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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장원님 인터뷰를 보고 드는 생각

걱정만땅 조회수 : 5,243
작성일 : 2025-04-13 10:01:16

홍장원님이 한덕수와 국정원의 선거관리에 대해 걱정하시네요

그가 하는 걱정이라 더 무게있게 들립니다

 

이후보가 믿는건 오로지 국민밖에 없는데 
저들은 너무 든든한 빽이 많아요
첫째 돈, 둘째 권력기관에 포진한 부역자들!
다 이기고 돌아왔으니 걱정말라던 윤의 말을
미친놈 헛소리로 흘려듣고 웃고 넘기면 안됩니다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다 파놨단 소리로 들려요

 
5년하나 3년하나도 이미 그3년동안 빼돌릴거 다 빼돌려놨단 소리로 들리구요
뜬금없는 해외원조, 큰돈 들어가는 사업들 공사들

얼마나 많았나요

 
게다가 이후보 대법3심 초스피드로 진행하는것 보세요
불행회로 돌린다고 비난하실지 모르지만
전 모든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고 대비해야된다는 생각이에요 
민주당에서 어련히 잘하겠지만
그럼에도 이중 삼중으로 체크하고 대비해야죠

 
만약 이후보 신변에 물리적,사법적 변화가 생긴다면 국민들이 분노해서 나설것이고,
그때 현재 모든 권력자들이 부역자들인 이 나라에서 유혈사태라도 벌어진다면

저들은 제2의 계엄도 불사할것이고,

그때를 대비해 영현백을 대량으로 비축하는건가 오싹하고 무서워요 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었던 이 정부가 뭔 짓까지 할지 우려스럽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의견 모아보면 좋겠습니다

IP : 218.235.xxx.10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말
    '25.4.13 10:03 AM (211.235.xxx.98)

    계엄을 옹호하고 잘했다는 집단이 제정신이겠어요
    여기 댓글 한줄이라도 즈려밟아줘야해요
    무시가 답은 아니라고봐요

  • 2. 맘 놓으면 안되요
    '25.4.13 10:0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저것들은 뭔짓도 할것들입니다. 대선 끝날때까지 더더 감시하고 모여야 합니다

  • 3. 저도 봤어요
    '25.4.13 10:05 AM (58.76.xxx.137)

    홍장원님이 걱정 하시는거 저도 봤어요.
    안전이라는건 차고 넘치게 과하고 또 과해도 전혀 문제 되지않으니 민주당 제발 각별히 관리 해줘야 합니다.
    워낙 악랄하고 극악스럽고 사악한것들이라

  • 4. ...
    '25.4.13 10:12 AM (218.235.xxx.100)

    전해내려오는 무서운말 있잖아요
    민주주의는 피를먹고 자란다

  • 5. ...
    '25.4.13 10:14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조국혁신당도 대선 후보냈으면 해요.
    나중에 사퇴하더라도...

    만약에~ 만약에~
    민주당 후보에게 뭔 일이 생겨서
    저것들이 재집권할까봐 불안합니다.

  • 6. ㅠㅠ
    '25.4.13 10:16 AM (218.235.xxx.100)

    조국당에 아직은 대선후보깜이 안보여요 ㅠ
    조국대표 부재가 너무나 큽니다 ㅠ

  • 7. oo
    '25.4.13 10:16 AM (211.109.xxx.32)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홍차장님 지금도 내란은 수면아래로 가라앉은것일 뿐 진행되고 있다고 하고.. 한덕수가 꼴깝떠는것도 믿는 구석이 있는거겠죠. 이기고 돌아온것같이 구는 윤돼지도 그렇고요. 나라의 요직에 측근들로 임명했으니.. 6월 대선까지 시간벌어노은거예요.

  • 8. 끝난게
    '25.4.13 10:18 AM (211.234.xxx.75)

    끝난것이 아닌것 같아요

  • 9. . .
    '25.4.13 10:23 AM (59.10.xxx.58)

    맞아요. 지금 더 긴장할때입니다
    조국이 있었어도 조국은 대선출마 안했을거예요
    그게 그의 품성입니다

  • 10. ㅇㅇ
    '25.4.13 10:32 AM (112.186.xxx.182)

    네 만전을 기해서 나쁠 것 없죠
    한덕수 지귀연 심우정 최상목 불법과 위헌적인 일을 저지른 그 어떤 자도 물러나거나 징벌을 받지 않고 태연히 직을 유지하고 일을 하고 있어요
    모두 국민들 세금으로 일하는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일도 하기 쉽지 않다는 게 분합니다 차후에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오
    국민의 공복인 공무원이 국민들 위에 군림하다니

  • 11. 한통속
    '25.4.13 10:36 AM (218.235.xxx.100)

    일개 1심판사인 부장판사 지귀연 혼자 단독으로 저런 일을 진행한다고 보기 어려워요
    조희대 대법원장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수상쩍고
    그동안의 기득권 부정부패세력이 똘똘 뭉쳐서 담합중인거 같아요
    저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하고 간절하고 절박해 보여요
    헛소리 작렬인 해맑은 2찍분들 보면 가슴이 더 답답하네요
    저들은 저러다가 영문도 모른체 또 민주주의에 무혈입성하겠죠
    민주주의의 가장 큰 혜택을 보는 것은 반민주세력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알거 같아요
    아침에 날씨도 흐리고 미음도 흐려서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 12.
    '25.4.13 10:39 AM (117.111.xxx.156)

    6월 3일까지 빨리 지나가면 좋겠어요
    바람 앞의 촛불같은 심정이라

  • 13. 윗님
    '25.4.13 10:44 AM (218.235.xxx.100)

    저두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강릉신협의 5조 돈세탁과
    강릉의 선박에서 발견된 2톤, 2조원어치 마약은
    그뒤로 수사발표가 아예 없어요
    모든 정의가 멈춰서고 미어캣처럼 목빼놓고 6/3일만 바라보는 느낌이에요
    문민정부였다면 몇날몇일 계속 수사상황 업뎃되었을거에요

  • 14. ....
    '25.4.13 10:49 AM (110.10.xxx.12)

    질긴 악귀집단이네요

  • 15. 헌재 게시판에
    '25.4.13 10:56 AM (42.20.xxx.109)

    이완규,함상훈 헌재 재판관 지명 효력정지 가처분
    받아들여 임명 못하게 하라고 글 열심히 쓰는 것도
    애국이에요

  • 16. 그렇네요
    '25.4.13 11:07 AM (121.121.xxx.58)

    방심은 금물입니다.

  • 17. 그래도 저는
    '25.4.13 11:30 AM (118.218.xxx.85)

    조국당 여러분들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좋은지요,박은정의원님!

  • 18. 이뻐
    '25.4.13 11:49 AM (211.251.xxx.199)

    원글님 우려가 바로 제 생각과 같네요
    윤이 뻔뻔하게 나오는것도 그렇고
    일부러 국민들을 자꾸 자극하는거 같아요
    국내불안 제일 반기는 것들도 일본이고
    마치 해방후 이념갈등을 다시 재현하듯
    빨갱이 중공 부르짖는 극우들도 그렇고
    대한민국 이 고비 잘 넘기길 기원합니다

  • 19. 공감
    '25.4.13 1:33 PM (1.240.xxx.21)

    합니다.
    마약도 세관을 무사하게 통과시킨 자들이 뭔짓을
    할지 항상 주시해야죠.

  • 20. ...
    '25.4.13 5:04 PM (121.136.xxx.65)

    굥 부역자. 굥의 모든 비리를 알고있고 또 공모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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