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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악연 꼭 그런연출이 필요한가요

ㅇㅇ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5-04-11 22:55:41

1화보다 껐어요

보다보다 짜증나서

잔인한 장면 넘겼는데 그래야먄 전개가 가능한건지

등장인물의 꿈속? 장면같은데

넘 잔인하게 연출했어요 

그장면이 꼭 필요했을지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는지

 

악연 스토리 좋대서 보고싶었는데

시작도못하고 포기요.. 

그럼에도 이거 볼수있는 사람만보고 공감해줘 라고한다면

어쩔수 없죠.. 

 

안본눈 사고싶습니다

IP : 112.149.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1 10:57 PM (185.213.xxx.102)

    아이휴 잘했어요 !!!
    우쭈쭈!!!!

    안본눈 사세요

  • 2. ㅎㅎ
    '25.4.11 11:05 PM (112.149.xxx.115)

    첫댓 박복
    네 칭찬감사요

  • 3. ooo
    '25.4.11 11:10 PM (182.228.xxx.177)

    영화나 드라마의 장르는 매우 방대하고
    연출은 감독의 몫이예요.
    조금만 잔인하고 무서우면 파르르 떨며
    지적질을 넘어선 혐오까지 보이는 사람들 보면
    그저 꽃놀이나 다니고 가슴 벌렁벌렁한 사랑놀음 얘기나
    보고 살지 왜 저러나 싶어요.

    작품의 다양성 인정하기 싫으면
    그냥 조용히 패스나 하세요

  • 4. ㅇㅇ
    '25.4.11 11:21 PM (112.149.xxx.115)

    같은 대상을 보고도 평은 극과극인게 다반사.. 유독 악연 평에 파르르 하는 반박도 유독 눈에 띄어요 자유게시판에 의견 쓰는건 자유인데 멀 패스하래여 그쪽이나 패스나 하시길

  • 5. 그런가요?
    '25.4.11 11:31 PM (112.166.xxx.103)

    요즘 그 정도 영화 흔한데..

  • 6.
    '25.4.11 11:33 PM (14.49.xxx.247)

    저는 잔인하다고 생각하지 않었어요.
    그알만 봐도 훨씬 잔인한 인간들 투성이잖아요.
    연출한 드라마러고 생각해서 인지 딱히 거북스럽지 않고 정말 저런 인간들도 멀쩡한 얼굴을 하고 주위에 살어가고 있겠지 이런생각하면서 봤어요.
    여기서 잔인해서 못보겠다는 글 올라올때마다
    그정도였나 싶지만 개개인의 성향차이라고 봐요.

  • 7. 그게
    '25.4.12 12:10 AM (113.81.xxx.124)

    전체관람가 라는 게 웃겨요.

  • 8. ??
    '25.4.12 12:19 AM (118.220.xxx.144)

    전 어제 다 봤는데 그렇게 잔인하지 않았어요. 내용은 심오한 내용은 아닌데 연기자들 연기는 좋았어요. 연기 히는 느낌이 전혀 없더라구요. 유명배우들이 많이 나온것도 놀랐구요

  • 9. 보면
    '25.4.12 12:41 AM (39.7.xxx.248)

    작가가 범죄스릴러물을 많이 본 듯 해요.

    여기저기서 본 과거 작품들의 반전포인트 긴장 몰입될만한 요소들을 잘 뽑아 내어 유기적으로 연결해 놓은 느낌이라 별로 참신한 줄은 모르겠네요. 잘 뽑아 연결시켰으니 당연히 탄탄하긴 한데 저도 범죄물을 많이 봐서 이미 다 본 플롯들 ㅎ 특히나 악인을 통해 복수하거나 처단하는 설정은.. 주제도 패륜 보험살인, 여고생집단폭행, 불법장기적출 꽃뱀 -조폭협업, 조선족살인등 어쩜 과거 패턴에서 못 벗어나는지.. 잔혹성은 이미 십여년전 영화 황해 공모자들과 비슷.
    그보다 회차마다 열여덟(18) 과 ㅈ등을 얼마나 남발하는지 보고 나서 귓가에 맴돌아요.. 전 안 들은 귀 사고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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