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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아끼려다 망했네요

ㅇㅇ 조회수 : 19,983
작성일 : 2025-04-10 21:01:07

쿠팡이츠 한집 배달 천원인데 

습관적으로 무료배달에 체크했더니

40분째 온동네 다 돌고 이제 저희동네 쪽 오네요 

쉐이크, 감튀 시켰다는 ㅜㅜ

전에도 녹는거 무료배달 시키고 엄청 후회했는데

손꾸락이 미워요

IP : 125.179.xxx.13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0 9:01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그러지 마세요ㅡㅡ

  • 2. ㅇㅇ
    '25.4.10 9:02 PM (125.179.xxx.132)

    이렇게 글까지 썼으니 담엔 안그러겠죠.. ㅜ

  • 3. . ..
    '25.4.10 9:04 PM (59.29.xxx.152)

    혹 눅눅한 감튀가 오면 에프에 살짝 돌려서 드세요

  • 4. ㅇㅇ
    '25.4.10 9:05 PM (125.179.xxx.132)

    네 그럴게요~~
    쉐이크 많이 녹았으면 어쩌죠;;;

  • 5. . ..
    '25.4.10 9:07 PM (59.29.xxx.152)

    쉐이크는 포기하시는게 ㅎㅎ;;;;

  • 6. ㅇㅇ
    '25.4.10 9:08 PM (125.179.xxx.132)

    네... ㅜㅜㅜㅜ

  • 7. ㅇㅇ
    '25.4.10 9:12 PM (211.218.xxx.216)

    저희 아파트 단지 옆이 몇천세대 대단지인데
    무료 했다가 그 단지에서 7집은 돌고 오길래 꼭 한집배달만 해요
    식은 커피 못 참어..

  • 8. ㅇㅇ
    '25.4.10 9:30 PM (125.179.xxx.132)

    ㅇㅇ님도 그러셨군요
    저도 전에 다 녹은 아아먹고 열받았어요 ㅜ 나한테..

    쉐이크는 워낙 얼었는지 딱 좋게 녹아있었는데
    문제는 감튀
    감자껍질이 시커먼 부분이 왜이리 많은지 아무리봐도
    곰팡이 같더니만
    어떤건 실제 곰팡이 맛 나서 뱉었어요
    인기많은 수제버거집인데 어쩜
    부분환불 받았네요 ㅜ

  • 9. ..
    '25.4.10 9:45 PM (119.71.xxx.219)

    급 쉐이크 땡겨요

  • 10. ㅇㅇ
    '25.4.10 9:47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한번씩 땡겨서 못참고 이렇게...

  • 11. 쉐이크
    '25.4.10 9:48 PM (125.179.xxx.132)

    반년에 한번씩은 사먹는거 같아요

  • 12. ..
    '25.4.10 10:36 PM (118.235.xxx.172)

    사장님이 한집배달 하면 오히려 기사가 콜을 안받아서 매장에서 몇시간씩 기다리고 있대요 ㅠ
    차라리 둘러가는거면 픽업이라도 되는데 매장에선 직접 갖다 주고 싶은데 주소도 안떠서 답답하다고 하더라구요

  • 13.
    '25.4.10 11:24 PM (118.32.xxx.104)

    무사히 도착했나요?

  • 14. ㅇㅇ
    '25.4.10 11:37 PM (125.179.xxx.132)

    아 그럼 그냥 지금처럼 무료배달이 나은거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네~ 위 댓에 자세히 적었어요

  • 15. 쿠팡 무료배달
    '25.4.11 12:32 AM (211.60.xxx.148)

    시켜도 두집거밖에는 안받아요
    진짜진짜로 바쁜시간이면세집 받을까
    그런때는 명절때정도..
    요즘은 주문 별로없어서 두집배정도 힘들어요
    7집 돌은건 쿠팡에 신고해도돼요
    그사람이 다른배달업체겸업하는 사람인듯

  • 16. ㅇㅇ
    '25.4.11 7:36 AM (125.179.xxx.132)

