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큰 비밀 - 이거 딱 끊으니 머리숱 많아지는게보여서 놀랐어요

ddd 조회수 : 7,693
작성일 : 2025-04-09 23:44:05

조만간 펑할글이긴한데,, 

큰애가 사춘기되고

남편이랑 그냥저냥 살면서

스트레스 만땅이되면서

9~10시쯤 몰래 담배 하나씩 폈었어요 

 

무슨 계기로 딱 한달반정도안폈거든

와 이럴수가 

머리숱이 생기다니 놀라워요 

 

처녀때 머리처럼 바뀌는거보니

나이탓이 아니었나봐요

영양분과 담배랑 생활습관이었나봐요 

 

담배는 생각도못하고 샴푸랑 세럼을 찾아다녔다니 스스로한심하네요

 

 

근데 아직도 미치겠네요

아이가 가끔 열받게할때마다 너무 피고싶네요 ㅠㅠ 

겨우 한개만 폈는데도 저한테는 데미지가 컸었나봐요 

 

IP : 122.45.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9 11:46 PM (222.119.xxx.18)

    몰래라고 생각하시다니^^

  • 2. ..
    '25.4.9 11:47 PM (39.118.xxx.199)

    좀 피면 어때요?

  • 3. 저는
    '25.4.9 11:49 P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린스, 컨디셔너 두피 안 닿게 머리카락 끝부분만 사용하고부터 머리숱이 늘었어요. 그동안 잘못 사용하고 있었던 거.

  • 4. 그냥
    '25.4.9 11:54 PM (70.106.xxx.95)

    여자연예인들 꼴초인데도 숱많은 사람 허다한데 ..

  • 5. 영향
    '25.4.10 12:08 AM (223.38.xxx.67)

    영향이어요. 니코틴이 미세한 혈관을 좁아지게 해요. 그럼 머리카락에 영양분 덜 가겠죠..

  • 6. .....
    '25.4.10 12:33 AM (211.119.xxx.220)

    전 아이가 힘들게 할 때 게임을 했었어요
    아무 현실 생각없이 게임에 몰두했었네요
    그치만 자괴감이....

    그래서 게임 끊었어요. 그랬더니 82 더 잘 들어오게 됩니다.
    게임 끊는 과정 쉽지 않았지만 해냈어요

  • 7. ㅇㅇ
    '25.4.10 1:15 AM (24.12.xxx.205)

    차라리 에어로빅에 가서 한바탕 흔들고 샤워하고 집에 오세요.

  • 8. 저는
    '25.4.10 3:38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맘힘들어 몇년만에 담배 몇대 피웠다가 마치 독초를 먹은 것 마냥
    온몸이 반응해 버려서 반이상 남은것 버렸어요.
    맘 힘들고 누군가에게 털어 놓지는 못할 때 주로 피웠었는데
    나이때문인지 아니면 몇년 청정구역이어서 그런지
    정말 기분나쁘고 힘겨운 반응을 했어요.
    근데 청정구역일 때 머리숱 많아지는 경험은 못한듯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2260 나인퍼즐 너무 재밌어요 2 와우 2025/05/22 2,278
1702259 전원일기 친정이 좋아 5 모어 2025/05/22 2,414
1702258 ㅠㅠ 상가 25만원 월세 받는데 7 ..... 2025/05/22 5,566
1702257 대파여신 이수정 근황.jpg 15 ㅋㅋㅋㅋ 2025/05/22 5,705
1702256 중등아이 반 남자애들 거의 다 일베한대요 15 2025/05/22 4,285
1702255 80년대 그옛날에도 쓰레기선생들 많았어요 13 그옛날에 2025/05/22 2,257
1702254 김문수 워딩 더 세게 해주세요 12 투표해야지 2025/05/22 4,160
1702253 COS 80% 세일한다는 사이트 피싱인가요? 19 ooo 2025/05/22 4,772
1702252 가장 좋아하는 정치인은 마크롱 1 .. 2025/05/22 999
1702251 주식회사) 예수님...지겹다. 3 .. 2025/05/22 2,272
1702250 고등학교 성적 최하위권 학생의 진로 계획 8 근심 2025/05/22 2,199
1702249 인간관계 하소연하고싶어요 2 현타 2025/05/22 2,650
1702248 [오마이포토] 설난영 여사 "제 실물이 더 낫지요?&q.. 33 글쎄요 2025/05/22 5,004
1702247 못되 처먹은 외국인들 9 .. 2025/05/22 3,679
1702246 와 엄청 끈끈하지 않나요? 5 ..... 2025/05/22 2,409
1702245 희대의 시간 계산으로 장난질 한 지귀연 때문에 5 .. 2025/05/22 1,830
1702244 아무리 봐도 이재명만한 사람이 없네요 12 ... 2025/05/22 1,491
1702243 김문수 부인도 너무 나대는거 같아요 47 00 2025/05/22 4,862
1702242 아이폰 충전중 발열은 1 지금 2025/05/22 747
1702241 화학을 전혀 안 배워봤는데 10 ... 2025/05/22 2,074
1702240 내가 아무리 머리좋지만 크크 2 부정선거 2025/05/21 1,933
1702239 제주 국제학교 고등학교 과정 14 ... 2025/05/21 2,999
1702238 이효리 이상순부부 홀로서기 청년들에 2억기부 7 .,.,.... 2025/05/21 4,023
1702237 민주노총 6.3 대선서 아무도 지지하지 않기로 21 ... 2025/05/21 3,304
1702236 동호회에서 이런 행동 어떤가요? 11 .... 2025/05/21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