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쇠팬 버려요?

어놔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5-04-12 20:52:38

Baf라는 무쇠팬 사서 잘 썼거든요

이게 씨드닝이 되어 나온거라 나름 잘 썼는데

일부분이 까맣게 그을렸달까?

그러다 보니 계속 거기만 늘러붙고 타고그래요. 이거 어떻게 해요? 씨즈닝하라는거 해보고 삽겹살 구웠는데도 그부분만 타요 

버릴까요 

IP : 1.237.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5.4.12 9:09 PM (182.222.xxx.138)

    시즈닝 된거 밀어내고 다시 시즈닝 하심 돼요.
    전 두껍게 기름때가 끼어서 일부 떨어져서 음식에 묻기도 하고 그래서
    날잡고 남편이 밀어줬어요..생각보다 난이도 있긴 한데..
    지금은 다시 길들여서 잘 쓰고 있어요.

  • 2. 뜨거운
    '25.4.12 9:12 PM (211.114.xxx.107)

    물을 담아 불려뒀다가 철수세미로 박박 닦으세요. 그런다음 다시 길들이기를 해서 쓰면 됩니다.

  • 3. ㅁㅁ
    '25.4.12 9:24 PM (112.187.xxx.63)

    홀랑태워서 철수세미로 확 벗겨버려요
    그리고 길들일필요도없음
    달궈 말리고 물만 안담아두면 만년 쓰는거

  • 4. ㅇㅇ
    '25.4.12 9:26 PM (128.134.xxx.123)

    ㅁㅁ님 말씀이 정답
    이분 최소 무쇠 고수님

  • 5. ditto
    '25.4.12 11:3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버렸는데 너무 아깝더라구요 백화점에서 테팔 행사매장에서 구석에 쳐박혀 있던 무쇠 그릴 팬 아주 싼 값에 구매해서 잘 썼는데 원글님같은 현상 일어나서(그땐 그게 무쇠인 줄도 몰랐어요 이게 왜 일케 무겁냐 이랬음) 코팅이 다 된 건 줄 알고 후라이팬 버리듯이 버렸는데 뒤늦게 주물 제품인 거 알고 너무 후회했음 윗댓글님들 알려주신 방법대로 해보세요 주물 제품이 나이들어 손목 때문에 안쓴다 하지만 어쩌다 한 번씩은 꼭 생각나거든요 그때되서는 없는 걸 새로 사기도 그럴고

  • 6. 그냥
    '25.4.13 2:00 AM (122.46.xxx.97)

    오래 써보니 그냥 씻고싶을때 마다 벅벅 씻고요 물기만 없게 불에 잘 말려서 놔두었다가 다음에 쓸때 기름칠 해서 쓰면 되더라고요. 시즈닝 뭐 이런거 다 포기했어요. 대신 쓰기전에 잠깐 예열했다 식히고 기름 두르거나 기름두르고 예열한뒤 식히거나 하여간 예열 시간 가지니까 계란도 잘 안달라붙고요.
    하여간 버리지마세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554 재가센터에서 전화가 자꾸 온다는데요 9 2025/04/15 3,110
1689553 스타필드에 울프독 세마리.. 31 2025/04/15 5,783
1689552 김명신 내가 밥살게~~ 6 ㅇㅇ 2025/04/15 3,207
1689551 지귀연 판사는 어떻게 ? 10 ㅇㅇ 2025/04/15 1,773
1689550 윤석열 재구속 촉구 긴급 10만 서명 개시 38 군인권센터펌.. 2025/04/15 2,127
1689549 아이들 결혼문제 2 혼기 2025/04/15 3,015
1689548 맘껏쉬고있어요 1 이래도되나... 2025/04/15 1,272
1689547 모의고사 성적이 오르기도 하나요? 7 2025/04/15 1,585
1689546 [주요신문사설] 尹… 여전한 궤변과 책임 떠넘기기 6 ㅅㅅ 2025/04/15 1,693
1689545 지금은 춥지만 여름에는 얼마나 더울까요 6 다이어트 2025/04/15 2,197
1689544 학원 설명회에 질문 많은 부모님 특징 17 실장분석 2025/04/15 6,770
1689543 호적과 실제 나이 다른 이유 11 ㅇㅇ 2025/04/15 2,562
1689542 넘어져서 생긴 보라색피부 어쩌죠? 2 상처 2025/04/15 1,374
1689541 큰아이가 사춘기 접어들었는데 4 ㅇㅇ 2025/04/15 2,449
1689540 저렴한 로봇청소기 구매한 후기 5 호오 2025/04/15 6,339
1689539 협상의 기술에도 나온 졸업 배우들 적어봤어요.  9 .. 2025/04/15 2,965
1689538 약국 갔다와 기분이 엉망이예요... 26 ... 2025/04/15 19,455
1689537 이 밤에,,저희 아버지를 위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33 ㅁㅇ 2025/04/15 4,745
1689536 놀람주의)마트 주차장에서 목격한 충격적인 남자아이의 행동 26 ... 2025/04/15 19,958
1689535 자녀 대입 끝내신 분! 23 ... 2025/04/15 3,989
1689534 세엽풍란을 키우고 있는데 꽃이 안 펴요 2 ㅇㅇ 2025/04/15 635
1689533 탈옥하면서 윤석열이 대통령실 직원에게 전한 말 17 계획이다있구.. 2025/04/15 7,881
1689532 해썹 인증받으면 ........ 2025/04/15 859
1689531 피어스브로스넌 아시나요. 19 ... 2025/04/15 6,593
1689530 맥락맹이 많은 것 같아요 7 문맹? 2025/04/15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