    헉 그렇군요 ㅜㅜ

  • 17.
    '25.4.11 9:00 AM (14.56.xxx.10) - 삭제된댓글

    10일전에 명*칼국수를 한집배달로 주문했는데 도착 예상시간보다 너무나 일찍와서 맛있게 먹고, 3일 한집 배달로 주문했어요.
    도착시간이 넘었는데 1/3 도 안온거에요. 사고가 났나? 하고 걱정이 되어 오늘 동선을 계속 봤어요.
    조금 가다 멈추고, 2분 있고, 또 다음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고…계속 신호 있는 곳에 걸려서 서있었어요. 주택가라 옆 골목으로 오면 신호도 차, 사람도 거의 없는 길이 있는데… 큰 대로로 오며… 얼마나 천천히 오는지 신호를 계속 걸리는거에요( 제가 차로 다닐때 한번 신호받음 쭉 가는데… 처음엔 사고 나셨나 걱정이 되다 무슨일이 있는거지? 일부러 골탕먹이나? 별생각 다 듬)
    화가나서 밑에서 기다리려다 참았어요.
    근데 1층 현관에서 올라오지 않고 서 있어서… 이건 뭔 일이 있다 싶어 내려갔어요.

    딱 본 순간…. 이해가 됐어요.

    라이더님이 할머니셔서… 골목길은 모르고… 뭘 보시며 오신건니 너무나 느려서 신호 다 걸리고, 1층 비번 다들 잘 누르고 올라오는데… 저한테 늘러도 안돼요… 하시더라고요.

    칼국수가 뭉쳐져서 다 끊어지더라고요. 노인분이라 컴플레인 안하고, 거의 다 버렸어요.

  • 18. 오마이갓
    '25.4.11 9:05 AM (14.56.xxx.10) - 삭제된댓글

    10일전에 명*칼국수를 한집배달로 주문했는데 도착 예상시간보다 너무나 일찍와서 맛있게 먹고, 3일 뒤 또 한집 배달로 주문했어요.

    도착시간이 넘었는데 1/3 도 안온거에요. 오늘 동선을 계속 봤어요.
    조금 가다 멈추고, 또 다음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고…계속 신호 있는 곳에 걸려서 서있었어요.
    주택가라 신호, 차, 사람도 거의 없는 길이 있고, 제가 차로 다닐 땐 한번 신호받음 쭉 가는데… 사고가 났나…걱정이 되다 일부러 골탕먹이나? 별생각 다 들었어요.

    도착 후 1층 현관에서 올라오지 않고 서 있어서… 이건 뭔 일이 있다 싶어 내려갔어요.

    딱 본 순간…. 이해가 됐어요.

    라이더님이 할머니셔서… 골목길은 모르고… 너무나 느려서 신호 다 걸리고, 1층 비번 다들 잘 누르고 올라오는데… 저한테 눌러도 안돼요… 하시더라고요.

    노인분이라 컴플레인 안하고, 뭉쳐져 끊어진 칼국수 거의 다 버렸어요.

  • 19. 오마이갓
    '25.4.11 9:06 AM (14.56.xxx.10) - 삭제된댓글

    10일전에 명*칼국수를 한집배달로 주문했는데 도착 예상시간보다 너무나 일찍와서 맛있게 먹고, 3일 뒤 또 한집 배달로 주문했어요.

    도착시간이 넘었는데 1/3 도 안온거에요. 오는 동선을 계속 봤어요.
    조금 가다 멈추고, 또 다음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고…계속 신호 있는 곳에 걸려서 서있었어요.
    주택가라 신호, 차, 사람도 거의 없는 길이 있고, 제가 차로 다닐 땐 한번 신호받음 쭉 가는데… 사고가 났나…걱정이 되다 일부러 골탕먹이나? 별생각 다 들었어요.

    도착 후 1층 현관에서 올라오지 않고 서 있어서… 이건 뭔 일이 있다 싶어 내려갔어요.

    딱 본 순간…. 이해가 됐어요.

    라이더님이 할머니셔서… 골목길은 모르고… 너무나 느려서 신호 다 걸리고, 1층 비번 다들 잘 누르고 올라오는데… 저한테 눌러도 안돼요… 하시더라고요.

