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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생활침해 너무 불쾌하네요

운빨여왕 조회수 : 7,778
작성일 : 2025-04-09 14:35:12

평소 제가인터넷으로검색한게 광고로뜨거나해서 구글이 나 감시한다고 농담조로말하곤했는데  어떨때는 사람들이랑 어떤제품이 눈에들어오더라 이런얘기만해도 유튜브에 알고리즘으로 그상품관련동영상이뜰때는 너무 소름끼치고 마이크도 도청당하는느낌이었거든요   

아까는 제가 도배관련해서 담당하시는분이랑 통화를 했는데 전화끊자마자 인터넷에 광고로 도배관련광고가 뜨니까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고 이런게 빅브라더아닌가싶어서 많이 불쾌하네요   이제 이런감시에서 벗어날방법이없는거같아서 소름끼쳐요 딱히 죄짓고사는거아니라 넘어가지만  이런정보들로 광고하는데만쓰진않을거라는생각이들어요 

IP : 114.203.xxx.18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9 2:37 PM (211.246.xxx.235)

    ㅋㅋ 이런 글 올리면
    Ai시대 역행한다고 뭐라고 듣습니다.

  • 2. ㅇㅇ
    '25.4.9 2:38 PM (211.252.xxx.100)

    설정에서 대화 듣지 않는 거 그런 설정이 있대요. 바꿔놓으세요

  • 3. 설정
    '25.4.9 2:39 PM (221.138.xxx.92)

    바꿀 수 있어요.

  • 4. ......
    '25.4.9 2:41 PM (211.198.xxx.104)

    대화까지 엿듣는 설정이있다니
    와 놀랍네요

  • 5. 쬠알려주셔요
    '25.4.9 2:44 PM (211.254.xxx.154)

    아이폰 경우 어떤 설정을 어떻게
    바꾸면 될까요?

    저도 엊그제 너무 불쾌했거든요,
    당근 받은 쇼핑백 보며,
    이 가게가 근처에 있었나 잠깐 혼자 생각만
    했는데, 바로 인스타에 그 집 광고가
    똬악! 헉
    아마 당근에 있던 사진을 본듯?

  • 6. 저는
    '25.4.9 2:46 PM (223.38.xxx.69)

    저는 목이 아파 스트레칭 했는데
    유튜브에 목디스트 목스트레칭 관련된 거 쭉 떴어요.
    우연의 일치인지?
    카메라가 봤을까요?

  • 7. 통화
    '25.4.9 2:47 PM (223.38.xxx.69)

    통화내역도 엿듣는지
    통화하고 나서는 틍화했던 내용과 관련된것들 쭉 뜸

  • 8. 아마
    '25.4.9 2:48 PM (125.139.xxx.147)

    수 십년 전에 곧 TV가 도청하고 찍는다고 해서 괴담?으로 치부했는데 사실 그 때 기술적인 부분은 가능했나봐요 요즘 그 실현을 보고 있으니 무섭네요

  • 9. .....
    '25.4.9 2:50 PM (211.198.xxx.104)

    으아 너무 싫네요

  • 10. .....
    '25.4.9 2:50 PM (211.198.xxx.104)

    전 회사에서 유트브 놨던 내용이
    집에 가서 티비로 유트 시청했더니
    회사에서 본 내용이 줄줄이 뜨더라구요

  • 11. 로봇 청소기가
    '25.4.9 2:51 PM (121.130.xxx.247)

    집 구석구석 다 들여다 본다고 난리난게 한두달전 아닌가요?
    폰으로 집 정보 올리면 로봇청소기가 알아서 청소해 주는데 그걸 지켜 보는 게 있었단말이죠

  • 12.
    '25.4.9 3:00 PM (117.111.xxx.37)

    구글 앱에서 설정하란 말씀이죠?

  • 13. 조심하세요
    '25.4.9 3:17 PM (1.236.xxx.93)

    AI가 원글님 게시글 올린것까지 파악해요
    원글님 마음이 어떠한지..

  • 14. 구글
    '25.4.9 3:26 PM (83.85.xxx.42)

    요즘 뭘 가입하든 개인정보 수집하는 거 동의 해야 하잖아요. 중국한테 개인정보 털린다고 걱정하면서
    미국 기업들한테는 그냥 다 넘기고 있죠.

    지브리 프사로 개인 사진들도 다 챗지피티한테 넘겼고, 메타에 개인 사생활 사진 다 넘겼고
    구글은 내 동선 다 알고 있고 애플은 시리한테 뭐 해달라고 하는게 이미 시리가 다 듣고 있는 거죠

  • 15. 유튜브를 보든
    '25.4.9 3:48 PM (118.235.xxx.199)

    넷플을 보든 다 개인정보수집에 동의해야 볼수 있잖아요
    하다못해 동사무소 가도 개인정보수집에 동의하라는 서류 내밀어요
    핸드폰에 앱 깔린것들 다 동의가 된것들이고
    조심한다고 그게 해결책이 되나요?
    불안감만 조성할 뿐이지

  • 16. . .
    '25.4.9 3:49 PM (61.254.xxx.115)

    이런 얘기 몇년전부터 있었잖아요 전 설정들어가서 거의다 꺼놨습니다

  • 17.
    '25.4.9 4:18 PM (121.142.xxx.89)

    설정을 꺼둬도 보거나 들을 수는 있을 거에요.
    영화 '스노든' 보세요..

  • 18.
    '25.4.9 4:19 PM (121.142.xxx.89)

    앞으로 디지털화폐 들어오면 개인의 자유는 더 없어질 거구요..
    그 때가 되면 벌금이 자동으로 은행에서 빠져나갈 거라고..

  • 19. ...
    '25.4.9 5:30 PM (59.19.xxx.187)

    앱의 권한을 제한해놔야죠(불허용)
    카메라, 마이크 같은 거...

  • 20. ...
    '25.4.9 6:54 PM (223.38.xxx.57)

    어떤 유튜버가 실험 했잖아요.(미국)
    구글, ms 다 로그아웃하고
    설정도 바꿔놓고
    헤드폰으로 친구와 강아지에 대한 대화를 나눴는데
    그 뒤로
    강아지 용품 광고가 뜨는거요

  • 21. ....
    '25.4.9 11:15 PM (72.38.xxx.236)

    며칠전에 로레알 헤어드레서 헤어컷을 몇개 봤는데
    정말 잘 자르더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 헤어컷이 최고라고
    댓글을 남겼더니 바로 헤어학교 광고 안내 이메일이 와서 깜짝 놀랐네요
    그래서 쓴 댓글을 지우려니 어떤 동영상에 댓글을 남겼는지
    찾을 수 없네요 ㅠ

  • 22. ..
    '25.4.10 11:54 AM (58.148.xxx.217)

    영화 스노든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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