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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아무리올라도 실거주형이면

ㅏㅏ 조회수 : 3,365
작성일 : 2025-04-09 16:17:57

와닿는게 별로 없지않나요?

팔아서 시세차익을 노릴순 있겠지만

판다고해도 그동네 벗어나 집값싼곳으로 이사가긴힘들거고..

아님 

팔고 전세로 가나요?

저도 실거주 1채고 서울이지만 올랐어도 아무느낌 없던데..

아이 어리면 이사다니기 힘드니 매매한거거든요.

IP : 1.248.xxx.18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4.9 4:20 PM (220.117.xxx.100)

    바로 팔고 손에 불어난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별 의미 없죠
    세금만 늘어나고 언제까지 그 가격일지도 모를 일이고

  • 2. 그쵸
    '25.4.9 4:20 PM (221.138.xxx.92)

    아무 느낌없죠.
    그냥 든든함만 있는거죠.

  • 3. ...
    '25.4.9 4:20 PM (223.39.xxx.205)

    당장 집 팔고 지방 이사 갈 것 아니면 별 이득 없어요
    세금만 많이 내고 자식 둘 있으면 망함
    자식들 미래 생각하면 오히려 집값 내리는게 좋아요

  • 4. ..
    '25.4.9 4:21 PM (114.207.xxx.188)

    든든함이 맞겠네요 ㅎㅎ

  • 5. ..
    '25.4.9 4:25 PM (182.209.xxx.200)

    맞아요. 주거의 안정성은 있지만 한채 뿐인데 신고가 나오면 뭐하나요.
    어차피 계속 이 주변 살다보니 어디 다른 데 이사도 못가요.

  • 6. 그러게요
    '25.4.9 4:25 PM (61.105.xxx.88)

    그렇죠 노인들이 살던곳 떠나
    시골이나 외곽으로 가기도 쉽지 않죠

  • 7. ...
    '25.4.9 4:25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집값 오르는거 안반겨요
    살고 있는 집에서 돈 나오는 것도 아닌데
    세금만 많아지거든요

  • 8. queen2
    '25.4.9 4:26 PM (39.7.xxx.97)

    대출많이나오잖아요

  • 9. 대출은
    '25.4.9 4:28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공짜인가요?
    대출 많이 받아서 뭐하게요.

  • 10. ㅡㅡㅡ
    '25.4.9 4:2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한채여도 궁지에 몰리면 팔고 현금남기고 좀 외곽 나가면 된다 뭐 이런 든든함이 있긴해요

  • 11. 윗님
    '25.4.9 4:28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대출 많이 받아서 뭐할까요?
    꽁돈도 아닌데요

  • 12. 나는
    '25.4.9 4:31 PM (210.223.xxx.132)

    저는 원래 지방 사람이지만 어쩌다 지방이나 외국 근무 장기간 해서 집 팔고 갔던 사람들이 제일 황당하겠더라고요. 집 안 팔고 다녀온 사람들은 정말 잘한 선택이 되었고요.

  • 13. ...
    '25.4.9 4:32 PM (175.223.xxx.41)

    자녀 줄 생각하더라고요

  • 14. 기분은
    '25.4.9 4:41 PM (117.111.xxx.37)

    좋죠
    이혼하더라도 재산 분할이 많아지잖아요

  • 15. 지인도
    '25.4.9 4:44 PM (1.248.xxx.188)

    실거주형주택하난데 집값올랐다고 엄청 자랑하듯이 말하는데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16. ...
    '25.4.9 4:50 PM (106.102.xxx.234)

    이해가 왜 안될까요? 그거 다 그니 재산인데...
    죽어도 그거 남아 자송 주고. 살아선 주택연금 받아도 비싸서 많이 받고..

  • 17. 완전
    '25.4.9 4:53 PM (122.36.xxx.152)

    든든하죠 당연히.
    실거주도 하면서 인플레이션 방어가 되죠. 내집은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같이 미친 인플레 시대엔 더더욱 그렇죠. 안그럼 급여는 인플레 못따라 갑니다. 절대로.

