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값내면서 돈아깝다고 말하는 사람?

이런사람 조회수 : 4,740
작성일 : 2025-04-13 22:24:01

저희집에 잠깐 머물고 계신 분이 

친구들 모임에 태워달라고 부탁을허시면서 

고맙다며 식사를 사셨어요. 

그 식당에서 자주오시는 분이라고 서비스로 게장을 내어주시기도 했어요. 

이 식당은 본인이 여기 맛있다고 또 가고싶다며 저에게 식사값계산한다고 간거였어요

식사값을 계산하는데  카운터에 카드를 내밀며

"어우 돈아까워."

이론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카운터 점원도 당황해하면서

"유리집 음식이 별로여서 그러세요?"

"아니에요^^"

"그럼 저분(나를거리켜)사주는건 아깝고 식사는 만족스럽다는거네요?^^"

 

저들의 대화에 제가 바보가 되었어요. 

 

IP : 121.131.xxx.14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3 10:25 PM (211.251.xxx.199)

    아니 뭐 그따위 인간이 있답니까

  • 2. ㅇㅇ
    '25.4.13 10:27 PM (1.241.xxx.111)

    인간쓰레기네요 자기도 모르게 본심이 튀어나온 모양

  • 3. . .
    '25.4.13 10:28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밥 자주 사준 인간인데 어쩌다 한번 밥값 내고는 짜증내며 자긴 외식 싫어한다네요. 다신 안사줘요.님도 더는 당하지 마세요.

  • 4. ..
    '25.4.13 10:31 PM (122.40.xxx.4)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에요. 이제 그분과는 멀찍이 거리 두세요.

  • 5. 쓸개코
    '25.4.13 10:34 PM (175.194.xxx.121)

    식사를 사겠다고는 했지만 원글님이 거절하길 바랐던걸까요;
    그러니까 생색은 내고 싶은..

  • 6. ..
    '25.4.13 10:36 PM (49.142.xxx.126)

    인성이 아주 나쁜 사람이네요

  • 7. 나쁜
    '25.4.13 10:37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나쁜사람이네요

  • 8. 만고진리
    '25.4.13 10:4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돈이 인성이다.

  • 9. ...
    '25.4.13 10: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얻어타면서 남의집에 살면서...
    자기먹고픈거 먹으면서 혼밥은 못하고 ㅉ

    나도 돈아까워할 줄 알아요..하시지..

  • 10. ...
    '25.4.13 10:44 PM (219.255.xxx.39)

    혼밥못하는 인간들의 특징...

    차 태워주지말고 남의집가라하세요,이제그만!

  • 11. ..
    '25.4.13 10:49 PM (211.235.xxx.201)

    당장 나가라 하세요.
    뭐 저런 배은망덕한 인간이 있어요?

  • 12. 219.255님
    '25.4.13 10:49 PM (118.235.xxx.36)

    혼밥못하는 사람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좀 더 설명 부탁드려요.

  • 13. 남의기
    '25.4.13 10:59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빨이먹어야돼서 혼자 못있는 사람 있어요.
    원글님을 좋아하거나 인간적으로 매너있어서가 아니라
    혼자 있으면 충전이 안돼서 숙주가 필요한 타입

    원글님이 자기한테 충분히 충전이 안되니보죠.

    이유핑계 다 만들어서 나가서 혼자 지내게 만드세요.

    아니면 원글님 가족이 어디 여행을 가시던가요.

    쓰레기네요.

  • 14. ..
    '25.4.13 11:24 PM (182.209.xxx.200)

    도대체 누구예요?
    그따위 말 하는 사람한테 한마디 쏘아주지 못 할 관계예요?
    그만 나가라고 해야될 것 같은데 왜 가만 계세요.

  • 15. 질이
    '25.4.14 12:50 AM (115.21.xxx.164)

    나쁜 인간이고 님을 호구로 알고 이용하려고 드네요. 당장 집에서 나가게 하세요

  • 16. 혹시
    '25.4.14 1:36 AM (211.234.xxx.37)

    항상 돈 쓰기 아까워하는 사람 아닐까요?
    돈 먾은 사람도 커피값 쓰기도 아까워 하는 사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051 영화 '야당' 재밌어요 15 ㅇㅇ 2025/04/17 4,096
1698050 일본, 마음대로 한반도 포함 ‘하나의 전장’ 미국에 제안 5 역시전범국 2025/04/17 1,075
1698049 충치 치료는 언제부터 1 ... 2025/04/17 1,247
1698048 왜 결혼 안 해? 물었더니 남녀 대답 ‘정반대’ 26 .. 2025/04/17 7,359
1698047 지금은 오후 2시, 매불쇼 시작합니다!!! 1 최욱최고 2025/04/17 571
1698046 일하면서 자괴감이 드네요 1 ㅇㅇ 2025/04/17 1,628
1698045 조국혁신당, 이해민, 구글의 조직문화와 정치혁신 ../.. 2025/04/17 677
1698044 대한민국 인구감소... 2 .... 2025/04/17 1,394
1698043 국외부재자 신고 심사요청중만 3 투표하게해주.. 2025/04/17 668
1698042 헬스장 거친 숨소리, 도서관 연필 사각 소리 당연하지 않나요? 11 소리, 냄새.. 2025/04/17 2,771
1698041 자녀없음 돈 쓸일이 없을것 같아요 20 ... 2025/04/17 5,811
1698040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고등학생 있나요? 5 ㅇㅇ 2025/04/17 1,333
1698039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관련 기자회견 18 민주당, 2025/04/17 4,950
1698038 저는 그래도 고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좋음 4 저는 2025/04/17 1,425
1698037 라면스프 요리대회도 있네요 ㅎㅎ 1 루삐피삐 2025/04/17 733
1698036 아랫배 툭튀는 어떻게해야 없어지나요? 11 .... 2025/04/17 4,310
1698035 지귀연 판사 이해 안가는 거 다 같은거죠??? 5 .... 2025/04/17 1,275
1698034 방탄보다 블랙핑크가 더 핫한 거죠? 29 ..... 2025/04/17 3,894
1698033 대학원가면 자취할정도로 힘든가요 20 공대 2025/04/17 3,256
1698032 고등 아이가 감정을 숨기거나 속이는데, 어떻게 조언해야 할까요?.. 8 이런건 2025/04/17 1,780
1698031 공황장애 있었던 자의 등산 4 hh 2025/04/17 3,115
1698030 패션 위크 시니어분들 보세요 6 띠옹 2025/04/17 1,894
1698029 생표고버섯을 전처럼 부쳐 먹으려면요?? 6 아무것도몰라.. 2025/04/17 1,676
1698028 속바지 뱃살잡아주면서 탄탄한거 뭐없을까요? 2025/04/17 466
1698027 사람은 진짜 안변하네요 5 허무함 2025/04/17 3,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