    노인분이라 컴플레인 안하고, 뭉쳐져 끊어진 칼국수 거의 다 버렸어요

  • 20. ...
    '25.4.11 9:08 AM (221.165.xxx.79)

    무조건 한집으로 시켜요

    그리고 자전거나 보도일 경우 선택하는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싼 배달비 내면서 그런거 걸리면 진짜 짜증

  • 21. 오마이갓
    '25.4.11 9:08 AM (14.56.xxx.10)

    10일전에 명*칼국수를 한집배달로 주문했는데 도착 예상시간보다 너무나 일찍와서 맛있게 먹고, 3일 뒤 또 한집 배달로 주문했어요.

    도착시간이 넘었는데 1/3 도 안온거에요. 오는 동선을 계속 봤어요.
    조금 가다 멈추고, 또 다음 신호에 걸려서 멈춰있고…계속 신호 있는 곳에 걸려서 서있었어요.
    주택가라 건물 한개 뒤로 오면 신호, 차, 사람도 거의 없는 길이 있고, 제가 차로 다닐 땐 한번 신호받음 쭉 가는데… 사고가 났나…걱정이 되다 일부러 골탕먹이나? 별생각 다 들었어요.

    도착 후 1층 현관에서 올라오지 않고 서 있어서… 이건 뭔 일이 있다 싶어 내려갔어요.

    딱 본 순간…. 이해가 됐어요.

    라이더님이 할머니셔서… 골목길은 모르고… 너무나 느려서 신호 다 걸리고, 1층 비번 다들 잘 누르고 올라오는데… 저한테 눌러도 안돼요… 하시더라고요.

    노인분이라 컴플레인 안하고, 뭉쳐져 끊어진 칼국수 거의 다 버렸어요

  • 22. ㅇㅇ
    '25.4.11 9:25 AM (125.179.xxx.132)

    오마이갓님 정말 착하세요 ㅜ.ㅜ

  • 23. ...
    '25.4.11 10:16 AM (211.235.xxx.199)

    7집까지 안 돌아요...
    저희는 항상 한군데 더 들렀다 오던데요.
    맞아요. 한집배달은 라이더가 안 잡히더라고요.

  • 24. ㅎㅎ
    '25.4.11 10:25 AM (58.235.xxx.48)

    쉐이크에 감튀라
    젊으신가 보다.

  • 25. 아이고 ㅠㅠ
    '25.4.11 10:40 AM (211.218.xxx.125)

    노인분들 라이더하면서 생활비 보태쓰시는 건 알겠지만, 받는 사람은 참...

  • 26. 네???
    '25.4.11 11:54 AM (58.230.xxx.181)

    저희는 거의 늘 무료배달 이용하는데 배달도 너무 빠르고 한번도 그런문제로 불만가진적 없는데요. 심지어 팥빙수도 너무 잘 왔는데...

  • 27. ㅇㅇㅇ
    '25.4.11 11:58 AM (119.67.xxx.6)

    어디서 봤는데
    한집배달로 주문해도 여러 가게 배달 갈 거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픽업해서
    첫번째로 배달해 주면 한집배달로 쳐준대요
    즉 한집배달이라도 뜨끈뜨끈한 또는 차가운 상태로 음식을 바로 받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 28. 쿠팡은
    '25.4.11 1:14 PM (211.234.xxx.204)

    천재 같아요
    못당하겠네요
    쿠팡 잇츠 가격은 직접 포장가격하고 다른게 해놓고
    무료배달이라고?
    그러려니 하지만 엄연히 사기 아닌가요?
    가서먹으면 25000
    무료배달은 30000원
    그게 왜 무료냐구요?

  • 29. ㅇㅇ
    '25.4.11 2:31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배민하고 비교해도 차이 안나던데요
    한동안 비교하다 그냥 무료배달때매 쿠팡쓰는데

    가서 먹는거랑 비교하면 안되구요;;

  • 30. ㅇㅇ
    '25.4.11 2:32 PM (211.36.xxx.138)

    배민하고 비교해도 차이 안나던데요
    한동안 비교하다, 차이없길래 그냥 무료배달 쿠팡쓰는데

    가서 먹는거랑 비교하면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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