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식 끝나고 답례문자

..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25-04-14 11:12:20

장례식 끝나고  

조문오지않고 조의금만 보낸분들께 답례문자 보낼려고 하는데 너무형식적이지 않은 문자는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문장력이 없어서 아침부터 고민하고 있는데  힘들어서  82에 도움요청 해봅니다

 

 

IP : 39.123.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11:13 A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챗지피티에게 문의해보세요

    너무 고민 안 하셔도 됩니다
    다들 단체문자일 거라고 생각해요

  • 2. .......
    '25.4.14 11:15 AM (211.250.xxx.195)

    저는 부고를 따로안했는데 몇몇분이 계좌를 어찌알고 입금해주셨더라고요

    그래서 많지도않고 그냥 한분한분에게 형식적이지않은
    게인적인 톡드렸어요
    버의금 가마하고 잘보내드리고왔다 뭐 이런식으로요

    저도 받아보니 그냥 단톡 복사복사여서 ㅠㅠ

  • 3. ...
    '25.4.14 11:25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조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글로 인사를 대신하는 것에 양해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4. 동원
    '25.4.14 11:26 AM (211.235.xxx.34) - 삭제된댓글

    챗지피티 추천이요

  • 5. ...
    '25.4.14 11:27 AM (218.51.xxx.95)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보내주신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글로 인사를 대신하는 것에 양해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6. ...
    '25.4.14 11:27 AM (211.234.xxx.171)

    저는 지난 수요일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금요일에 발인했는데요...
    이번 장례를 치르면서 모아주는 마음 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아버지 친구분들 친지분들에게는 격식을 갖춘 문자를 보내고 친구들에게는 기프티콘과 함께 하나하나 마음을 전했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 7. ㅇㅇㅇ
    '25.4.14 11:38 AM (221.152.xxx.194)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바쁘신가운데 오셔서 위로와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힘이 되었습니다
    한분한분 찾아뵀고 인사를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글로써 먼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하시는일에 번창과 감사를 기원합니다
    ㅇㅇㅇㅇ올림

    돈만 보낸분도 보내세요

  • 8. ...
    '25.4.14 11:54 AM (221.149.xxx.56)

    격식을 갖춘 형식적인 문자가 나아요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가면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달라져서 오해의 소지가 생겨요
    여유 있으면 친한 사람에겐 일대일로 따로 보내고요

  • 9.
    '25.4.14 11:58 AM (211.215.xxx.144)

    친한 사람과 모임은 문자안보내고 따로 식사대접을 했어요

  • 10. 000
    '25.4.14 1:52 PM (49.173.xxx.147)

    장례식 답례문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698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공정한 선거와 안정적 국정.. 1 같이봅시다 .. 2025/04/14 520
1693697 대선후보님들 수행평가 축소 혹은 폐지해주세요 17 ㆍㆍ 2025/04/14 1,718
1693696 강아지 냄새 8 ---- 2025/04/14 1,890
1693695 나이 오십에 피겨 스케이트 시작했어요 16 o o 2025/04/14 4,862
1693694 또 사고쳤네요 8 명신이가 2025/04/14 5,210
1693693 나이가 60인데 아픈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19 2025/04/14 6,793
1693692 엄마 65세신데 기운을 못차리세요 3 쪼요 2025/04/14 4,659
1693691 인터넷글 보면 부모 짜증 화 이런거 원망하는글 많은데 2 .. 2025/04/14 1,376
1693690 내일 (15일) 오후 3시 알릴레오 북스 3 ........ 2025/04/14 608
1693689 뚜레쥬르 9900원 무한 뷔페 퇴식구 11 ..... 2025/04/14 7,478
1693688 윤석열 내란 형사재판은 마땅히 공개돼야 합니다. 2 ㅅㅅ 2025/04/14 887
1693687 빵집에서 빵 혀로 핥아 먹은 애 쉴드 글 35 이게 뭐여 2025/04/14 18,278
1693686 캐시미어100 코트 후기 23 캐시미어10.. 2025/04/14 6,715
1693685 60대 중반되니 체력이 고갈되네요. 7 부실체력 2025/04/14 3,438
1693684 울 말티즈 시한부 선고 받았어요. 4 00 2025/04/14 1,925
1693683 터틀넥 저만 못입겠나요 29 .. 2025/04/14 4,026
1693682 재벌들의 평균 사망 나이 그리고 챗의 생각 수명 2025/04/14 2,236
1693681 도심 곳곳서 '땅꺼짐'…구멍 뚫린 '발밑 안전' 어쩌나 7 ,,,,, 2025/04/14 2,061
1693680 신축 셀프청소 해보신 분이요 11 2025/04/14 1,455
1693679 엘베에서 있었던 일 봐주세요 22 ㅇㅇㅇ 2025/04/14 6,407
1693678 다이소, 르까프 메시소재 반팔 3,000원~ 2 득템 2025/04/14 2,673
1693677 홈플 흰다리새우 할인 해서 사왔는데 뭐 해야할까요? 6 레몬 2025/04/14 1,594
1693676 브레빌 네스프레소 캡슐머신 어떤가요? 8 머신 2025/04/14 1,331
1693675 파주쌀 맛있나요? 6 쌀값폭등 2025/04/14 962
1693674 주로 실외배변하는 강아지 비오는데 어떡하죠 12 실외 2025/04/14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