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할 때 두통

김만안나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25-04-09 14:48:29

수영장에 처음 가서 걷기 조금 하다가 발차기 연습합니다.

그때부터 머리가 아파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호흡이 잘못된건지

첨엔 머리 내놓고 발차기만 해야하나요?

IP : 61.108.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핸드
    '25.4.9 3:00 PM (211.49.xxx.118)

    킥판 사용가능하면 킥판잡고 발차기 연습하세요.
    킥판 안되면 배영 발차기로...
    전 호흡이 안되서 일년 넘게 고생했어요.
    한달이라도 강습받는걸 추천합니다.

  • 2. ....
    '25.4.9 3:03 PM (211.168.xxx.61)

    아마 호흡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어요
    머리 들어갈때 음~ 하면서 코로 내뱉고 나올때는 헙 하면서 들이 마시면 되요
    너무 과호흡 하면 두통이 생길수도 있어요
    그리고 발차기는 머리가 물에 들어가야 다리가 떠서 수월해요

  • 3. 김만안나
    '25.4.9 3:03 PM (61.108.xxx.168)

    지금도 강습은 받고 있어요
    강습 전에 가서 30분 정도 연습하다가 강습받거든요

  • 4. 그게
    '25.4.9 3:04 PM (223.39.xxx.231)

    추워도 두통 와요

  • 5. gw
    '25.4.9 3:18 PM (221.163.xxx.30)

    발차기만 하는데 두통오는거면 수영할떄처럼 똑같이 움파하면서 호흡하는거 연습해야해요.
    호흡법 중요하더라고요. 몸에 힘도 빠지는것도 자연스레 다음단계로 올라가는거 호흡이 터지면 바로 되는거 같던데요.

  • 6. ..
    '25.4.9 3:20 PM (118.235.xxx.220)

    위에님들 써주신 요인외에
    수모가 너무 쪼이지 않는지도 체크해 보세요.
    아님 수경이 쪼일수도 있고요.

    보통 밖에서도 안쓰던 모자 쓰면 두통이 오곤해요

  • 7. 섬아씨
    '25.4.9 3:27 PM (211.234.xxx.231)

    긴장하고 힘들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전 3개월정도 두통있었고 어느날부터 괜찮아졌음요 지금은 2년차..

  • 8. 수영
    '25.4.9 3:45 PM (14.39.xxx.238)

    그거 숨을 참아서 그래요

    저도 그래서 타이레놀 먹고 그랬어요

    숨쉬기 조절하면 돼요

    유트브 보면서 숨쉬기 숙지하고 연습해보셔요

  • 9. 김만안나
    '25.4.9 4:26 PM (61.108.xxx.168)

    네, 조언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10. 저요
    '25.4.9 4:43 PM (182.212.xxx.153)

    두통땜에 결국 수영 그만뒀어요 ㅜㅜ

  • 11. 뇌에
    '25.4.9 6:04 PM (1.235.xxx.172)

    산소 공급이 안되서 그래요
    호흡을 잘 해 주면 사라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603 루이뷔통 백 11 백만불 2025/04/18 2,894
1688602 은마아파트, 46년만에 49층·5962세대로 재건축 32 ... 2025/04/18 15,287
1688601 사람 급나누는게 진짜 없어보여요 18 2025/04/18 5,103
1688600 햄버거 두개 먹었어요 10 .... 2025/04/18 2,313
1688599 무슨 말씀... 욱이는 잘생겼죠! 11 진짜임 2025/04/18 1,261
1688598 솔직히 최욱이 잘생긴건 아니지 않나요? 19 돌직구 2025/04/18 2,552
1688597 위로가 받고싶네요 13 제가 멘탈이.. 2025/04/18 2,144
1688596 지귀연이 억울해 하고 있고 지금부터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합니.. 25 ........ 2025/04/18 6,001
1688595 답답하고 숨막혀요 5 지겹다 정말.. 2025/04/18 1,987
1688594 여울돌 4 82누님 2025/04/18 1,153
1688593 권선동과건진과의관계_뉴스타파 9 이노옴! 2025/04/18 2,666
1688592 천만원 기부한 최욱 최고 14 누나 2025/04/18 3,226
1688591 욱이 잘했다 기특해 2 ㅇㅇ 2025/04/18 1,340
1688590 최욱 제 글 베스트 보내주세요 ㅋㅋㅋㅋ 43 노골적 2025/04/18 5,545
1688589 최욱 기부 칭찬이요! 6 하하 2025/04/18 1,469
1688588 욱이 우쭈쭈 운동합시다!! 매불쇼에서 82쿡 누님들한테 섭섭 한.. 15 언니들~~ 2025/04/18 2,363
1688587 윗집에서 자꾸 소리지르면서 우는소리가 들려요. 10 아이고 2025/04/18 2,862
1688586 등산 하려고 등산용품 처음 사려는데요 8 ㅇㅇ 2025/04/18 1,423
1688585 강남 고속터미널쪽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모임 2025/04/18 2,250
1688584 차없이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려요 10 여행 2025/04/18 1,998
1688583 몸 아팠던 사람 현재 진행형 우울한 경우 많나요? 3 2025/04/18 1,348
1688582 보이스피싱을 당해 2억 원을 잃었다는 기사에 수법 상세 8 필독 2025/04/18 4,123
1688581 82 초창기때부터 했지만 정치색으로 묶이는건 불편해요 43 근데 2025/04/18 2,480
1688580 우리 우기 천만원 기부 참 잘했어요 15 ㅎㅎ 2025/04/18 2,211
1688579 매불 최강존잘 최욱, 거없 칭찬합니다~ 수산이도~ 14 매불팬 2025/04/18 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