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쪽파김치에 액젓양 질문이요.

올리버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5-04-09 13:44:39

파김치 하려고 깐쪽파 세단 사왔어요.

양념이야 워낙 쉬워 액젓 고추가루 매실청 풀만 넣으려고요.

다른재료 양이야 취향껏인데.

액젓양이 레시피마다 다 다르네요.

1키로 한단에 1컵도 있고

3분의 2컵도 있고

1키로 깐쪽파에 액젓양이 어느정도 딀까요

IP : 211.205.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염
    '25.4.9 1:47 PM (112.150.xxx.63)

    절대 레시피대로 액젖 넣지마시고요
    2키로 두단에
    저는 액젖 한컵

    그리고 사과 양파 갈아서 고춧가루 알아서
    그렇게해서 밖에 일주일

    진짜 너무 맛있어요

  • 2. ㅁㅁ
    '25.4.9 1:5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한단이란게 일률도 아니라
    간봐가며 맞춰요

  • 3. 액젓
    '25.4.9 2:00 PM (183.109.xxx.110)

    액젓 절일 때 많이 넣어서
    버무릴때는 따로 액젓 모아놓고
    양념쑨거에 조금씩 간 맞췄어요

    전 새우젓도 넣어서 액젓 다 넣었다면
    엄청 짰을거 같네요

  • 4. 액젓이
    '25.4.9 3:50 PM (211.241.xxx.107)

    염도도 다르고 파도 한단 크기가 제각각이잖아요
    우선 고추가루와 설탕 약간 싱거울 정도의 액젓을 넣고 파를 절이다시피 무쳐봐요
    한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뒤적여 간을 보고 추가하세요
    고춧가루도 첨부터 많이 넣지 마세요 고추가루가 액젓에 불면 양이 많아져요

  • 5.
    '25.4.9 6:40 PM (211.205.xxx.145)

    시장에서 1키로씩 묶은 한단에 130미리씩 넣었어요.
    다 부어서 절이고 쪽 따라서 고추가루 풀 설탕 넣어 버무렸더니 간이 얼추 맞네요.
    아무리 봐도 한단에 한컵은 아닌듯 하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808 오늘 모처럼 홈플러스에 갈까 해요 어디가 좋을까요? 2 오늘 2025/04/09 1,144
1690807 내란전 이완규가족들 외국으로 15 ㄱㄴ 2025/04/09 3,879
1690806 이완규는 김건희 엄마 변호인이었다는데.... 22 어이 2025/04/09 3,203
1690805 딸이 결혼하면 자리잡을동안 제집에서 살게하려합니다 46 자식 2025/04/09 6,564
1690804 시간 ~쯤이란 건 몇분 전후라고 생각하세요? 8 2025/04/09 876
1690803 영어 이 단어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뭐냐 2025/04/09 1,453
1690802 서울 땅꺼짐 고위험 지역 - 이곳 11 +-= 2025/04/09 4,711
1690801 마은혁 헌법재판관 취임식 인사말 영상 9 ㆍㆍ 2025/04/09 2,236
1690800 다음주 독일 이태리 3주 갑니다. 자유여행 꿀 8 .... 2025/04/09 2,147
1690799 숱많은 반곱슬은 어떤 머리를 해야할까요? 10 .. 2025/04/09 1,809
1690798 학씨~ 2 아닐거야 2025/04/09 2,018
1690797 본능적으로 너무 끌리는 사람은 인연이 아닌거죠? 6 ㅇㅇ 2025/04/09 3,098
1690796 드디어 -5000 넘겼어요 주식 9 ..... 2025/04/09 4,385
1690795 잠꼬대해서 화난다고 자는데 둔기로 내려치고 6년형 4 40대남성 2025/04/09 2,386
1690794 '尹 창설' 드론작전사령관도 이재명 캠프로... 예비역 장성 5.. 7 ㅅㅅ 2025/04/09 3,310
1690793 결혼식 한복 8 한복 2025/04/09 1,741
1690792 홍 부인 추하다는 사고는 10 2025/04/09 2,609
1690791 도어락이 뭐가 문제일까요? 3 ㅇㅇ 2025/04/09 1,212
1690790 호주소갈비~ 1 . '' 2025/04/09 779
1690789 올리브유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8 mmm 2025/04/09 1,921
1690788 책추천 3 행복한하루 2025/04/09 1,844
1690787 제사 수백년인데 코로나 때 없어지기 시작한 거 13 노욕이죠 2025/04/09 3,856
1690786 수영할 때 두통 11 김만안나 2025/04/09 1,723
1690785 사세행 “ ’이완규 헌법재판관 지명‘ 한덕수, 직권남용 혐의로 .. 3 직권남용 2025/04/09 2,081
1690784 윤가 때문에 구멍생긴 외교로 관세까지 폭탄 3 ., 2025/04/09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