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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여행가서 싸우는 이유

남편 조회수 : 7,777
작성일 : 2025-04-09 21:32:42

어떤 때 주로 싸우게 되나요?

 

이번에 둘째가 대학을 가서

유럽 자유여행으로 2주정도 둘만 가는데

이렇게 오래 둘만 여행은 처음이라

싸울까봐 긴장돼요 ㅠ

남편은 극 J, 저는 극 P

남편은 먹는거에 진심, 저는 먹는거보단

보고 느끼는거에 진심 

남편은 아침형, 저는 올빼미

이렇게 보니 맞는 부분이 별로 없는거 같네요 ㅠ 

 

잘 맞는 부분은 둘다 걷는거 좋아하고

커피, 와인, 맥주 좋아해요

 

안싸우고 여행 잘 마치고싶어요 ㅠㅜ 

IP : 210.96.xxx.1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9 9:35 PM (14.53.xxx.152)

    서로 상대에게 맞추면 됩니다

  • 2. 그건
    '25.4.9 9:38 PM (121.133.xxx.125)

    J 인 남편에게 맞추면 됩니다. 어짜피 계획짜실거 아닐거고
    올빼미면 술마시는거 말고 할게 없죠,

    약이라도 드시고.
    밤에자고 아침에 일어나셔야지요.

    느긋하게 일어나 커피마시고 이러면
    사단이 나겠지요.

  • 3. 어짜피
    '25.4.9 9:39 PM (121.133.xxx.125)

    유럽은 다 예뻐서
    느낄꺼 많아요.

    일찍만 일어나고 남편 가이드저럼 쫓아다니심 될거 같아요.

  • 4. kk 11
    '25.4.9 9:40 PM (114.204.xxx.203)

    우린 반대라 같이ㅡ안다냐요
    저는. 천천히 걷다ㅡ먹다 해야 하는데
    남편은 직진.

  • 5.
    '25.4.9 9: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서로 배려하면 되죠.
    같이 산 시간이 있는데 알잖아요.

    사람이야 다 다르죠.

  • 6. 네ㅠ
    '25.4.9 9:41 PM (210.96.xxx.10)

    일찍 일어나서 잘 따라다니기ㅠㅜ
    명심하겠습니다

  • 7. 내비도
    '25.4.9 9:42 PM (220.120.xxx.234)

    남편분이 여행 계획하실 것 같은데,
    힘들더라도 원글님도 어느정도 계획 참여하시고, 의견도 내세요. 그리고 남편분이 계획하는 만큼 원글님이 좀 더 양보해주시구요.
    평생 함께할 사람에게 선물준다 생각하세요.
    여행중 이견이 생기면 상대방 의견에 맞춰주세요.
    이게 힘들다면 여행은 따로 다녀오는 게 낫습니다.

  • 8. 아님
    '25.4.9 9:42 PM (121.133.xxx.125)

    밤에 술마시고
    늦게 자기 ㅋㅋ

  • 9.
    '25.4.9 9:44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여행중 이견이 생기면 남편에게 맞추기ㅠ
    명심할게요

  • 10.
    '25.4.9 9:45 PM (210.96.xxx.10)

    계획에 참여하기
    여행중 이견이 생기면 남편에게 맞추기ㅠ
    명심할게요

  • 11. 그리고
    '25.4.9 9:48 PM (121.133.xxx.125)

    저도 올빼미인데
    외국만 가면
    시차때문에 아침형 인간이 됩니다.

    오히려 남편분이 계획을 타이트하게 잡으심
    힘드시지 않을까 싶네요. 잘걸으신다니 다행이고요.

    즐건 여행되시길요.

