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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빵집 진열장에서 파는 곳 서로 공유해요

위생중요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5-04-13 07:50:30

아이가  빵을 혀로 핧는거 보고 기겁했어요.

그전에도 빵 살때 사람들  침이 많이

튀기겠구나 짐작은 갔지만 핧는 사진은 충격이네요.

 

지금 생각나는  북촌 동네 빵집중에 진열장에서 꺼내주는 빵집은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아티장베이커리하고 쿠키랑 디저트파는 원더쿠키가 생각나요. 타르틴은 진열장에서 꺼내준 것 같은데  100프로 기억은 안나요.  제발 기존 빵집들도 커버를 만들어서 꺼내게 해주던가 직원이

꺼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 가끔 재치기도 하는거 봤어요. 침 싫어요.

 

예전에 파리바게트는 ( 직원사건이후로 요새 안가서 몰라요) 일일이 비닐에  넣어져 있었던 같은데 제 기억이 맞나요?

비닐을 많이 쓰면 환경문제가 있으니

진열장이 나으려나요.

 

다른 동네도 알려주시면 참조하고 싶어요.

IP : 118.23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5.4.13 8:01 AM (118.235.xxx.122)

    효자동에 빵 싸고 맛있는
    집도 일일이
    포장되있었던것 같아요. 이집은 빵이 넘 싸서 물어보니 사장님이 건물이 자기꺼라고 했었어요. 단팥빵이 1000원인가 1500원인가? 대박 빵들이
    저렴했었어요.

  • 2. 성산동 리치몬드
    '25.4.13 8:09 AM (58.140.xxx.186)

    개개 다 비닐봉지에 담겨있는데
    바게트류등은 그냥 노출

  • 3. 성산동 리치몬드
    '25.4.13 8:10 AM (58.140.xxx.186)

    원글님 그 싼 빵집 이름도 알려주셔야~

  • 4. 나는나
    '25.4.13 8:11 AM (39.118.xxx.220)

    저희동네 ㅇㅇ빵집요(ㅇㅇ은 동네이름). 열 때 부터 나무로 유리장 짜서 시작했어요. 포장안된 빵은 유리장 안에 유리장 밖에 빵은 모두 포장돼 있어요.

  • 5. ㅇㅈ
    '25.4.13 8:14 AM (125.189.xxx.41) - 삭제된댓글

    용인 동백지구 리안 베이커리..
    조그만 빵직이에요.
    의식못했었는데
    어제 빵 샀거든요.
    글고보니 노출되는 빵이 없네요.
    노출되는건 다 포장되어 있었고요.

  • 6. ㅇㅇ
    '25.4.13 8:14 AM (211.251.xxx.199)

    몰라서 안봐서 그렇지
    파는 복숭아도 손가락으로 쿡쿡 찍어보는 인간들이 그리 많은데
    빵 만지작 거리는 인간들이 어디 한둘이겠어요

  • 7. ㅇㅈ
    '25.4.13 8:14 AM (125.189.xxx.41)

    용인 동백지구 리안 베이커리..
    조그만 빵집이에요.
    의식못했었는데
    어제 빵 샀거든요.
    글고보니 노출되는 빵이 없네요.
    노출되는건 다 포장되어 있었고요.

  • 8. 원글
    '25.4.13 8:26 AM (118.235.xxx.159)

    지금 찾아보니 효자베이커리같아요. 근데 다른 빵은 5-6천원하네요. 양은 많으니 그래도 싼건 맞아요.

  • 9. 분당
    '25.4.13 9:39 AM (222.99.xxx.183)

    미금역 따숨이요.
    유리장에 진열된 빵 보고 주문하면 꺼내주는 방식이라
    손님들은 아예 빵 접촉이 안됩니다.
    잏부 나와있는건 모두 비닐포장 되어 있었던것 같아요.

  • 10. 놀멍쉬멍
    '25.4.13 1:52 PM (125.177.xxx.149)

    82쿡에서 알게된 사가정역 루앙의 부엉이 빵 넘 맛있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최애이고 장식장 진열되어있는데 막혀있어요. 거기 바게트랑 깜빠뉴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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