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 치과 갔다왔어요~~

오나미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5-04-11 11:38:39

크라운 묶은  놓은기  염증으로 아파서 치과몇군데 가니깐 구멍뚤어서 신경치료 하자고 하시는곳도 있고 다 제거하고 하자는 치과도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대학병원가서   물어보니

구멍뚤어서 하다가 잘못하면 크라운깨질수도 있고 신경치료가 잘안될수도 있다

귀찮겠지만 다 제거하고 치료하라고 하시네요

아흑 그럼 구멍내서 해준다는 의사는 자신이 넘치는건가요 아니믄 될대로 되라는 식일까요

이놈의 이빨 정말 멘붕입니다

IP : 223.39.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넛
    '25.4.11 11:49 AM (219.248.xxx.19)

    크라운 한 지 얼마 안된 치아는 구멍 뚫고 신경치료 했고요.
    크라운 한 지 좀 된 치아는 뜯고 했어요.

  • 2. 작성자
    '25.4.11 11:54 AM (223.39.xxx.181)

    저는 한3년쯤된거같은데요 아깝긴해요ㅠ아직도 갈피를 못잡겠어요 ㅠㅠ

  • 3. 대학병원
    '25.4.11 11:56 AM (14.5.xxx.38)

    어디로 가셨어요?
    저도 크라운 염증이 생겼는데
    아직 치과에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동네로 갈까 대학병원으로 갈까 고민하던 참이었어요.ㅜㅜ

  • 4. 작성자
    '25.4.11 11:58 AM (223.39.xxx.181)

    저는 김해살아서 창원경상대학병원에 갔어요

  • 5. 치과의사
    '25.4.11 12:12 PM (39.118.xxx.155)

    구멍 뚫고 치료해 주겠다는 의사분이 고마운 거지요
    내가 크라운 한 거 아닌 이상 이런 수고를 해주겠다는 분 만나기 쉽지 않습니딘

  • 6. **
    '25.4.11 12:22 PM (175.211.xxx.133)

    먼저 구멍 내서 치료해보고 그래도 불편하면 제거하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치료 결정 한다면 이렇게 할거 같은데요

  • 7.
    '25.4.11 12:55 PM (122.254.xxx.130)

    구멍 뚫어하는거는 크라운씌운지 얼마되지않을때
    하는걸꺼예요ㆍ 3년이나 지났는데 신경치료 쉽지는 않을껍니다ㆍ제가 크라운씌우고 한달만에 재신경치료 했고요.
    크라운에 구멍뚫어, 미세한 여러개의 신경을 하나하나를 긴바늘로 쑤셔넣어 엄청난아픔이
    느껴지는 신경을 찾았고 치료했죠
    힘든작업이였어요ㆍ 근데 구멍 뚫어해보자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해보고 안되면 다시 뜯어내고 하는게 좋을듯하긴
    합니다ㆍ

  • 8. 엄청난아픔이
    '25.4.11 3:33 PM (175.198.xxx.249)

    엄청난 아픔이 있었으면
    마취 안된건데
    뭔소리를 하는건지ᆢ
    크라운 뜯고 하는게 정답이에요

    윗분은 다음엔
    마취 잘해주는 치과 찾으시고

  • 9. 윗님
    '25.4.11 6:43 PM (122.254.xxx.130)

    마취를 해도 신경치료할때 섬뜩한 아픔 모르세요?
    마취했다고 신경치료할때 안아픈거 아시면서
    뭐래는겁니까?
    신경치료가 덜되서 아픈거고
    그래서 덜치료된 신경을 찾는거죠ㆍ
    그래서 크라운뚫어서 저는 신경치료 다시 했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570 자녀없음 돈 쓸일이 없을것 같아요 19 ... 2025/04/17 5,906
1689569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고등학생 있나요? 5 ㅇㅇ 2025/04/17 1,432
1689568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관련 기자회견 18 민주당, 2025/04/17 5,013
1689567 저는 그래도 고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좋음 4 저는 2025/04/17 1,498
1689566 라면스프 요리대회도 있네요 ㅎㅎ 1 루삐피삐 2025/04/17 824
1689565 아랫배 툭튀는 어떻게해야 없어지나요? 11 .... 2025/04/17 4,424
1689564 지귀연 판사 이해 안가는 거 다 같은거죠??? 5 .... 2025/04/17 1,352
1689563 방탄보다 블랙핑크가 더 핫한 거죠? 29 ..... 2025/04/17 4,017
1689562 대학원가면 자취할정도로 힘든가요 20 공대 2025/04/17 3,455
1689561 고등 아이가 감정을 숨기거나 속이는데, 어떻게 조언해야 할까요?.. 8 이런건 2025/04/17 1,886
1689560 공황장애 있었던 자의 등산 4 hh 2025/04/17 3,282
1689559 패션 위크 시니어분들 보세요 6 띠옹 2025/04/17 1,998
1689558 생표고버섯을 전처럼 부쳐 먹으려면요?? 6 아무것도몰라.. 2025/04/17 1,838
1689557 속바지 뱃살잡아주면서 탄탄한거 뭐없을까요? 2025/04/17 556
1689556 사람은 진짜 안변하네요 5 허무함 2025/04/17 3,802
1689555 우영우 다시 보고 있는데, 학씨 나오네요. 16 -- 2025/04/17 4,253
1689554 국민의힘 경선 B조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표 13 팝콘각 2025/04/17 1,757
1689553 돈이 넘넘 많으면 오히려 돈쓰는 재미가 없을거 같아요 17 ㅇㅇ 2025/04/17 3,977
1689552 5복중에 난 뭘가지고 태어났을까? 4 5복 2025/04/17 1,601
1689551 한살림 염색약 어떤가요? 1 .. 2025/04/17 1,130
1689550 얼마나 부자였던가요 12 ㅇㅇ 2025/04/17 5,824
1689549 창문형에어컨 구입하려고 하는데 4 원파인데이 2025/04/17 1,090
1689548 국회가 서울에 없었다면 9 ㄴㅇㄹㅎ 2025/04/17 1,480
1689547 윤거니 7일간 물 228톤 썼다는거 22 .. 2025/04/17 6,900
1689546 한국에서만 유독 고평가 받는 클래식 아티스트 116 ㅇㅇ 2025/04/17 2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