사법쇼를 하며 내란재판을 비밀재판으로 진행한다면 사법내란이다. 

 

2. 내란 범죄로 인한 피해자는 온 국민이다. 

온 국민이 피해자로서 재판의 공개를 통해 자신들의 법익이 제대로 보호받는지 재판이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알 권리가 있다. 

 

3. 때문에 헌법재판소도 공개 재판을 한 것이다. 

공개 법정인 만큼 윤석열의 거짓말을 재판관들이 직접 신문으로 짚어내고 윤석열의 증인 회유도 막아낼 수 있었다.     

 

4. 그런데 법원과 검찰은 내란범 윤석열에게만 유독 인권보호를 강조하며 사법온정주의 자세를 보여왔다.

 

윤석열 내란수괴를 담당한 지귀연 재판부는 70년 만에 형사소송법의 구속 기간 산입 법칙을 바꾸며 내란범을 구속취소 했고, 이에 장단을 맞춘 심우정 검찰은 얼른 석방 지휘해 내란범을 풀어주고 즉시항고조차 하지 않았다. 

 

5. 그러니 헐렁한 기소와 불성실한 공소 유지를 통해 내란범 단죄를 제대로 하지 않기 위해 재판부가 비공개 결정을 한 것인지 도무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6. 왜 재판장은 피고인 윤석열 사진 촬영은 불허하나? 

 

사진 촬영은 그가 재판의 비공개 사유로 삼은 기밀과 보안 유지와도 무관하다.

이미 구치소에서 방면될 때도 지지자에게 손을 흔들며 신이 나 했고 어퍼컷 세레머니를 좋아하던 윤석열이 사진 촬영을 마다할 리가 없지 않은가. 

피고인도 원치 않는 재판부의 섣부른 개입이다.

 

7. 왜 재판장은 정보사 불법 수사단에 대한 내부고발을 한 정대령의 변호인에 대해서는 퇴정을 명했나?

정대령은 내란 재판의 공동 피고인이므로 설령 증인이 되는 경우에도 당연히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8. 정대령은 노상원으로부터 케이블타이, 니퍼, 송곳, 절단기 같은 수상한 도구를 구해놓으라는 불법 명령을 사전에 받았고, 계엄이 있기 한 달 전부터도 계엄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9. 정대령은 “입꾹닫”한 문상호 정보사령관 휘하에서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증언하려 애쓴 몇 안 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변호사 퇴정 조치야말로 재판부가 진실을 입막음하려는 의심을 살 만한 것이다.

 

10.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부정한 내란수괴에 대해 사법온정주의가 웬 말이냐? 의심스러운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밀실재판 못 믿는다. 내란 재판을 공개하라.

 

https://www.facebook.com/share/p/16T39ibigK/

IP : 218.234.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2:54 PM (116.125.xxx.12)

    그쵸 국민상대로 내란을 일으켰는데 막는건
    내란공범이라는거죠

  • 2.
    '25.4.14 2:54 PM (182.225.xxx.31)

    공개재판 해야됩니다
    우리 어떻게 해야합니까

  • 3. 썩열이도
    '25.4.14 2:55 PM (112.157.xxx.212)

    공개를 원할거다
    젊은 지지자들이 눈물로 보호하고 싶어하는
    인기 겁나 많은 대똥
    그 억울함을 호소하는 윤을
    공개로 재판 받게 하라!!!

  • 4. 옳습니다
    '25.4.14 3:06 PM (118.218.xxx.85)

    강력하게 주장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543 1년마다 갱신 실비 얼마나 올랐던가요. 6 .. 2025/05/15 1,741
1699542 선거철만 되면 상대후보 미담찿는 인간들 6 ㅇㅇ 2025/05/15 457
1699541 고춧잎 얼렸다 무쳐도 되는건가요. 3 .. 2025/05/15 794
1699540 자식때문에 평생동안 너무 우울해요. 7 우울 2025/05/15 7,772
1699539 국힘에서 제대로 대접??? 받는 김문수 7 이뻐 2025/05/15 1,808
1699538 구급차 막아선 김문수 지지자들! 이거 꼭 보세요! 6 .... 2025/05/15 3,888
1699537 전기자전거 2 자전거 2025/05/15 830
1699536 성접대가 일상이고 김학의 본인 얼굴도 못알아보는 사법부.. 7 2025/05/15 1,769
1699535 [펌] 이재명 미담을 안알려줘서 챗GPT에 물어봤다 33 . . 2025/05/15 3,031
1699534 유방암에 걸렸는데 어느 병원에서 치료해야할지요 7 . 2025/05/15 4,502
1699533 민주당, 소위·상임위도 건너뛰고 ‘이재명 면소 법안’ 표결 추진.. 19 ... 2025/05/15 1,204
1699532 엄마의 수술과 밥 챙겨야하는 딸 10 ㅇㅇ 2025/05/15 4,338
1699531 보증금 170억 가로챈 동탄 전세사기 부부, 징역 7년, 3년6.. 25 ........ 2025/05/15 5,412
1699530 챗지피티 얘네도 스트레스 받을까요? 12 2025/05/15 1,925
1699529 마포 부아쟁 근처 주차 저렴한 곳 2 부아쟁 2025/05/15 808
1699528 와우! 어떻게 파란 옷이 하나도 없을까! 13 자원봉사 2025/05/15 4,865
1699527 기자들 제목뽑는거 규제했음 좋겠어요 1 11 2025/05/15 724
1699526 봄에 크랜베리 블랙베리를 심었어요 1 베리종류 2025/05/15 1,131
1699525 기호 8번 후보, 무려 별이 17개 4 후보 2025/05/15 2,262
1699524 고래사 효성 범표 삼진 어묵 중 21 어묵 2025/05/15 3,765
1699523 주호민 기사를 읽고 - 장애학생 부모님... (글이 깁니다) 18 스승의 날 2025/05/15 4,537
1699522 생리전 방광염 증상이 나타나네요 1 생리전 2025/05/15 1,820
1699521 편의점 점장 일 많이 힘들까요? 8 ㆍㆍ 2025/05/15 2,091
1699520 김문수 유세차, 부산 영도대교 높이 제한 시설물 들이받아 11 ㅇㅇ 2025/05/15 3,634
1699519 열무세일하길래 큰맘먹고 한단사서 김치담으려는데 13 oo 2025/05/15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