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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값내면서 돈아깝다고 말하는 사람?

이런사람 조회수 : 4,739
작성일 : 2025-04-13 22:24:01

저희집에 잠깐 머물고 계신 분이 

친구들 모임에 태워달라고 부탁을허시면서 

고맙다며 식사를 사셨어요. 

그 식당에서 자주오시는 분이라고 서비스로 게장을 내어주시기도 했어요. 

이 식당은 본인이 여기 맛있다고 또 가고싶다며 저에게 식사값계산한다고 간거였어요

식사값을 계산하는데  카운터에 카드를 내밀며

"어우 돈아까워."

이론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카운터 점원도 당황해하면서

"유리집 음식이 별로여서 그러세요?"

"아니에요^^"

"그럼 저분(나를거리켜)사주는건 아깝고 식사는 만족스럽다는거네요?^^"

 

저들의 대화에 제가 바보가 되었어요. 

 

IP : 121.131.xxx.14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3 10:25 PM (211.251.xxx.199)

    아니 뭐 그따위 인간이 있답니까

  • 2. ㅇㅇ
    '25.4.13 10:27 PM (1.241.xxx.111)

    인간쓰레기네요 자기도 모르게 본심이 튀어나온 모양

  • 3. . .
    '25.4.13 10:28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밥 자주 사준 인간인데 어쩌다 한번 밥값 내고는 짜증내며 자긴 외식 싫어한다네요. 다신 안사줘요.님도 더는 당하지 마세요.

  • 4. ..
    '25.4.13 10:31 PM (122.40.xxx.4)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에요. 이제 그분과는 멀찍이 거리 두세요.

  • 5. 쓸개코
    '25.4.13 10:34 PM (175.194.xxx.121)

    식사를 사겠다고는 했지만 원글님이 거절하길 바랐던걸까요;
    그러니까 생색은 내고 싶은..

  • 6. ..
    '25.4.13 10:36 PM (49.142.xxx.126)

    인성이 아주 나쁜 사람이네요

  • 7. 나쁜
    '25.4.13 10:37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나쁜사람이네요

  • 8. 만고진리
    '25.4.13 10:4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돈이 인성이다.

  • 9. ...
    '25.4.13 10: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얻어타면서 남의집에 살면서...
    자기먹고픈거 먹으면서 혼밥은 못하고 ㅉ

    나도 돈아까워할 줄 알아요..하시지..

  • 10. ...
    '25.4.13 10:44 PM (219.255.xxx.39)

    혼밥못하는 인간들의 특징...

    차 태워주지말고 남의집가라하세요,이제그만!

  • 11. ..
    '25.4.13 10:49 PM (211.235.xxx.201)

    당장 나가라 하세요.
    뭐 저런 배은망덕한 인간이 있어요?

  • 12. 219.255님
    '25.4.13 10:49 PM (118.235.xxx.36)

    혼밥못하는 사람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좀 더 설명 부탁드려요.

  • 13. 남의기
    '25.4.13 10:5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빨이먹어야돼서 혼자 못있는 사람 있어요.
    원글님을 좋아하거나 인간적으로 매너있어서가 아니라
    혼자 있으면 충전이 안돼서 숙주가 필요한 타입

    원글님이 자기한테 충분히 충전이 안되니보죠.

    이유핑계 다 만들어서 나가서 혼자 지내게 만드세요.

    아니면 원글님 가족이 어디 여행을 가시던가요.

    쓰레기네요.

  • 14. ..
    '25.4.13 11:24 PM (182.209.xxx.200)

    도대체 누구예요?
    그따위 말 하는 사람한테 한마디 쏘아주지 못 할 관계예요?
    그만 나가라고 해야될 것 같은데 왜 가만 계세요.

  • 15. 질이
    '25.4.14 12:50 AM (115.21.xxx.164)

    나쁜 인간이고 님을 호구로 알고 이용하려고 드네요. 당장 집에서 나가게 하세요

  • 16. 혹시
    '25.4.14 1:36 AM (211.234.xxx.37)

    항상 돈 쓰기 아까워하는 사람 아닐까요?
    돈 먾은 사람도 커피값 쓰기도 아까워 하는 사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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