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도 교사폭행하는 학생 있었나요? 무서워요

..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5-04-13 09:50:14

https://youtu.be/IVHvj44lFW0?si=c3DKEHdSfjeMaua-

 

고등학생이 여교사앞에서 물건던지고 때렸다는데 게임하다가 폰뺏겨서요

예전에도 저런학생 있었나요?

덩치가 산만한데 교사가 너무 무서울듯...

IP : 223.38.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3 10:00 AM (118.235.xxx.157)

    예전에는 그짓을 어린 학생들이 당했었죠
    마구잡이로 온몸을 맨손으로 가격했던 교사들...
    머리채 잡고 얼굴을 수없이 때리고 바닥에 고인 코피를 밀대로 닦게했던 이들이...
    지금은 교장들이 됐더군요

  • 2. 예전에는
    '25.4.13 10:52 AM (118.235.xxx.158)

    학생이 폭행당했죠. 친구 아침 조회 나가다 이유 없이 선생님 이단 옆차리로 날라와서 넘어진 친구 구둣발로 차고 밟고 해서
    갈비뼈 2개랑 다리에 금가서 두달 입원했어요.
    그러고도 다 쉬쉬하고 아무일 없듯 살았어요
    친구 아직도 그 폭행당했던 사진 진단서 가지고 있어요

  • 3. 그린
    '25.4.13 11:15 AM (112.167.xxx.124)

    예전엔 선생이 아이들 폭행수준이 엄청났죠
    심지어 여학생들도요.
    남학생들은 야구 방망이까지들고 때렸습니다.
    일제 교육을 받은 후손들이어선지 그 강도나 심보가 대단했죠.

  • 4. 그린
    '25.4.13 11:16 AM (112.167.xxx.124)

    여기 맞았다는글 많이 올라올줄 알았는데 여초라 별로없네요 남초 싸이트에 이런글 올라오면 100개이상 달립니다.

  • 5. ㅇㅇ
    '25.4.13 11:59 AM (211.251.xxx.199)

    과거도 잘못이고
    현재 선생님 폭행도 잘못된겁니다.

  • 6. 조회때
    '25.4.13 12:07 PM (115.21.xxx.164)

    똑바로 안서있다고 체육선생이 고등학교 여학생한테 날려차기 한거 본적 있어요. 화풀이고 정신병자죠.

  • 7. ......
    '25.4.13 12:09 PM (106.101.xxx.198)

    저 80년생인데 담임이 여중생 발로 차서 교탁앞에서부터 맨뒤까지 발로 굴려가며 찼어요 배도 막 차고요 지금도 안잊혀져요 걔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그랬어요

  • 8.
    '25.4.13 12:1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고딩때 이상한 여선생있었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쌈닭 같았는데 늘 애들한테 소리를 지르고 다니고 뺨을 그리 때렸어요 다큰 고딩들을ㅜ
    지금도 생생해요 여자애들도 남선생한테도 많이 맞구 아마 남학교에선 학생들 엄청 맞았을듯

  • 9. 후덜
    '25.4.13 12:1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고딩때 이상한 여선생있었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쌈닭 같았는데 늘 애들한테 소리를 지르고 다니고 뺨을 그리 때렸어요 다큰 고딩들을ㅜ
    지금도 생생해요 여자애들도 남선생한테도 많이 맞구 아마 남학교에선 학생들 엄청 맞았을듯

    엄마가 선생한테 돈준 애는 선생이 아예 맨앞에 교탁앞에 앉혀놓고 예뻐라하고 돈준거 반에 다퍼지고

  • 10. 후덜
    '25.4.13 12:21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고딩때 이상한 여선생있었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쌈닭 같았는데 늘 애들한테 소리를 지르고 다니고 뺨을 그리 때렸어요 다큰 고딩들을ㅜ
    지금도 생생해요 여자애들도 남선생한테도 많이 맞구
    아마 남학교에선 남학생들 엄청 맞았을듯

