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엉덩이 처진 라인 따라서 팬티라인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더라고요....
저 순면팬티만 입는데
입기 싫어도 합성섬유로 만든 심리스 사러 가야겠죠...?
레깅스를 검정만 입든지요...
보니까 엉덩이 처진 라인 따라서 팬티라인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더라고요....
저 순면팬티만 입는데
입기 싫어도 합성섬유로 만든 심리스 사러 가야겠죠...?
레깅스를 검정만 입든지요...
네, 전 레깅스는 블랙이라도 팬티자국 나는 게 신경쓰여서 심리스 입어요.
합성섬유더라도 중요부위는 면패드인 것들도 있어요.
전 그거 입어요.
몸매가 예뻐지는 건 별개니까요
글쎄 앞쪽 모습은 아아주 훌륭해졌어요
5, 6년 내 최상의 모습이예요
탈모 때문에 헤어라인 후퇴한 게 아쉽지만요
근데 뒷쪽은 심각한 지못미였던 것이죠.....
대학병원 진료갔다가 대기중 마른 50대 여자분이 하얀색 니트 스커트 타이트한걸 입고 제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힙이 허벅지 중간까지 쳐져서 너무 흉했어요
팬티라인까지 다 보이구요
자신은 날씬하다 생각해서 그리 입었겠지만
나이들면 적당히 루즈하게 입는게 낫더라구요
미용옴무게지만
몸매드러내는게 실어서 신경많이 써요
날씬한걸로 어필하기엔 차라리
폭넓은 바지등이 더 나아요
패션테러리스트 제일 윗쪽에 계신분드리.
나이를 주체 못하고 달라붙는 옷 입는분들.
더 늙어보여요.
쪼글쪼글 얼굴에 애들처럼 입는 옷.얼굴이 옷을 입습니다.
인지부조화 뿜어대는분들이 좀 산다는 부자동네에 출몰을 하더군요.
나름 날씬한 5060대
등산가면 피엘라벤 레깅스 많이 입던데
자기 엉덩이는 안보이니 저러고 다니는구나 싶은 경우가 많아요
저라면 면팬티 입고 레깅스 위에 짧은 반바지 입을 것
제가 본 레깅스이야기인데요.
치마형으로 입으셨어요.
치마라기보단 덮개...
바람불어 치마가 뒤집어졌고
그때의 엉덩이모습이...꼭...
그리고 계단오를때 바로 뒤였던 제가...힘들 ㅠ
저역시도 등산때였어요.
남의 뒷모습 품평 고만 하세요.
그냥 객관적으로 자국 여부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저 역시 운동다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심리스도 사실은 다 자국은 나요
T팬티라면 모를까요.
그게 신경쓰이면 허리에 뭘 두르거나 헐렁한 걸 입거나
아님 신경안쓰고 입고 싶은대로 입거나....택1
눈폭행 당한 사람이 의견을 말하는것뿐입니다.
왜 그런 흉칙한 모습을 보여서 남의 눈과 뇌를 피곤하게 만드나요.
얼마나 충격이면 십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잊히지않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자신들은 열심히 운동해서 몸매를 잘 가꾸었다고 상상하는데, 그냥 비쩍마른 늙은 아줌마일 뿐인것을 인정을 못하고 몸매 다 드러내는 딱 달라붙는 청바지에 딱 달라붙은 셔츠,그런데 얼굴은 잔주름덩어리. ㅏㅇ아아악.
부자동네 아줌마들 정신좀.
레깅스가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에
꼭 끼더군요
남여 공통으로 이야기일거같아요
몸매가 드러나는 바지조차 안이뻐보여요
우리 나이도 있는데 자신의 편견에 휩싸여 타인 품평하지 맙시다.
저도 심리스 권했지만 레깅스에 반바지 걸칩니다만, 레깅스만 입는 분들에 대해 굳이 입에 올리지 않습니다.
또한, 전 오십대지만 근육량 40퍼, 체지방률 이십퍼 초반대를 유지해요. 오십대가 비쩍 마르고 볼품 없을 거라는 거 편견이십니다.
레깅스 팬티 자국에 티팬티나 심리스 권하는 게 심플한 답변이죠.
배가 산으로 가는 댓글에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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