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고양이털이 솜처럼 바닥에 깔려있던데 괜찮나요? 검은옷은 입지도 못할것같아요
고양이키우시는 분들 고양이털은 어떡하나요?
1. ..
'25.4.9 10:12 PM (211.210.xxx.89)로봇 청소기 집에들어오기전에 돌려요.
2. ㅡㅡ
'25.4.9 10:13 PM (121.142.xxx.64)고양이털은 해결안됩니다
무선청소기,부직포로 수시로 치우지만 늘 많이많이 빠져요
근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그것마저도 그러려니 됩니다
검은옷은 늘 테이프로 구르기 해서 해결해요3. ㅇㅇ
'25.4.9 10:13 PM (220.116.xxx.203)털과 같이 사는거예요 털아일체 일상이 되면 그러려니합니다
4. ᆢ
'25.4.9 10:13 PM (182.227.xxx.246) - 삭제된댓글빗으로 빗어주고 청소기 밀고 그래요
털이 유난히 많이빠지는 시기가있는데
그럴때 집에서 바리깡으로 밀어줘요
짧은면 덜빠지는것같아요5. ...
'25.4.9 10:23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냥집사 지인분 어두운 색 계열 잘만 입으세요. 냥이털 항상 붙어있어요. 그런데 그게 뭐 어떤가요? 제가 고양이를 키워서요하면 바로 납득되는 일이죠ㅋㅋ 지인분은 건조기 강추하더라고요. 고양이털 싹 털어준다고요. 물론~ 건조기가 털어준 옷 입으면 바로 털이 붙지만요ㅋㅋ
6. ㅋ
'25.4.9 10:23 PM (220.94.xxx.134)찍찍이가 있잖아요. 강쥐도 털 장난아님
7. ...
'25.4.9 10:43 PM (183.97.xxx.148)냥털은 그냥 공기 중 이산화탄소 같은 삶의 조건이 되지요 ㅎㅎ
8. 그냥
'25.4.9 10:51 PM (1.225.xxx.35)별 느낌 없어요 다만 남편회사, 애들학교 어디에나 몇개씩있어요
소장 맹장 몸속 어딘가에도 있을듯.
식구 세명이 고양이 알러지있으나 약 먹으며 반려중9. 저는요
'25.4.9 11:02 PM (125.181.xxx.200)두아이 코숏, 아주 어릴때 집앞에서 직접 구조해서
아무대책없이 키우게 된 경우인데, 아기때부터 패쓰룸 실리콘
빚으로, 하루 늘.빚질을 해줬어요.
특히 욕실에서 놀듯이 살살 해줬더니,
가족이 누구든 .욕실들어가면 따라 들어가
빚질해달라고 졸라요. 저희집은 이 빚질 때문인지
사실 털난리가 없어요. 애들 건강에도 좋고,
교감하기에도 좋고, 빚질하면 좋아해서
딩굴딩굴 귀엽고요. 다만 빚질후 제 옷이랑 욕실바닥
돌돌이.씁니다. 바쁠땐 손으로 쓱 쓸어모으기도
하고요. 털.스트레스 거의 없어요. 검은옷도
무리없이.입어요. 다만, 렉돌 섞인 코숏아이를
밖에서.거두는데, 이런 장모종은 빚질하니
충격적이더군요 거의 털 안개? 털구름 속에 갖히는
기분… ㅋ ㅋ ㅋ 그래도 빚질을 한손에는 돌돌이나
물티슈라도 들고 휘저으면서 해주니 수확의 기쁨
이랄까, ㅋ ㅋ 푸짐한 만족감이 있다고할까요?
이쁘니, 어쩌겠어요. 털관리가 건강하게도
해주니, 열심히 도닦는 기분으로 빚질에
빚질이 답입니다. 카페트 다 깔았구요
실내화 신고 다녀요. 바닥의 청결은 시력 안좋은
핑계로 포기하고,그냥 쿨하게
삽니다.10. ..
'25.4.10 12:12 AM (221.167.xxx.116)그냥 일상이고 무뎌져요.
이중모 장모종 키우니 벽 가장자리로 털이 구름처럼 두둥실~
코숏같은 단모는 패브릭에 콕콕 박히고요.
열심히 밀대로 밀고 집에오면 바로 옷 갈아입고
옷장 꼭꼭 닫고 다녀도 귀신같이 옷장탐험하는 녀석들. .
빗질 매일 해주고(쇼파에 앉으면 빗질하라고 냥 하고 와요)
그래도 현관앞 돌돌이가 일상이구요.
중요한 자리 가는날는 양말도 돌돌이 ㅋㅋ
평소엔 냥청한데 귀신같이 앙칼져져서 미용은 꿈도 못꿔요.
이제 익숙해져서 밥상에 털 날려도 그런가보다.. 손으로 휘휘 해요.
그냥 예쁘고 보고만 있어도 좋아서요.
한마리 떠나보내고 서랍속 옷에 묻은 털보고도 한참 울었네요.11. ..
'25.4.10 3:46 AM (116.121.xxx.91)3,4월 10,11월 환절기때 털갈이해서 많이 빠져요
저는 그때는 빗질 집중적으로 많이 해줘서 죽은털제거해요
집에는 로봇청소기 꼼꼼모드로 해서 청소하구요12. 전
'25.4.10 9:32 AM (1.237.xxx.128)옷에 우리 고양이 털이 없으면 너무 섭섭해요
뭐..털이 아무곳에나 있어서..
그리고 저희는 고양이가 못가는 곳이 없어서 더해요
딸아이만 방문을 닫고 있어서 덜한데요
제 장농안 폭신한 옷 위에서 자기도하고..
우리 침대 위에서 배개에 기대서 자기도하고..
저희집 고양이는 중장모 종이거든요
털빗긴거 모아서 털공도 만들었어요
어린아이 머리 크기 만한 털공...
그래도 보면 너무 예뻐요13. .....
'25.4.10 11:28 AM (163.116.xxx.137)세탁하고 건조기 돌리고 나서 빨리 정리해서 옷장에 넣어요. 그리고 옷장은 절대 못 들어가게 해야함. 그러면 검은옷 입을수 있어요. 근데 손 잘 쓰는 애들은 옷장문 열기도 함.
그렇지만 털과 함께 생활하긴 해요. 수건에도 있고, 눈에도 들어가고, 부엌에 그릇건조대에도 묻어있고 (저희집 고양이는 건조대에 몸 비비는 걸 좋아함)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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