  • 12.
    '25.4.9 9:53 PM (210.96.xxx.10)

    121.133님
    같은 올빼미족 반가워요 ㅎㅎ
    시차때문에 아침형 된다는거 반갑네요 ㅋ
    댓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13. 여행
    '25.4.9 9:54 PM (1.229.xxx.73)

    동료가 부부여행가는데 싸우는 이유
    한 명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어디가자 어디가자
    다른 한 명은 좀 느긋하게 쉬엄쉬엄 여행하자.
    가기 전부터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 14. ..
    '25.4.9 9:56 PM (175.120.xxx.74)

    자유여행의 묘미가 나 이건 더보고싶어인데 그걸 안들어주는 남편이면 입꾹다물고 따라다닐수 밖에요 j라니까요 그리고 살포시 담부턴 절대 같이 안가는거죠..
    미리 가고싶은데 콕 찍어 몇개만 말해주세요 j들이 젤 좋아하는게 p들이 자기의견 말해주는거거든요 아무말도 안하고 다따라간다 이러면서 와놓고 정작 델고다니면 입이 불퉁하게 나와서리 그꼴보는 j들은 또 눈돌고 싸움나죠 다맡긴다더니 도착해서 여기는 저기는 이러고 있으면 또 속터지죠

  • 15.
    '25.4.9 10:00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걱정하는 바가 바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때에요 ㅎㅎ
    저런 상황일때 어떡해야할지
    벌써부터 진땀나네요 아하하

  • 16. 윗님
    '25.4.9 10:01 PM (210.96.xxx.10)

    윗님
    제가 걱정하는 바가 바로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때에요 ㅎㅎ
    나는 더 보고싶은데
    남편은 계획이 틀어진다고 짜증낼때...
    저런 상황일때 어떡해야할지
    벌써부터 진땀나네요 아하하

  • 17. 올빼미족인데
    '25.4.9 10:02 PM (180.228.xxx.184)

    외국가면 시차땜시 아침형 인간이 되겠군 했는데.
    여전히 밤에 눈 말똥말똥 ㅠ ㅠ

  • 18.
    '25.4.9 10:03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싸우지 않으려면 양보하고 맞춰줘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여행이 아닌 나름 정신적 육체적 고행이 되고 스트레스 쌓이죠.
    제가 여행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혼자 다녀보니 나 여행 좋아하는 사람이었네? 알게 됐어요. ㅎㅎ
    부부여행은 함께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너무 큰 욕심 내지 말고 다니세요.

  • 19. ..
    '25.4.9 10:08 PM (175.120.xxx.74)

    그러니까요 ㅋㅋㅋ 미리 한두개라도 찍어 알려주세요
    근데 막상가면 p는 또 자기 꽂힌데 눈돌아가서 거기 가는건 또 나몰라라겠죠?
    미리 꼭 알려주시고 주의사항 알려주세요 자기 나 자라 들어가면 시간 오바할지도 몰라 그럴때 자긴 그럼 주변에 뭐 보고있어 이런식으로 p형의 j아닌 j식의 플랜을 짜주세요 그럴래면 p도 연구 많이 해야해요

  • 20.
    '25.4.9 10:10 PM (223.38.xxx.117)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큰 욕심 버려라
    명심할게요

  • 21. ...
    '25.4.9 10:11 PM (122.213.xxx.170)

    서로 맞춰줘야죠.
    계획 잘 때 좀 여유 있게 짜고 만약 님은 미술관이 가고 싶고 남편은 맛있는 걸 먹고 싶다면 남편 식당에 앉혀 놓고 님은 그림 보고 이런식으로 미리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뭐 먹으러 갈거면 먹기 싫어도 투덜대지 않고 먹기.
    먹는거 안좋아하는 친구랑 여행 갔더니 전 계속 배고프고 뭐라도 먹을라 치면 또먹어? 이래서 빈정 상하더라구요.
    그냥 세끼 먹는건데도 그래요.
    전 먹는 것도 좋아하고 보고 느끼는 것도 좋아해서 혼자 다녀요.
    남편이랑 잘 맞는데 바쁘거든요.

