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은 정말 맛있는 음식

김밥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25-04-09 22:45:39

꼬지전하고 남은 햄  맛살 단무지 소진하려고

김밥 말았어요.

전주에 당근김밥이 맛있다길래

당근에 마늘 넣고 볶다 참기름 넣어줬어요

 

김밥에 밥이 정말 많이 들어간 거네요.

얇게 핀다고 폈는데도

 

밥하고 재료 준비한다고 1시간 넘게 주방에 부산스레

움직였는데 꼴랑 4줄 싸고 밥 떨어져서 재료는 볶음밥행입니다.

 

그래도 맛있긴 합니다.

생각없이 먹다보면 끝없이 들어가네요

에휴 살이야

IP : 211.234.xxx.1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4.9 10:59 PM (1.228.xxx.91)

    잘 익은 김장김치에 달걀지단만
    넣어도 맛있어요.
    김밥이 요물중의 요물..

    안 먹고 후회하느니 살찌더라도
    많이 먹고 후회 할랍니다..ㅎㅎ

  • 2. 당연
    '25.4.9 11:01 PM (175.208.xxx.164)

    참기름 간한 맨밥으로만 말아도 맛있는걸요. 김만 두르면 다 맛있어요.

  • 3. 당스파이크가
    '25.4.9 11:04 PM (59.30.xxx.66)

    오는 음식이라 거의 안해먹어요ㅜ
    부럽네요

  • 4. ㅇㅇ
    '25.4.9 11:08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혈당스파이크 심한 음식 베스트3라고 해서 자제하고 있어요.ㅜㅜ

  • 5. ㅇㅇ
    '25.4.9 11:13 PM (1.243.xxx.125)

    정말 맛있어요 여러가지를 단번에 먹을수있는
    요물 맞네요. 재료 3-4가지 간단하게해도
    맛있죠 저는 당근채를 많이 넣어요~~

  • 6. 혈당스파이크
    '25.4.9 11:39 PM (211.234.xxx.240)

    스시는 괜찮을까요? ㅎ

    82에서 한식 비하하는 글들은 거르시길-
    대부분 그렇지만 집에서 만든 김밥은 건강식!

  • 7. 먹고싶어요
    '25.4.9 11:47 PM (220.122.xxx.137)

    이 한밤에 김밥 먹고 싶네요.

  • 8. ㅠㅠ
    '25.4.9 11:52 PM (175.121.xxx.28)

    저속노화쌤이 최악의 음식으로 꼽았어요 ㅜㅠ

  • 9. 유행중
    '25.4.10 12:09 A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저속 노화쌤이 영양사이고 그분이 무슨 근거로요?

    요즘 저속 노화음식 만든다고 강의하고 홍보하는게
    유행하던데 어마 무시하게 양념 사용하더구만요.
    예를들면 포두부 사용하면 저속노화라면서
    (두부에 수분제거? 칼로리 높던데) 또 거기에 소스첨가???
    그렇게 눈가리고 아웅~

    각자 알아서 집밥 건강하게 먹는게 저속노화식일겁니다
    먹거리는 각자 몸에 맞게 구성하길

  • 10. 유행중
    '25.4.10 12:11 AM (211.234.xxx.138)

    저속 노화쌤이 영양사이고 식품 연구자이신가요?
    도대체 그분이 무슨 근거로요?

    요즘 저속 노화음식 만든다고 강의하고 홍보하는게
    유행하던데 어마 무시하게 양념 사용하더구만요.
    예를들면 포두부 사용하면 저속노화라면서
    (두부에 수분제거? 칼로리 높던데) 또 거기에 소스첨가???
    그렇게 눈가리고 아웅~

    각자 알아서 집밥 건강하게 먹는게 저속노화식일겁니다
    먹거리는 각자 몸에 맞게 구성하길

  • 11. ㅇㅇ
    '25.4.10 12:11 AM (180.230.xxx.96)

    샐러드 먼저 먹고 김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에 좀 낫지 않을까요

  • 12. .,.,...
    '25.4.10 12:23 AM (59.10.xxx.175)

    김밥 한줄 만. 먹는사람이 젤 독함.

  • 13. 저 요즘
    '25.4.10 12:56 AM (125.178.xxx.170)

    계란 하나 넓게 부쳐서
    고거랑 단무지 하나 넣고
    김밥 한 줄 먹는데요.
    너무 맛있어요.
    식구들은 햄이며 이것저것 넣어야 김밥이라는데
    저는 이것도 좋네요.

