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내란 재판을 공개하고 국민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

추미애 페북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25-04-13 23:04:22

추미애 페북 펌

 

 

내란 재판을 공개하고 국민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

 

1. 사법쇼를 하며 내란재판을 비밀재판으로 진행한다면 사법내란이다. 

2. 내란 범죄로 인한 피해자는 온 국민이다. 
온 국민이 피해자로서 재판의 공개를 통해 자신들의 법익이 제대로 보호받는지 재판이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알 권리가 있다. 

3. 때문에 헌법재판소도 공개 재판을 한 것이다. 
공개 법정인 만큼 윤석열의 거짓말을 재판관들이 직접 신문으로 짚어내고 윤석열의 증인 회유도 막아낼 수 있었다.     

4. 그런데 법원과 검찰은 내란범 윤석열에게만 유독 인권보호를 강조하며 사법온정주의 자세를 보여왔다.

윤석열 내란수괴를 담당한 지귀연 재판부는 70년 만에 형사소송법의 구속 기간 산입 법칙을 바꾸며 내란범을 구속취소 했고,  이에 장단을 맞춘 심우정 검찰은 얼른 석방 지휘해 내란범을 풀어주고 즉시항고조차 하지 않았다. 

5. 그러니 헐렁한 기소와 불성실한 공소 유지를 통해 내란범 단죄를 제대로 하지 않기 위해 재판부가 비공개 결정을 한 것인지 도무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6. 왜 재판장은 피고인 윤석열 사진 촬영은 불허하나? 

사진 촬영은 그가 재판의 비공개 사유로 삼은 기밀과 보안 유지와도 무관하다.
이미 구치소에서 방면될 때도 지지자에게 손을 흔들며 신이 나 했고 어퍼컷 세레머니를 좋아하던 윤석열이 사진 촬영을 마다할 리가 없지 않은가. 
피고인도 원치 않는 재판부의 섣부른 개입이다.

7. 왜 재판장은 정보사 불법 수사단에 대한 내부고발을 한 정대령의 변호인에 대해서는 퇴정을 명했나?
정대령은 내란 재판의 공동 피고인이므로 설령 증인이 되는 경우에도 당연히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8. 정대령은 노상원으로부터 케이블타이, 니퍼, 송곳, 절단기 같은 수상한 도구를 구해놓으라는 불법 명령을 사전에 받았고, 계엄이 있기 한 달 전부터도 계엄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9. 정대령은 “입꾹닫”한 문상호 정보사령관 휘하에서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증언하려 애쓴 몇 안 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변호사 퇴정 조치야말로 재판부가 진실을 입막음하려는 의심을 살 만한 것이다.

10.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부정한 내란수괴에 대해 사법온정주의가 웬 말이냐?  의심스러운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밀실재판 못 믿는다. 내란 재판을 공개하라.

 

 

 

https://www.facebook.com/share/p/18weeTStkU/?mibextid=wwXIfr

 

 

 

IP : 221.140.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네들
    '25.4.13 11:06 PM (59.1.xxx.109)

    나라인줄 착각

  • 2. 뭐가
    '25.4.13 11:54 PM (219.255.xxx.120)

    있긴 있나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521 김문수 자식은 뭐하나요? 22 .. 2025/05/13 4,290
1698520 고등학생 학교가까운집 or 학원가 가까운집 3 이사 2025/05/13 1,216
1698519 뉴스에 김혜경 머리 12 오늘 2025/05/13 5,621
1698518 삼청동 안국동 가성비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3 ... 2025/05/13 2,544
1698517 유시주 "김문수 연설 듣다 버스에서 토할 뻔".. 2 ㅅㅅ 2025/05/13 4,097
1698516 김문수 재산 궁금해요 8 .... 2025/05/13 1,398
1698515 일하고 밥하고 대학원다니고... 1 아이고 2025/05/13 1,754
1698514 법원폭동자 변호인의 뻔뻔함 1 이뻐 2025/05/13 1,291
1698513 지금 겸공에서 김문수 과거 발언 정리해 주네요 ........ 2025/05/13 722
1698512 남편이랑 처음 서유럽가는데요.. 11 .. 2025/05/13 3,427
1698511 조선-김문수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 슈퍼챗 1.7억 챙겼다” 10 ... 2025/05/13 1,682
1698510 슈카 : (계엄령 탄핵) 이제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 모르겠어 .. 19 ........ 2025/05/13 3,249
1698509 닉네임 도토리 29 별다방 2025/05/13 6,932
1698508 요양병원 문병 뭐 사가면 좋을까요? 7 ㅇㅇ 2025/05/13 1,824
1698507 국힘 위원장 사무처직원에게 “쓰리썸이나 스와핑하나“ 성희롱 3 ㅇㅇ 2025/05/13 2,391
1698506 여러분~~ 쑥떡이 너무 맛있어요!!! 16 울엄마 2025/05/13 5,017
1698505 매불쇼 최욱님 보고있죠?ㅎㅎ 26 ㅇㅈㅇ 2025/05/13 6,084
1698504 민주당 개나소나 막들이는거 짜증나네요 9 짜증나 2025/05/13 1,343
1698503 잔디를 깎고나서 문득 든 생각 7 이게 2025/05/13 1,453
1698502 이재명이 박정희의 공은 높이 평가하네요 23 한때 2025/05/13 1,982
1698501 남자 외모에서 어깨를 가장 중요시했는데 15 2025/05/13 3,673
1698500 김건희 "조기대선 영향 우려" 검찰에 불출.. 34 ... 2025/05/13 4,436
1698499 이국종 나무위키에 나온 이재명, 남경필, 김문수 등 3 이국종 2025/05/13 1,714
1698498 마늘쫑 장아찌 담글때 질문요 4 2025/05/13 1,394
1698497 수박먹으면 화장실 가는사람 있나요? 2 수박 2025/05/13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