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은혁 헌법재판관 취임식 인사말 영상

ㆍㆍ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25-04-09 15:31:09

 

문장이 간결하고 꾸밈없네요.

겸양을 갖춘..

판사님이셔서 그렇겠지만..

판사라고 다 그렇진 않다는 걸 최근에 알았네요 ㅜ

마은혁 재판관님 취임축하드립니다.

(혹시 못보신 분은 인사청문회 영상도 찾아보세요. 정계선 님 인사청문회 인사말씀? 영상도 꼭꼭 보세요! )

 

https://youtu.be/jc9WFggf3nk?si=Se3vMbqqfx5i9xX2

 

 

IP : 118.33.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4.9 3:34 PM (118.33.xxx.207)

    노회찬 의원이 하늘에서 기뻐하실 듯 ㅜㅜ 그립네요...

  • 2. 저도
    '25.4.9 3:34 PM (76.168.xxx.21)

    취임사 글을 보고 참 간결하고 꾸밈이 없다 22222 싶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애정,

    배려를 바탕으로 하여 다수의 견해를 존중하되 맹종하지 않고,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되 치우치지 않겠습니다.

    균형 있는 시각과 공정한 태도로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한 재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 ...
    '25.4.9 3:35 PM (210.100.xxx.228)

    축하합니다.

  • 4. ㅁㅁ
    '25.4.9 3:41 PM (218.234.xxx.212)

    훌륭한 인품이 그냥 느껴지네요

  • 5. 민주당이
    '25.4.9 3:48 PM (182.216.xxx.37)

    올린 헌법재판관은 참 훌륭한 분들이네요. 능력있지만 재물에 탐내지 않고 정의롭고 품격있는 분...이런 훌륭한 분은 국힘은 좌파판사라고 하더라구요.

  • 6. 대한 국민..이라는
    '25.4.9 4:01 PM (123.214.xxx.155)

    표현을 여러번하시네요.



    '대한 국민'을 심판문에 사용한 이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01886

    지난 4월 4일 탄핵 심판문에는 낯선 표현인 '대한 국민'이 등장합니다.
    관련 자료를 찾아 보니 이 표현은 단순한 국가의 구성원 혹은 시민 전체로서 '국민'이 아닌 민족 역사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미일 수 있는데 헌법 전문에서 '대한 국민'이 사용된 이 부분은 헌법의 정당성과 정통성을 부여하는 선언으로서, ‘대한 국민’은 이 헌법을 제정하고 수호할 권리와 의무를 가진 주체를 말합니다.

  • 7. ㅇㅇ
    '25.4.9 4:05 PM (116.32.xxx.18)

    마은혁
    우리가 그렇게 부르짖었던 그분이시죠
    축하드립니다
    진작에 임명됐어야 했는데 아쉽고
    이완규를 지명한 한떡수는
    탄핵해야해요

  • 8. 진현
    '25.4.9 6:22 PM (121.129.xxx.10)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마은혁 헌재 재판관님의 인용을 축하합니다.

  • 9. ...
    '25.4.10 12:54 AM (61.83.xxx.69)

    저는 취임 축하글 헌재게시판에 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586 아카이브 아시는분 .. 쳇gpt보관 4 쳇지피티 2025/04/09 1,250
1685585 윤석열김건희 같은 사람이 회사 동료로 같이 근무했었어요 6 ... 2025/04/09 1,550
1685584 요새는 지디처럼 부르는게 멋진건가요? 15 2025/04/09 3,089
1685583 개고양이 지나치게 많이 키우는 사람들 건강해보이지 않음 5 ㅁㅁ 2025/04/09 1,700
1685582 심우정 딸은... 10 ... 2025/04/09 2,253
1685581 대출이자 때문에 전세주고 전세가려는데요 16 ㅇㅇ 2025/04/09 2,297
1685580 세탁기가 시간을 안지켜요 ㅜ 15 ㅡㅡ 2025/04/09 2,842
1685579 최후의 격노 최종회 1 장도리 2025/04/09 1,543
1685578 분리수거..이거 맞나요? 5 ㅏㅏ 2025/04/09 1,512
1685577 AI 가 많은 부분 대체할텐데 뮈 그리 많은 의사가 필요한가요 8 대체 2025/04/09 1,139
1685576 이재명 대통 끝나면 개딸은 사라지나요? 22 .... 2025/04/09 1,312
1685575 파면이후 관저파티 11 공짜밥 2025/04/09 2,723
1685574 주식 매수 계산 13 .. 2025/04/09 1,831
1685573 인생이 항상 수동이야 ㅠㅠㅠ 8 .... 2025/04/09 1,895
1685572 추미애 의원님 글, 한덕수는 왜 그러나  6 !!!!! 2025/04/09 1,705
1685571 5년전 먼길 떠난 그녀를 기억하며 13 사월 2025/04/09 3,834
1685570 한덕수, 윤석열 아바타 퇴치 방법 2 내란종결 2025/04/09 811
1685569 유럽 처음여행 2도시 추천해주세요. 27 여행 2025/04/09 2,342
1685568 산불 피해현장에 쓰레기를 착불로 보내는 사람들 6 ㅇㅇ 2025/04/09 1,913
1685567 4/9(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4/09 565
1685566 이재명 싫으신 분들 필독 22 혹시 2025/04/09 2,485
1685565 민주당은 한덕수, 최상목, 심우정 탄핵해라 10 마토 2025/04/09 745
1685564 김장하옹은 가족은 없나요? 13 ... 2025/04/09 4,711
1685563 서울 전세 구하기 도와주세요 14 ... 2025/04/09 1,854
1685562 AI가 일을잘해서 저 실직입니낭^^ 14 모모 2025/04/09 7,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