  • 22.
    '25.4.9 10:12 P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여행이 고행이 되지 않게
    미리 찍어서 알려줄게요
    저도 연구 많이 해야겠네요 ㅠㅠ

    너무 도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3. 부럽
    '25.4.9 10:13 PM (221.166.xxx.156)

    부럽네요.
    우리 부부 여행은
    돈도 제가 내고(내가 더 많이 범)
    계획도 제가 짜고
    음식도 제가 서치하고(남편은 해외 가서도 밥, 국 먹어야 돼서..)
    예약도 제가 하고
    남편 영어가 안 되니 간단한 거래도 제가 없으면 안되고..

    그런대도 투덜대요, 남편 새끼가..
    여행지에 버려두고 올까봐요ㅜㅜ

  • 24.
    '25.4.9 10:14 PM (223.38.xxx.117)

    여행이 고행이 되지 않게
    미리 찍어서 알려줄게요
    저도 연구 많이 해야겠네요 ㅠㅠ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주시니까
    너무 도움 많이 돼요
    감사합니다

  • 25. ..
    '25.4.9 10:22 PM (106.101.xxx.207) - 삭제된댓글

    무조건 다 함께 하려고 마시고 각자 하고 싶은 거 하게 좀 따로 다니기도 하세요.

  • 26. ....
    '25.4.9 10:26 PM (39.114.xxx.243)

    남편과 말이 통하면
    미리 얘기 하세요.

    서로 다른거 인정하고 내가 따라가기 힘들 때는 각자 다니기.
    각자 다니다 또 만나서 함께하면 돼요.
    남편한테 다 맞추면 원글님이 힘들어져요.

    그리고 절대 짜증내지 않기.

  • 27. ??
    '25.4.9 10:46 PM (114.201.xxx.32) - 삭제된댓글

    여행 내내 잘먹으면 됍니다
    호텔 좋은데에서
    남편분 조식 먹으라하고
    끼니 내내 잘먹으면
    까칠한끼가 죽음

  • 28.
    '25.4.9 10:47 PM (210.96.xxx.10)

    각자 다니기도 해보기
    절대 짜증내지 않기ㅠ
    명심할게요

  • 29.
    '25.4.9 10:48 PM (210.96.xxx.10)

    남편분 조식 먹으라하고
    끼니 내내 잘먹으면
    까칠한끼가 죽음
    -----
    너무 웃겨요
    맞아요 배부르면 순해져요 ㅎㅎㅎ
    잘먹어야겠네요 ㅎ

  • 30. ..
    '25.4.9 10:55 PM (175.120.xxx.74)

    아 주의 사항!
    내가 콕찍어 어디 알려주는데 j가 짜는 행로에 걸림돌이잖아요? 그럼 엄청난 짜증을 듣게 되실겁니다
    이런거 보면 p들은 j 눈치를 봐야하는 운명인가요? ㅋㅋ
    그래서 그냥 다맡기면 또 도돌이표 되겠죠
    p의 숙명 j의 숙명입니다 j의 계획에 플랜비 플랜씨 플랜디까지 연구해야하는 p의 고충은 대체 누가 알아나줄까요 p! 응원합니다!!

  • 31. J입니다
    '25.4.9 10:59 PM (75.155.xxx.193)

    J는 계획이 틀어지면 고통받기때문에 ㅋㅋ계획짤때 원글님 의견 충분히 내시고 합의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32. 너무
    '25.4.9 11:02 PM (210.96.xxx.10)

    175.120님
    제 마음 속에 들어와 계신가요
    어쩜 이렇게 콕콕
    일타강사 같으세요 ㅎㅎ

    누가 그러더라구요
    J는 계획 짜는게 좋아서 짜는게 아니고
    안짜면 불안해서 그러는거라구요

    J의 숙명인건지 시간엄수에 대한 약간의 철칙같은것도 있고
    계획이 틀어지는거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서
    뭐든지 30분 먼저 도착해야하죠

    그래도 저번에 한번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거든요

    근데 저는 맞추는게 힘든거 뿐이고 따라다닐수는 있지만
    남편은 안그러면 불안하니
    제가 맞추는데 맞겠죠
    P의 숙명이네요ㅠ

    답글 너무 감사드려요!

