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 김장하

. .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5-04-11 12:28:59

어제 어른 김장하 보고 

여운이 오래 갑니다.

다큐멘터리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울림이 있습니다.

계속 눈물이 나는데

감동과 부끄러움과 찬사일까요

 

감독님도 기자님도 멋지십니다.

감독님 인터뷰 보니 영화 음악도 일부러

선생님  인생과 다른 웅장한 음악 넣지 

말라고 부탁하셨다고 합니다.

 

제목도  잘 지었어요.

어른 김장하!

건강하게 편안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IP : 125.178.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4.11 12:37 PM (222.108.xxx.61)

    잔잔하게 마음의 울림을 주더라구요 김장하 선생님의 아기같은 눈망울도 인상깊구요..

  • 2. ㅇㄴㅇ
    '25.4.11 12:41 PM (218.219.xxx.96)

    어른 김장하가 다시 이렇게 화제가 되네요
    본지 쫌 된거 같은데...
    그때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맘 잡고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그때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ㅎㅎ

  • 3.
    '25.4.11 1:32 PM (1.240.xxx.21)

    많은 재산은 다 사회에 환원하고
    본인은 자동차 한번 사지 않고 평생을 걸어다니시는
    이 시대 너무나 귀한 어른이시더군요.

  • 4. 선구자
    '25.4.11 1:43 PM (121.188.xxx.17)

    고귀한 삶을 사시는 분이지요.
    저도 다큐보고 감동 받았어요.
    김장하 선생님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

  • 5. 예전에도
    '25.4.11 2:56 PM (39.123.xxx.83)

    봤지만 이번에 다시 봤어요
    정말 어른이시죠
    제 삶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분이 되셨어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거나 힘들 때 김장하 어른을 생각하면 단순하게 답이 나오더라구요

  • 6. 뒷모습과
    '25.4.11 3:16 PM (211.208.xxx.87)

    눈빛이

    사람이 한평생 잘 살아와서 스스로를 빚어낸

    예술품 같았어요. 아름다워 뭉클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110 올케 언니가 부러워요 56 ㅠㅠ 2025/05/17 21,632
1700109 자기가 꼰대인줄 모르겠죠?직장문화 꼰대같음 1 귀여워 2025/05/17 1,405
1700108 3년만에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6 그게 2025/05/17 2,895
1700107 한동훈 라방 핫하다고요???? 6 .. 2025/05/17 2,734
1700106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원글은 삭제합니다 1 고통스럽다 2025/05/17 1,270
1700105 증거확보를 위한 cctv 설치 괜찮을까요? 6 자영업자 2025/05/17 1,344
1700104 제 소개를 먼저 해야 쓰겄지요잉? 3 어머니 2025/05/17 1,976
1700103 2번도 좋아하는 정청래 ㅋㅋㅋㅋㅋ 5 어뜨케 2025/05/17 2,625
1700102 통신사(KT) 위치추적은 어느시기까지 찾을수 있나요? 통신사 2025/05/17 591
1700101 자식이 연애를 해도 걱정 2 부모는 2025/05/17 3,456
1700100 이불에 생리 방울 자국이 절대 안 지워지는데 이유가 뭘까요? 9 .. 2025/05/17 3,602
1700099 나이가 52세나 되어가지고 고소영.. 53 ㅇㅇ 2025/05/17 28,145
1700098 유튜버 신고요망-이재명후보 거짓정보 송출 2 이뻐 2025/05/17 861
1700097 총출동 한다는것은 이런것인가봅니다. 3 . . 2025/05/17 1,442
1700096 입시가 끝나니 세상이 이렇게 고요하군요~ 8 입시끝 2025/05/17 3,067
1700095 남한테 단순하다고 말하면 기분 나쁜가요? 11 이게 2025/05/17 1,932
1700094 나라가 박정희시대부터 지금까지 저 윗쪽은 그대로였던거네요 신명 2025/05/17 622
1700093 박주민 김상욱의원 두사람이 친한건 넘 의외이네요.. 10 ... 2025/05/17 4,544
1700092 사람들한테 하고 있는 일이 알려지면 뭔가 스트레스 받아요 두려움 2025/05/17 770
1700091 안티 다단계까페 회원이신분 2 혹시 2025/05/17 1,028
1700090 넷플릭스 추천요 4 이미 2025/05/17 4,758
1700089 명상센터?같은곳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5 명상 2025/05/17 1,425
1700088 하나은행 모델들이라는데.. 11 ... 2025/05/17 6,128
1700087 실내 습도가 67%라서 결국 에어컨 켰네요 1 ㅅㅅ 2025/05/17 2,085
1700086 디카프리오에게 미리 좀 배우지 8 ㅁㄵㅎ 2025/05/17 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