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폴라 옷

땀많음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25-04-11 05:58:59

목폴라 티나 스웨터 좋아했었거든요.

 

한겨울에 목을 감은 단단한 느낌은 따뜻하기도 하고 마음도 든든해지고 여러종류 자주 사 입었었는데

 

몇년전부터 절대 못 입어요 ㅜㅜㅜㅜㅜ

 

갱년기오고 뒷 목부터 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온 상체에 땀이 줄줄줄~

 

어제 도서관에 미동도 없이 앉아 있었는데도 날이 좀 따뜻해졌는지 목에 땀나기 시작해서 괴로웠어요.

 

이젠 목폴라 티나 스웨터는 무조건 거릅니다.

 

슬퍼지네요.

 

 

 

 

 

IP : 106.102.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4.11 6:24 AM (112.145.xxx.43)

    저는 땀보다는 답답해서요
    몇년전부터 답답해서 못입겠더라구요

  • 2. ㅇㅇ
    '25.4.11 6:31 AM (211.234.xxx.206)

    저도 땀도 그렇고 너무 답답해서 목 티 못입어요

    스카프를 두르고 푸르고 그래요

  • 3. 목졸리는 느낌
    '25.4.11 6:51 AM (110.8.xxx.127)

    저도 목폴러 참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40중반부터 못 입겠더라고요.
    땀 나는 건 아니고 목이 졸리는 느낌이 들어요.

  • 4. ㅠㅠ
    '25.4.11 7:27 AM (49.236.xxx.96)

    저는 목주름이 신경이 쓰여서
    겨울이 좋았는데요
    옷이 얇아지니 지금도 쇼핑중입니다
    하프넥 하이넥으로
    여름에도 블라우스 같은거 하이넥으로 ..ㅠㅠ
    그런데 좀 비싼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우울함돠

  • 5. ….
    '25.4.11 7:55 AM (218.158.xxx.232)

    엄마들이 왜 그렇게 스카프를 하셨는지 이해되는 요즘입니다. 열나면 푸르고 식으면 다시하고…
    폴라 스웨터가 최애템 이었는데 미련이 남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 6. ..
    '25.4.11 9:06 A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4계절 스카프 = 나이듬 인거 같긴해요 .추워서 목주름에 .노인들 목폴라아닌 다들 스카프고 후드티 입은 20 30 대들보면 겨울에도 시원하게 하고 다니더라구요 추워도

  • 7. 흠..
    '25.4.11 1:1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폴라티 언젠가부터 너무 답답해서 못입겠더라구요.
    근데 또 목 드러내면 추워서 반목이나 모크넥 같은 옷입고 스카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309 윤상현 직업이 사위라는데 7 2025/04/12 2,979
1692308 젊을 때 미키 루크 정말 묘~한 퇴폐적 매력이 있네요. 13 음.. 2025/04/12 3,202
1692307 드파운드 옷 어떤가요? 4 주니 2025/04/12 1,697
1692306 제철 음식 두룹 두룹 두룹 6 ㅋㅋㅋ 2025/04/12 2,360
1692305 단어들이 기억 안 나는게 심해 지는데 병원가야 하나요? 4 2025/04/12 1,458
1692304 목동아파트 뒷단지 보수설비 업체 2 ㅜㅜ 2025/04/12 925
1692303 온열안대 괜찮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4 추천 2025/04/12 1,434
1692302 양심에 털난자들 26 ... 2025/04/12 3,230
1692301 오늘 레이저하고 다음주 골프나가도 될까요 3 피부 2025/04/12 1,756
1692300 오늘 택배 왜 이럴까요. 환불. 구매취소.. 4 택배 2025/04/12 1,871
1692299 조성현 대령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9 ㅅㅅ 2025/04/12 3,257
1692298 '내란 재판' 촬영도 '불허'‥尹만 또 예외 14 ㅇㅇ 2025/04/12 2,296
1692297 요리 고수님 도와주세요, 신 김치 처리 10 2025/04/12 1,917
1692296 심리 공부하신 분들 6 2025/04/12 1,661
1692295 요즘은 한글 프로그램 잘 안쓰나요? 2 ㅇㅇ 2025/04/12 1,120
1692294 탄핵선고 어떤 문장이 가장 짜릿하셨나요? 11 ... 2025/04/12 1,592
1692293 아크로비스타 앞 상황 31 .... 2025/04/12 15,036
1692292 코스트코 땅콩버터 11 버터 2025/04/12 3,207
1692291 쳇gpt 교육 해주는 곳 있나요? 4 ㅇㅇㅇ 2025/04/12 1,870
1692290 눈물의 황제 김ㅅ현이 절대 회생불가인 이유 (feat :팩트만).. 55 도매니저 2025/04/12 7,643
1692289 '의자 뺏기'․'맞수 토론'…예능요소 가미한 국힘 경선 8 ... 2025/04/12 1,197
1692288 아주 보통의 하루 1 . . 2025/04/12 1,447
1692287 소고기와 샌드위치는 광분, 관저무단점거와 파티는 입꾹 4 선택적분노오.. 2025/04/12 1,213
1692286 기도해요 광명 50대 근로자 구조되시길 20 두손모아 2025/04/12 2,861
1692285 홍준표부인 전한길과 투샷 7 2025/04/12 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