  • 14. 김밥
    '25.4.10 2:40 AM (125.191.xxx.197)

    김밥이 왜 혈당스파이크 높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김밥한줄이면 밥 쪼긍에 그보다 훨씬 많은 속재료인데. 웰빙푸드라 생각했는데 이상해요

  • 15. 김밥
    '25.4.10 2:51 AM (220.117.xxx.35)

    눌러 놓은 밥에 갖가지 섞은것에 밥에 젖은 김
    소화 잘 안되는 음식이예요

  • 16. 스시는
    '25.4.10 5:29 AM (211.241.xxx.107)

    밥에다가 설탕 넣은 단촛물로 버무리니 혈당을 더 많이 올릴듯
    밥의 비중이 높기도 하죠

  • 17. ㅇㅇ
    '25.4.10 8:06 AM (58.29.xxx.20)

    김밥 한줄 만. 먹는사람이 젤 독함.2222
    김밥이 요물중의 요물222

  • 18. Clotilde
    '25.4.10 8:50 AM (211.234.xxx.191) - 삭제된댓글

    아는 분이 얼마전에 싸 준 김밥인데요..
    어묵 얇게 잘라서 대친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청양 다진거 다진마늘 넣고 볶다가 간장 쪼르륵 넣어 데쳐놓은 어묵 넣어 볶고 계란 지단 만들어 어묵이랑 계란지단만 넣어 싸 주셨는데 그게 어찌나 맛나던지..
    거기에 어묵대신 참치통조림 데쳐서 떡같이 어묵양념 하듯 양념하고(간장빼고) 계란지단이랑 같이 싸주신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 19. Clotilde
    '25.4.10 8:51 AM (211.234.xxx.191)

    아는 분이 얼마전에 싸 준 김밥인데요..
    어묵 얇게 잘라서 데친 후 올리브오일 두르고 청양 다진거 다진마늘 넣고 볶다가 간장 쪼르륵 넣어 데쳐놓은 어묵 넣어 볶고 계란 지단 만들어 어묵이랑 계란지단만 넣어 싸 주셨는데 그게 어찌나 맛나던지..
    거기에 어묵대신 참치통조림 데쳐서 떡같이 어묵양념 하듯 양념하고(간장빼고) 계란지단이랑 같이 싸주신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 20. 좋은재료로간단히
    '25.4.10 9:11 AM (211.234.xxx.6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9571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570 엄마가 너무 싫어요 6 너무 2025/04/18 3,680
1688569 중년여성 커뮤니티는 82가 유일하죠? 24 ,,,, 2025/04/18 5,737
1688568 잘난 가족들 사이 못난 사람의 경우 2025/04/18 1,233
1688567 특가 안경닦이 역대급 아주 좋아요~ 13 .,.,.,.. 2025/04/18 5,383
1688566 남자 쌍거풀 수술 병원 추천해주세요 1 울산 2025/04/18 1,123
1688565 망하는 제작사 샀다고 기소된 카카오엔터 대표 5 펌글 2025/04/18 2,119
1688564 집매매시 계약서에 도장있어야하나요 5 .... 2025/04/18 1,803
1688563 1층인데 복층인 아파트가 있네요. 어딜까요? 12 마당 2025/04/18 4,958
1688562 신종 전세사기-신탁 전세사기 이뻐 2025/04/18 1,518
1688561 5/1 얼굴 점빼고 일주일만에 7 퇴근할 수 .. 2025/04/18 3,030
1688560 53년생 엄마가 숨쉬기 힘들다고 하는데... 15 ..... 2025/04/18 4,876
1688559 자동차에 새똥 폭격을 맞았어요 ㅠ 9 2025/04/18 2,060
1688558 얇은 니트티 어떻게 세탁하세요? 6 ufg 2025/04/18 2,032
1688557 매불쇼 기부를 15 ㄱㄴ 2025/04/18 3,799
1688556 엑셀 날짜 곱하기 여쭈어요 1 플리즈 2025/04/18 883
1688555 조부모상 vs 처가 시가 부모상 14 ㅇㅇ 2025/04/18 3,686
1688554 최욱 삥뜯어 기부 ㅋㅋㅋ 5 ... 2025/04/18 4,050
1688553 살면서 징징이 또는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본 경험 있으시죠? 11 11 2025/04/18 3,843
1688552 김장하 보러 왔어요 6 기다리는중 2025/04/18 1,781
1688551 커피마시러 갔다가 기분상했네요 34 2025/04/18 22,297
1688550 초등 교실에서 게이라는 용어를 쓴다는데요 14 자몽티 2025/04/18 2,912
1688549 기안84가 조용하게 좋은일도 많이 하나봐요 8 .... 2025/04/18 5,006
1688548 연락 끊긴 친했던 친구에게 부모님 조문 알리나요? 26 그냥 2025/04/18 5,540
1688547 걸을 때 들을 초보운전강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이론도기억안.. 2025/04/18 1,010
1688546 생강캡슐을 먹어보고 싶은데 ... 6 ㅇㅎ 2025/04/18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