  • 33.
    '25.4.9 11:08 PM (210.96.xxx.10)

    J님..
    네...계획 틀어지면 고통받더라구요 ㅎㅎ
    충분한 의견 내어 계획 같이 해볼게요
    사람많다, 줄이 길다 등등
    걸림돌 되어 퇴출될거 같긴 하겠지만요 ㅜ

  • 34. ..
    '25.4.9 11:17 P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j 계획틀어져 짜증 >>>>>>>> p 나 하고싶은거 못함
    거의 85%

  • 35. 엄마미소
    '25.4.9 11:29 PM (218.235.xxx.100)

    원글님 좋으신분이네요
    다른의견에도 귀기울이고
    옆사람 위해 이런 마음 쓰시는게 보기좋고
    제 마음도 편안해져요^^
    남편분 결혼 잘하셨어요
    두분 멋진 여행하시고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 36.
    '25.4.10 12:10 AM (210.96.xxx.10)

    엄마미소님
    칭찬들으니 너무 기분 좋아요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즐겁게 다녀오기 위해 노력해볼게요
    저의 욕심은 버리고 최대한 가볍게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37. 저 극 p이고
    '25.4.10 12:34 AM (115.143.xxx.201)

    먹는거에 진심 2시간까지 기다려요
    이게 mbti랑 연관없는건가봐요

  • 38.
    '25.4.10 12:52 AM (210.96.xxx.10)

    극J 남편은 기다리는거 딱 싫어해요
    이유는 기다리는 시간에 따라 계획이 틀어지기때문에요 ㅎㅎㅎ
    맛있는데 1시간 기다리기 vs 맛없는데 바로 들어가기면
    1초의 망설임 없이 후자입니다

  • 39. 그래도
    '25.4.10 1:41 AM (124.53.xxx.169)

    두분만 가니 다행이네요.
    부부동반 모임으로 갔는데
    한부부가 싸워서 여행내내
    그부부 눈치보느라 진땀을 뺏다고
    두번다시 그사람들과 안가고 싶다고
    아주 학을 떼던 지인,
    남단 말없이 술만먹고 여잔 계속
    옆사람들에게 흉보고 욕하고
    남편에게 소리지르고 ...
    남들 여행 다 망쳐놓고도 미안함을
    모르더래요.

  • 40. ㅇㅇ
    '25.4.10 3:24 AM (95.255.xxx.253)

    지금 남편과 3주째 여행
    이제 아말피로 넘어가요. ㅎㅎ
    투닥투닥한 건 전 피렌체 두오모 돔 올라가보고싶다했는데 예약 안했다며 예전에 가보지 않았냐고..
    또 사소한 거 한가지는 남편은 일부러 서두르게 만드느라 10분 정도 앞당겨 말해줘요 기차시간 버스시간 그래서 혼자 볼일 도 제대로 못보고 안달복달..
    그러지말래도 계속 반복

    그런대요 서로 의지해 손잡고 다녀요 경치보며 석양보며 감탄

  • 41.
    '25.4.10 2:06 PM (210.96.xxx.10)

    피렌체 아말피
    너무 가보고싶네요
    엄두가 안나긴 하지만요 ㅎㅎㅎ
    투닥투닥 싸워도 곧 화해하고 의지해야겠죠
    감사합니다

  • 42.
    '25.4.10 7:48 PM (121.167.xxx.120)

    가기전에 계획 짤때 꼭 가보고 싶은데는 넣어 달라고 하세요
    유럽은 야간 관광도 많아서 신청해서 다니세요
    낮에 보는거랑 또다른 느낌이예요
    저녁에 노천 카페에 가서 맥주나 와인 한두잔 해도 새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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