    전 70세 넘으면 시기 잘 잡아서 팔고 고급 실버타운식으로 운영되는 밥주는 곳으로 갈거거든요.
    뭐 그때쯤이면 구지 실버타운 아니더라도 기업에서 운영하는 고급 임대아파트 많을겁니다. (미국처럼)
    그때 집값 오른만큼 고급시설로 갈수 있잖아요.

    실거주라 올라도 소용없다는 사람은 거짓말입니다
    반대로 떨어져도 아무 감정 없어야 그말은 진실이 되죠.

    100살까지 보유할것 아니면 당연히 실거주 라도 아주 중요한 노후 대책수단이죠.
    그래서 모두 똘똘한 한채 가는거 아니겠어요? 좋은곳이 많이 오르니까요.

  • 18. 그게
    '25.4.9 4:54 PM (163.116.xxx.113)

    당장 팔 일이 없어서 그런데 만약 팔 일이 생긴다면 큰 이득이 되는건 맞잖아요. 그러니 자랑하고 뿌듯한게 맞죠. 노년에 집 팔고 외곽으로 나가고 자식에게 증여하는집이 있짆아요. 집이 안 올랐으면 그 증여할 돈이 없잖아요. 살던데서 계속 사는건 본인의 선택이잖아요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는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어서 거기 사는게 아니니까요. 뭔 말인진 알겠는데 약간 사이버머니 같긴해도 좋은건 맞죠. 그렇게 따지면 집값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아야 되는데 왜들 집값떨어진다고 집 부동산에 싸게 내놓지도 못하게 하고 담합하고 그러겠어요. 떨어지는게 싫으니까 그런거잖아요. 모순적이죠.

  • 19. 그런데
    '25.4.9 4:54 PM (122.34.xxx.60)

    사람이 갑자기 중병에 걸렸는데 치료 기간이 길어진다거나,
    노인 되서 아픈데, 병원비나 간병비가 많이 드는 병이라면 그 집 팔거나 줄여가고 나온 돈을 쓰면 되니 예금같은 역할을 하는거죠

  • 20. ㅇㅇ
    '25.4.9 4:55 PM (203.237.xxx.39)

    보험 같은거죠.
    밑에 깔고 있음 쓸데도 없죠

    그래도 집값 오른다 내린다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게 되는 건 좋아요

  • 21. ㅡㅜ
    '25.4.9 5:00 PM (211.58.xxx.161)

    맞아요
    내가 팔고싶은시점에 올라있어야지 팔수없을때 올라있는건 세금부담만되지 좋을것도 없어요

  • 22. 그러니까요
    '25.4.9 5:10 PM (112.153.xxx.225)

    한채 있는 사람들이 욕심 가득해져 집값 올려준다는 말에 혹해서 이명박을 뽑아 지금까지 고통받고있는거라고 봐요
    중요한건 집이 없는 사람들도 이명박을 뽑았죠
    악이 있는 곳에 이명박이 없는곳을 찾기 힘들어요
    다 명박이가 연관이 있어요.
    의도와 다르게 민주당 정권에서 집값이 오르고 그 집값 안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국노당 찍고
    나라는 어수선하고 불안해지죠

  • 23. 제가
    '25.4.9 5:19 PM (125.178.xxx.170)

    그래요. 집값에 관심 없는데
    부동산으로 나라와 국민 정서가
    망가져 가고 있으니 참담해요.

