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입시도 수시가 지금과 비슷했나요
형님이 5년전 입시때는 수시는 상위권만했다고해서..
학군지 아니예요
5년전 입시도 수시가 지금과 비슷했나요
형님이 5년전 입시때는 수시는 상위권만했다고해서..
학군지 아니예요
맥락을 모르니
형님 말씀 무슨뜻인지 저는 이해가 잘 안돼는데요.
5년전에도 대부분 수시였어요.
5년전에도 상위권이든 하위권이든
대학들이 거의 수시로 뽑아서요.
특히 중하위권 대학 일수록 더욱 수시로 입학생 확보해갔었어요.
오히려 상위권들이 수능을 봤어요.
수능 최저 맞추기 조건이 있거나
아니면 공부는 좀 하는데 원하는 대학 수시가 안돼서
원하는 대학 꼭 가고싶은 애들이 정시를 보거든요.
의치한약수나 교대 같이 특수목적대학 같은 곳들요.
5년전은 아니고
20~25년 전에 수시가 처음 도입되기 시작했을때는
반에서 상위권 3명 정도만 수시원서 쓸 수 있었고요.
대학측 수시 선발 인원이 소수여서 그랬던거에요.
형님분 무슨 말씀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말을 들으세요.
상위권만 했다는게 대체 무슨 말이에요.
그럼 중위권 대학들은 그때 수시로 학생을 안 뽑았다는거에요?
그때 수시 확대가 해마다 심각할 정도로 늘어나서 수시로 거의 80%를 뽑기도 했던때라 상위권이고 중위권이고 수시로 뽑는 명수가, 아니 오히려 중위권일수록 수시인원수가 많았어요.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상위권인 스카이 같은데서 수시에 다 안뽑고 수시인원읜 정시이월 (이걸 보통 수시이월이라고도 불러요 헷갈리게)을 많이 해서 그나마 정시를 40% 정도나 뽑았지 그 이하는 압도적으로 수시가 많았는데 무슨 소리세요..팩트로 확인해 주세요.
5년전이면 문재인정부때인데
그때 수시줄이고 다시 정시 늘리라고
여론이 난리났던적도 있어요
다시 정시 늘리라고 난리는 났을지 몰라도 정시가 50% 넘은 적은 없어요. 그 이하에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수시 인원이 50% 넘는건데..학교 레벨을 막론하고 수시 인원수가 많았습니다.
어뇨. 정시보다 수시 비율이 더 높았어요.
입시 전문가 강의하는거 들었었는데, 자기가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수시 정시에 각각 맞는 애들이 있으니 비율이 5대 5 되는게 맞을 갓 같다, 수시 비율이 높다 이런 말 했었거든요.
그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오히려 공부잘해야 정시하는거 아닌지..
현역은 수시.. 학군지가 정시를 하던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전엔 수시로 대학 잘갔죠. 요즘은 수시도 많이 빡빡해진듯요
학교마다, 지역마다 달라서요..그런 말은 그냥 그렇구나, 하구넘어가면 됩니다.
이노므 입시가 해마다 다르고 학교마다 지역마다 성적대마다 너무 많은 변수가 있으니 또 꼭 너무 아니라고 빡빡 우길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문재인때 갑자기 수시80퍼 뽑던 학교가 정시 비중 높이면서 40퍼까지 정시 인원 늘리자, 갑자기 아무 생각 없이 수시 생각하다가 정시로 돌린 케이스도 많이 생기긴 했었고요,
어느 학교인지 모르겠으나 최상위권 애들 아니면 생기부 너무 개판으로 써줘서 그걸론 도저히 학종 비벼볼수 없는 비학군지 비애도 많고요,
그 학교가 비록 비학군지이나 내신대비 모고가 잘 나와서 어쩔수 없이 정시로 갈수밖에 없었을수도 있잖아요.
너무 다 알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그 중 하나였나보다.. 하심 됩니다.
저도 올해 입시 끝냈지만, 큰애랑 둘째가 같은 학교에 2년 차였는데도 입시가 다르더이다. 해마다 변수가 많고 별일 다 생겨서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다~~ 생각하네요.
5년전이면 20학번들 얘기 말씀하시는건가요?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요?
상위권만 수능을 봤다는 댓글은 또 뭐죠?? 수능은 걍 다 본거 아닌가요?
어느 학교를 쓰던 최저등급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지간하면 다 수능본거 같은데요.
지금과 다르지 않은거 같은데, 형님이 어디 20년전의 얘기를 하시는건가....????
늘 나만 불리해
내애만 피해봐
자기와 관련해 유리한 것만 받아들여 확대 해석하는 유형
내 아이 또래는 공부잘해서 등급따기 어려워
내 아이 또래는 아이수가 많아서 불리해
내 아이때는 교과서가 바껴서
내 아이때는 누구누구 비리때문에 생기부가 까다로워졌어
내 아이때는 재수생이 늘어 수능이 불리해 등등
참고로 5년전 큰애 입시 재수까지
지금 둘째 재수중이라 최근 입시경향 아는 입장으로
늘 수시 비중이 컸고 큰 틀은 변하지 않으나
해마다 시험 난이도나 변수는 예측불가하고
수많은 변수에 내가 걸려 운이 좋게 작용할지 아닐지 문제더라구요. 그건 내려놔야 합니다.
생각하는 상위권이 5등급이상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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