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을 왜 사야할까요?

ㅇ ㅇ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25-04-10 23:04:16

특별히 신세지거나 감사할 일도 없는데

돈을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집과 차는 있고 애는 없고인데

 

먹을 거 사주길 바라는 이들이 제법 있어요.

왜 굳이 저들의 밥을 사주어야할까요?

내게 사준다는 이는 점점 줄어드는데

 

그냥 더치페이하면 편한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교육비, 명품, 여행, 쇼핑은 한껏 부리며 가는데

어째서 자기 밥값은 안 들고다니는 걸까요?

IP : 118.235.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0 11:05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사주길 바라면 되려 무조건 더치하고 싶어져요ㅋㅋ 아니다, 그냥 안 만나게 되더라고요.

  • 2. 00
    '25.4.10 11:21 PM (118.235.xxx.120)

    나이 한두살 많으면 밥값 차값 내기 더 바라는 사람 제 주변에 있어요
    요즘 밦값도 차값도 비싸서 더치하고 싶은데 그게 또 좀 그럴때가 있어서 돈아깝지 않은 절친 외에는 만나기 부담스러워요

  • 3. 00
    '25.4.10 11:21 PM (1.232.xxx.65)

    주변에 정신병자들만 있는거죠
    왜 그렇게 된거죠?
    원글님이 첨부터 자주 밥사셔서
    습관이 된건가요?

  • 4. ...
    '25.4.10 11:36 PM (220.75.xxx.108)

    그지인가...
    지 밥값을 왜 남한테 타당한 이유도 없이 넘기는걸까요?

  • 5. Rt
    '25.4.11 12:08 AM (118.220.xxx.61)

    모임에서 연배높은사람이 밥안사면
    말나오더라구요.
    부자가 밥안사도 인색하다 말 나오구요.
    나이도비슷 처지도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게 편해요.
    차이나면 안만나게 되네요.

  • 6. 이상하게
    '25.4.11 12:56 AM (1.242.xxx.150)

    그냥 계산할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줄 생각도 없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 7. ...
    '25.4.11 1:05 AM (211.235.xxx.147) - 삭제된댓글

    사줘 하면 사주니 그런거같아요..같은 고민인데, 이제 밥값 낼때 가만이 있을려구요..사줘..하면 니가 산다구?잘먹었어..하고 이제 진상들 거를라구요

  • 8. wii
    '25.4.11 3:41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밥 시간 피해서 만나구요. 차를 마시더라도 내건 내가 낼께 한마디 하세요. 그 사람 표정이 변하든 말든 내 알바 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348 날씨 참 요상하지 않나요 7 ...., 2025/05/16 2,720
1700347 구리나 남양주쪽 숲세권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5/05/16 2,510
1700346 요즘 축의금 얼마 내나요? 3 축하 2025/05/16 2,301
1700345 일찍 퇴근하고 냉삼에 맥주 4 00 2025/05/16 1,407
1700344 지귀연과 조희대에 대해서 3 2025/05/16 1,568
1700343 친구 자녀 결혼식 부조금은.. 4 ㅇㅇ 2025/05/16 3,016
1700342 보세쇼핑몰 괘씸해서 이제 안사려구요 2 .. 2025/05/16 2,417
1700341 장례치르고 59 장례 2025/05/16 16,196
1700340 사춘기 맘의 글을 읽고 도움이 되시라고요 고등맘입니다 9 사춘기 2025/05/16 2,140
1700339 중하위권 아이는 어떻게 잡아가야할까요 10 ..... 2025/05/16 1,648
1700338 택배 상자가 싹다 비에 젖었어요.... 16 d 2025/05/16 4,103
1700337 민주당 부동산정책 쉽게 설명해드릴께요(2탄) 54 다르다 2025/05/16 3,485
1700336 멸치육수 고기육수 섞어써도 맛있을까요? 2 질문 2025/05/16 1,140
1700335 자발적 은퇴시기 딱 정해드려요. 4 2025/05/16 3,931
1700334 물건을 의인화하는 거 웃겨요 11 평범 2025/05/16 2,749
1700333 경기 북부 장마도 아닌데 무슨 비가 이리 온답니까? 8 ㅇㅇ 2025/05/16 2,417
1700332 홍준표 “국민의힘이 아니라 국민의 짐” 11 갑자기 제정.. 2025/05/16 2,218
170033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과학기술과 사회 사이 벽을 허물겠습.. 3 ../.. 2025/05/16 658
1700330 3일 연속 닭껍질 튀김 먹었어요 1 ..... 2025/05/16 1,621
1700329 서울도 시립 수영장은 노인분들 무료인가요. 5 .. 2025/05/16 1,898
1700328 계엄을 이기는 건 없어요. 27 .. 2025/05/16 3,112
1700327 넷플 너의 모든 것 보시는 분 계세요? 아니 왜 주인공을 ㅠㅠ.. 6 ㅇㅇㅇ 2025/05/16 2,740
1700326 지방 중2 학생 강남 어떤 학원 레벨테스트 보면 될까요? 8 ..... 2025/05/16 1,251
1700325 모든 축복이 몰빵된것 같은 사람보면 17 .. 2025/05/16 4,864
1700324 챗지피티에게 배움에 대해 물어보니 4 ㅁㄵㅎ 2025/05/16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