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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니 여사관련 기억에 남는

gfdss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25-04-10 11:18:25

유툽 영상 제목이

그때가 후보시절이었는데

어떤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지 다루는 영사이었고

제목이 '얘들아 땀흘려 일하지 마라' 였어요..

 

어쩌면 저 인생을 바로 보여주는 그런 말아닌지..

정상적인 사람들,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사람들

너무나 회의감 들고 기운빠지게....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4.10 11:19 AM (1.240.xxx.21)

    그렇게 주가조작에 열심이었구나..

  • 2. 무슨
    '25.4.10 11:1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여사는 여삽니까.
    저 *이죠

  • 3. 그냥
    '25.4.10 11:19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불로소득도 아니지 않나요?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직업에 종사하던 여자.

    국힘의원들도, 검사들도 알거 다 알면서 부역하다니
    참을 수 없어요.

  • 4. ..
    '25.4.10 11:26 AM (39.7.xxx.133) - 삭제된댓글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 5. .....
    '25.4.10 11:27 AM (182.224.xxx.212) - 삭제된댓글

    아, 저는 그와 관련해 잊을수 없는게 투표 있기전
    김어준이 어느 무속인과 한 인터뷰였어요.
    꽤 단골인 무당이었다는데
    왜 굳이 이런 인터뷰를 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그런자리에 가면 안되니까...라고 답했는데
    요즘 그게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도대체 뭘 물어보고 뭘 기원했길래;;;;;;;;;;;;;;

  • 6.
    '25.4.10 11:42 AM (211.235.xxx.156)

    누구보다 열심히 살긴했죠
    준법은 개나준건지 바르게가 아니라서 그렇지

  • 7. 사업?
    '25.4.10 11:44 AM (66.169.xxx.199)

    토건족 회장 따라다니며 호텔에서 남자들 접대하고,
    그 인맥으로 주가조작하는걸 사업이라고 하나?

  • 8. 너무 열심히
    '25.4.10 11:45 AM (66.169.xxx.199)

    사기치느라 너무 열심히 살긴 했지.
    보안, 보완도 구분 못 하는 돌대가리가 대학은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게 의문임.
    고급 나가요~ 하고 싶어서 학력위조, 경력위조, 석사 나가요~ 박사 나가요~
    천박한 물건, 지 에미를 닮아서 사기는 열심히 치고 살긴 했네.

  • 9.
    '25.4.10 12:38 PM (220.94.xxx.134)

    여사란 단어를 붙이고 싶지도 않네요 저여자에게 진실은 있는지 눈동자까지도 가짜인 여자

  • 10. ㅉㅉ
    '25.4.10 12:52 PM (119.194.xxx.250)

    25.4.10 11:26 AM (39.7.xxx.133)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프로사기꾼으로 아주 열심히
    사기쳐먹었죠
    모르심?

  • 11. 미적미적
    '25.4.10 1:28 PM (211.173.xxx.12)

    파면댁이죠

  • 12. 겨우?
    '25.4.10 1:46 PM (211.39.xxx.147)

    '25.4.10 11:26 AM (39.7.xxx.133)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

    주식사기꾼이 백수 눈에는 멋져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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