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을 왜 사야할까요?

ㅇ ㅇ 조회수 : 4,577
작성일 : 2025-04-10 23:04:16

특별히 신세지거나 감사할 일도 없는데

돈을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집과 차는 있고 애는 없고인데

 

먹을 거 사주길 바라는 이들이 제법 있어요.

왜 굳이 저들의 밥을 사주어야할까요?

내게 사준다는 이는 점점 줄어드는데

 

그냥 더치페이하면 편한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교육비, 명품, 여행, 쇼핑은 한껏 부리며 가는데

어째서 자기 밥값은 안 들고다니는 걸까요?

IP : 118.235.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0 11:05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사주길 바라면 되려 무조건 더치하고 싶어져요ㅋㅋ 아니다, 그냥 안 만나게 되더라고요.

  • 2. 00
    '25.4.10 11:21 PM (118.235.xxx.120)

    나이 한두살 많으면 밥값 차값 내기 더 바라는 사람 제 주변에 있어요
    요즘 밦값도 차값도 비싸서 더치하고 싶은데 그게 또 좀 그럴때가 있어서 돈아깝지 않은 절친 외에는 만나기 부담스러워요

  • 3. 00
    '25.4.10 11:21 PM (1.232.xxx.65)

    주변에 정신병자들만 있는거죠
    왜 그렇게 된거죠?
    원글님이 첨부터 자주 밥사셔서
    습관이 된건가요?

  • 4. ...
    '25.4.10 11:36 PM (220.75.xxx.108)

    그지인가...
    지 밥값을 왜 남한테 타당한 이유도 없이 넘기는걸까요?

  • 5. Rt
    '25.4.11 12:08 AM (118.220.xxx.61)

    모임에서 연배높은사람이 밥안사면
    말나오더라구요.
    부자가 밥안사도 인색하다 말 나오구요.
    나이도비슷 처지도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게 편해요.
    차이나면 안만나게 되네요.

  • 6. 이상하게
    '25.4.11 12:56 AM (1.242.xxx.150)

    그냥 계산할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줄 생각도 없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 7. ...
    '25.4.11 1:05 AM (211.235.xxx.147) - 삭제된댓글

    사줘 하면 사주니 그런거같아요..같은 고민인데, 이제 밥값 낼때 가만이 있을려구요..사줘..하면 니가 산다구?잘먹었어..하고 이제 진상들 거를라구요

  • 8. wii
    '25.4.11 3:41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밥 시간 피해서 만나구요. 차를 마시더라도 내건 내가 낼께 한마디 하세요. 그 사람 표정이 변하든 말든 내 알바 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741 야상 자주 입으시는 분들 소재요. 4 .. 2025/04/13 1,519
1696740 노인보기싫다 민원에 창문가린 요양원 21 ㅇㅇ 2025/04/13 5,436
1696739 지귀연은 왜 윤석렬을 풀어줬을까요? 7 ㅇㅇ 2025/04/13 2,413
1696738 근데 명시니는 허리가 뭔가 문제가 있는 거 6 뭐니너 2025/04/13 5,110
1696737 (내란수괴 재판 공개해)넷플 추천 ㅡ톡식타운(toxic town.. 그랬어 2025/04/13 741
1696736 밥에 카무트나 루피니빈으로 4 ㄴㅇㄹㄹ 2025/04/13 1,849
1696735 혹시 제 고양이 왜 이러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7 혹시 2025/04/13 2,050
1696734 못생긴여자가 야망을 가지고 세상을 주무를려니 바닥이 보이는거죠 8 푸른당 2025/04/13 2,450
1696733 마약을 덮으려고 계엄 선포했다고? 6 2025/04/13 3,743
1696732 돈이 없는분도 아니신데..용돈달라고 하시네요. 5 .. 2025/04/13 4,233
1696731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2 Plz 2025/04/13 2,146
1696730 왕좌의 게임 아주 더러운 드라마였네요..... 47 2025/04/13 18,246
1696729 유리보울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5/04/13 836
1696728 오트밀에 물 넣고 갈아서 부쳐먹으면 맛있어요. 11 ... 2025/04/13 3,435
1696727 주식 무섭네요 37 ... 2025/04/13 22,749
1696726 카드배송이 실제로 온거는 보이스피싱 이런거아니죠? 2 2025/04/13 1,895
1696725 알 밴 살아있는 쭈꾸미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3 봄제철 2025/04/13 1,137
1696724 석열이가 대선기간 떠들고 돌아다니면 국힘후보들에게 도움될까요? 6 000 2025/04/13 2,494
1696723 공실 아파트 잘 팔리는 노하우 있을까요? 12 .. 2025/04/13 3,480
1696722 아빠찬스 임용취소에 선관위 노조 반발 15 ㅇㅇ 2025/04/13 3,849
1696721 넷플 악연 다보고 나니 기분이 침체되고 다운되네요 23 ..... 2025/04/13 6,286
1696720 돈을 벌고 싶어 몇일 돌아다녔더니 몸이 아프네요. 25 50대 2025/04/13 6,853
1696719 아파트 공시지가 어디서 알수있을까요? 4 열람 2025/04/13 1,124
1696718 유튜브 댓글 장원 11 2025/04/13 3,752
1696717 요즘 고등수학은 어찌 선택되나요 2 hh 2025/04/13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