    엄마가 선생한테 돈준 애는 선생이 아예 맨앞에 교탁앞에 앉혀놓고 예뻐라하고 돈준거 반에 다퍼지고

  • 11. 약과
    '25.4.13 3:01 PM (211.234.xxx.104)

    13년전쯤, 수행평가 점수 확인하고 사인받는 시간이었는데 엎드려 자고 있는 남학생을 깨운 선생님을 남학생이 벌떡 일어나 때림. 60대였던 남교사 교실 뒤편으로 도망 감. 남학생이 따라가서 구석으로 몰아넣고 패버림. 코피 흘리고 병원가서 이마 꼬매고 옴. 그 교사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일체 뒷말 안함. 학생 처벌도 불원. 그냥 끝남. 교사가 맞거나 욕얻어 먹는 일이 아주 드문 일이 아님. 다만 창피하다고 생각해서 쉬쉬했음.

  • 12. ㅇㅇ
    '25.4.13 3:36 PM (223.38.xxx.226)

    80년대생인데 손바닥 맞는거 말고 신체 폭력당한적은 없는데 어마어마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013 자연 해풍으로 말린 미역 1 자연산 2025/04/18 1,401
1698012 12월 26일 2차 계엄 준비 중이었다 3 .... 2025/04/18 3,650
1698011 김장하 선생님의 키즈들은 역시 다르네요. 3 어른과 노인.. 2025/04/18 4,392
1698010 미친 맞춤법 ㅋㅋ 97 맞춤법 2025/04/18 14,549
1698009 너무 쉬운 닭요리 소개 13 10 2025/04/18 4,033
1698008 성수동 밥집 추천해주세요 4 성수궁금 2025/04/18 1,451
1698007 치과의사선생님이 연락준다고 한 뒤 2주가 지나가는데 3 치료 2025/04/18 2,304
1698006 명언 - 진짜 행복한 사람 6 *** 2025/04/18 3,926
1698005 진짜 못된 사람들은 안 풀려요 59 걱정마세요 2025/04/18 19,750
1698004 관세전쟁 3 원가 2025/04/18 1,423
1698003 토마토를 제일 맛있게 먹는법은 살사 인가 싶네요 12 건강 2025/04/18 5,699
1698002 매운 치약 뭐가 있을까요? 6 ㅇㅇ 2025/04/18 1,160
1698001 지귀연의 충격적인 평소 생활( 찌라시 기준) 14 드디어 털리.. 2025/04/18 30,040
1698000 김성훈훈 관사에 여자랑 228톤 물양보면, 무속인일거 같지 않.. 10 ㅇㅇㅇ 2025/04/18 7,881
1697999 설사하면 한번만 화장실 가시나요. 7 .. 2025/04/18 1,328
1697998 지팡이 추천해주세요. 친정아빠 사드리려구요. 12 ,,, 2025/04/18 1,785
1697997 클래식fm Dj이재후아나운서 시간에 13 hj 2025/04/18 2,693
1697996 엔비디아 가장 많이 올라갔을때랑 가장 많이 내렸을때 가격 좀 알.. 3 주린이 2025/04/18 3,102
1697995 최강욱도 못 푸는 문제? 5 2025/04/18 3,771
1697994 생리대 기부하고 싶어요 7 생리대 2025/04/18 2,244
1697993 한덕수 30% 3 윌리 2025/04/18 3,511
1697992 강릉에 씨마크랑 스카이베이는 시설 차이가 많이 나나요? 6 마리아 2025/04/18 2,570
1697991 민주당 200석 못 된것이 10 ㅜㅜ 2025/04/18 4,228
1697990 U-17 축구 준결승 후반전 합니다 2 ... 2025/04/18 1,034
1697989 228톤, '2인 가구 75배' 수돗물 논란…대통령실 ".. 16 ㅇㅇ 2025/04/17 5,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