  • 24. kk 11
    '25.4.9 5:19 PM (114.204.xxx.203)

    그래도 다른데보다 노르면 좋죠

  • 25. 당연한
    '25.4.9 5:51 PM (118.235.xxx.234)

    당연히 좋죠 집 없이 있어봐요 늘어날 자산이 없잖아요
    노후에 집 팔고 작은 집으로 가몀 노후자금되고 주택연금도 해볼수 있고요

  • 26. 당연한
    '25.4.9 5:53 PM (118.235.xxx.234)

    당연히 노후자금이든 급할때 팔아쓰든 실거주 집값은 중요한건데 여기선 맨날 부동산 얘기하면 개념없는 자라고 욕하시니..내참

  • 27. ㅎㅎ
    '25.4.9 6:07 PM (222.237.xxx.25)

    실거주라도 오르는게 좋죠. 급하면 팔아서 현금화 할 수도 있고 자식들한테 상속해도 되잖아요. 계속 전월세 살면 인플레이션에 방어할 자산이 없는거잖아요.

  • 28. 자산을
    '25.4.9 6:31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전세 주고 싼 집으로 이사 가보세요. 2년마다 수억씩 돈이 굴러들어오는 짜릿함을 누릴 수 있죠

  • 29. 실거주형인지
    '25.4.9 6:33 PM (59.7.xxx.113)

    투자형인지는 알수없죠. 당장 가족중에 중환자가 생겨서 수억원의 병원비가 필요할때 비싼 집을 임대놓으면 아주 쉽게 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요. 이런걸 자산 유동화라고 하죠. 담보 잡고 대출 받는것도 마찬가지고요.

    금을 20억원어치 갖고 있는데 금값이 오르면 기분 안좋을까요? 집값이 오르면 잠만 자도 돈이 늘어나는데요

  • 30. 금이야
    '25.4.9 6:50 PM (1.248.xxx.188)

    오르면 바로팔수있잖아요.
    실거주주택은 당장 현금화하기 어렵고..
    오른때 바로 팔아서 현금확보하는건 좋다고보지만 현실적으로..

  • 31. ..
    '25.4.9 7:13 PM (39.7.xxx.77)

    가격 좋으면 입지 좋은 곳이고 이런 곳은 시세보다 더받냐 아니냐 처이지 팔자면 팔려요.
    1가구 1주택 장특공제까지 받으면 정 힘들면 다른 곳 팔고 작은거 사도 돈 되고요.

  • 32. 팔리기야 하겠지만
    '25.4.9 7:56 PM (1.248.xxx.188)

    지금 거주지보다 급을 낮춰야 차익이 발생하는거구요.
    안팔고 둔대도 어차피 감가상각으로 집값오르는건 한계가있죠.

  • 33. 나만
    '25.4.9 7:58 PM (1.248.xxx.188)

    오르는것도 아니고 주변시세는 다 비슷하게 오르니 실거주형 1주택자는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죠.
    친정언니도 저보고 집값 얼마나 올랐냐는데 실거주라 의미없다니 갸우뚱하더라구요.

  • 34. 급을
    '25.4.9 8:43 PM (118.235.xxx.170)

    급을 낮춰야 차액 발생하는건 가격이 오르든 안오르든 똑같은거라 말할 필요조차 없는거구요. 안오르고 20년째 똑같은집 살아도 하급지 갈거 아니면 못파는건 똑같아요.

  • 35. ㅎㅎ
    '25.4.9 9:03 PM (180.67.xxx.151)

    여러분, 호황은 끝났어요
    다시는 그런 시기는 오지않아요
    여러분들 집 사줄 젊은애들은
    여러분들 인구의 절반도 안돼요
    몇배 폭등이 단 몇년만에 이뤄졌는데
    폭락은 왜 없을거라 생각하세요
    아 제자리로 돌아간다 해야겠네요
    주택연금,건물 월세 등 부동산 몰빵 노후 대비하지마세요
    여러분들이 지나온 시대는 이제 오지 않아요

  • 36. 저런말
    '25.4.9 9:30 PM (1.229.xxx.73)

    이런 말 하는 사람 웃겨요
    자산 규모인데

  • 37. ufg
    '25.4.9 11:22 PM (58.225.xxx.208)

    보험이죠.
    든든하잖아요

  • 38. 세금
    '25.4.10 3:06 AM (220.117.xxx.35)

    결국 월세나고 사는 격이 되는데 뭐가 든든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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