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병자

조회수 : 684
작성일 : 2025-04-08 11:40:31

거리는 사람들은

정치혐오병자 아닌가요?

 

싫으면 패스하거나

분리된 커뮤 가면 될거를

뭘 자꾸 분리를 해라 마라 인건가요?

 

정치 때문에 경제가 폭망이라 관심 두는건데

 

싫네 좋네

본인 직성대로 세상사가 돌아가야만 하는

오만한 인간들.

IP : 211.234.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8 11:41 AM (203.247.xxx.44)

    지능이 딸리는 사람들이죠.
    정치가 생활인걸 아직도 모른다면 죽을 때까지 답없고요.
    조용히 살든가 저런게 바로 민폐인걸 몰라요.

  • 2.
    '25.4.8 11:44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 말 까지 꺼나면
    자제들 할 생각 안 하고
    공격하니 변할 생각들이 없는듯
    정치게시판 분리가 절대 필요

  • 3. ,,
    '25.4.8 11:45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는 단순 정치에 관심 많은 사람이 아니고 음모론 가짜뉴스 빠진사람이죠
    종교로 말하자면 사이비
    물건으로 말하면 다단계에 빠져있는 부류.

  • 4. ..
    '25.4.8 11:51 AM (114.199.xxx.79)

    정치병자는 단순히 정치에 관심가지는 분이 아니라
    일상글도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세력이냐, 지령이냐 등의 댓글달며
    원글 공격하는 분들요.

  • 5. 내란당2찍들이
    '25.4.8 11:52 AM (118.235.xxx.201)

    주로 정치병자 라고 쓰죠

    오늘도 봐요

    한덕수가 뻘짓하는거

    극우들은

    모르길 바라죠

  • 6. 그러게요
    '25.4.8 11:55 AM (223.39.xxx.204)

    어쩜 저렇게 해맑은 소릴 지껄이는지.

  • 7. 정치병자들이
    '25.4.8 12:13 PM (59.6.xxx.211)

    남더러 정치병자라고 해요.
    개 눈엔 똥만 보이니까요.

    십팔 마리 개 델고 빨리방 빼!

  • 8. oo
    '25.4.8 12:24 PM (223.38.xxx.26)

    챗지피티는 이렇게 요약해주네요.

    정치적 신념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극단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을 지칭

    주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고수하며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정치적 갈등을 과도하게 증폭시키는 사람들이 해당됩니다.

    이들의 문제점은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편향된 사고에 빠지며,
    건설적인 대화를 방해합니다.

  • 9. ㅇㅇ
    '25.4.8 12:28 PM (223.38.xxx.26)

    챗지피티 답변입니다.

    자신이 "정치병자"인지 알아보려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극단적인 신념 고수: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 타협하지 않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감정적으로 반응합니다.


    2. 상대방 의견 무시:
    다른 사람의 정치적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비판적이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3. 과도한 정치적 몰두:
    정치적 이슈에 지나치게 몰두하여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4. 정치적 갈등을 개인적 싸움으로 변형:
    정치적 의견 차이를 개인적인 갈등으로 바꾸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5. 극단적 해결책 선호:
    현실적인 해결책보다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호하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합니다.


    이런 특징이 나타난다면
    정치적 태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10. 이걸
    '25.4.8 12:33 PM (223.38.xxx.26)

    ㄴ압축하면

    타인 무시
    타협 없고 감정적, 공격적
    일상 생활과 인간 관계 영향

  • 11. .....
    '25.4.8 12:52 PM (121.170.xxx.151)

    계엄을 겪은 상황에서는 정지병자라는 말이 맞지 않아요.
    내 소중한 일상의 자유와 권리가
    정치와 밀접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984 지금날씨에 검정스타킹은 아닌가요? 9 .. 2025/04/08 1,885
1691983 남편과 냉전중이에요 59 봄밤 2025/04/08 7,912
1691982 안양 비산동 근처 안과 추천해주세요. ^^ 5 ... 2025/04/08 1,091
1691981 남은 여생 어떻게 남편하고만 살죠 25 ….. 2025/04/08 6,815
1691980 한덕수와 최상목 뭔가 있다 있어 8 내란제압 2025/04/08 3,038
1691979 휴... 인생이 기네요... 20 0011 2025/04/08 6,971
1691978 윤거니 퇴거 늦은게 노래방같은거 치우느라 그럴까요? 2 ... 2025/04/08 2,556
1691977 지하주차장 고양이 밥주는 문제로 36 고양이 2025/04/08 3,872
1691976 챗GPT 저작권 논란에 CEO가 그냥 밀고 나가겠다네요 ㅎㅎ 6 ㅇㅇ 2025/04/08 2,004
1691975 조국혁신당 게시판 언제 없어졌나요? 9 에궁 2025/04/08 1,961
1691974 질문들 3 오늘 2025/04/08 810
1691973 중국인 폰에서 쏟아진 공군 전투기 사진ㅡ어제 ytn 42 . . 2025/04/08 3,864
1691972 내일 유방암 조직검사인데 불안해요ㅠㅠ 6 유방암 2025/04/08 2,741
1691971 식상하지만, 제일 예쁜 배우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5 ..... 2025/04/08 2,690
1691970 조갑제 "오늘 마은혁 임명으로 끝냈어야... 이완규 부.. 11 ㅅㅅ 2025/04/08 5,845
1691969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이남 침범 후 북상 8 ㅇㅇ 2025/04/08 2,255
1691968 선반을 짜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지혜 2025/04/08 1,077
1691967 에어프라이어에 해먹으면 맛있는 시판음식 간식 추천해주세용 10 ㅇㅇ 2025/04/08 2,865
1691966 신경치료가 두달넘게 오래걸리나요? 8 치과 2025/04/08 1,709
1691965 일욜밤에 담근 파김치 단맛추가해도 될까요 1 땅지맘 2025/04/08 924
1691964 김연경 선수 은퇴 우승으로 마무리 축하합니다. 9 축하 2025/04/08 1,874
1691963 고1 2주후 시험인데 유튭 따박따박 챙겨보는 아들 3 고1남 2025/04/08 1,206
1691962 ㅈㄴ 화보 보셨어요? 50 Bb 2025/04/08 28,109
1691961 근종.난소까지 적출하면 9 ㅔㅔ 2025/04/08 2,903
1691960 쿠팡 납치 지긋지긋하신분 40 쿠팡시러 2025/04/08 7,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