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상은 어딜가나 진상 소리 듣나봐요

........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25-04-08 11:13:02

 

안된다고 몇번 얘기했는데도 해달라 해서 결과는 장담 못한다 했는데..

결국 잘안되자 돈 안 준다고...

 

세탁소고 20년된 흰색 블라우스가 누렇게 변했더라구요

다시 흰색으로 해달란 주문이었고요

약품처리 해도 안되거나 얼룩덜룩 해질수 있다 말했주었어요

해보니까 레이스있는 데는 약품이 잘 안 먹고 표백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희게는 되었는데요. 나중에 와서 보고..돈 못준다고 그래서

그냥 가라고 했어요..

딱 보기에도 성질 더럽고 쌈닭...이라 더 상대하기 싫어 그냥 가라고 했어요

 

옆집이 수선집인데요 그 사장님과 얘기하다가 거기서도 진상을 부렸다하더군요

치마 허리치수 줄여달라 했대요 근데 줄일 수는 있어도

원래 디자인과 다르게 나온다 실망할수도 있다 미리 말했음에도 나중에 딴소리하더래요...

 

알고보니 나름 동네 유명인이더라구요...

여긴 인구수 3만 정도 되는 작은 동네라서요.

어디서나 쌈박질에

폭력으로 이혼당하구요

다른 동네도 이구역미친ㄴ은 나야 광고하고 다니는 분 있으시겠죠? 

 

 

 

 

IP : 220.70.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ㄹ
    '25.4.8 11:15 AM (211.235.xxx.66)

    집에서 새는 쪽박 밖에서도 샌다고..
    사람 안변하고
    본성이 똑같죠.

  • 2. ..
    '25.4.8 11:15 AM (59.9.xxx.163)

    그성질머리 어디안가니까요
    여기저기 다니며

  • 3.
    '25.4.8 11:16 AM (221.138.xxx.92)

    유전도 되지요..

  • 4. ..
    '25.4.8 11:19 AM (182.209.xxx.200)

    어우.. 손님 상대하는 자영업자들 정말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사리 나오겠다는.

  • 5. ...
    '25.4.8 11:25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제가 20대 알바하면서 느낀 것이 부모가 진상이면 자식도 진상이다... 진상은 나한테만 진상이 아니라 인생자체가 진상이니 사적으로 자괴감 느낄 필요없다 정도였어요.

  • 6. ....
    '25.4.8 11:42 AM (121.137.xxx.59)

    그런 진상들은 마인드가 장난 아니에요.
    설명 다 필요없고,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안 했지!!!
    물어내!!!

    사인 받고 계약서 써도 막무가내.
    항암치료하고 암 재발하면 돈 물어내라 소송도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630 칭챙총 들었을 때 대처. 워딩 좀 8 ... 2025/05/14 2,061
1699629 Live 최강욱 여의도 정치 5월14일 2025/05/14 909
1699628 일반 명란젓으로 구이해도 되나요 급질 2025/05/14 1,063
1699627 손흥민, 공갈 혐의로 20대 여성 고소…"임신 속여 수.. 51 모어 2025/05/14 22,750
1699626 코성형 상담받고 왔어요~ 28 마나님 2025/05/14 3,476
1699625 연예인들 집 크게 옮겨가고 좋은차 타는거보면 9 ㅁㅁㅁㅁㅁ 2025/05/14 4,841
1699624 大法 “이재명 당선 시 재판중지? 각 재판부가 알아서 결정한다”.. 27 ... 2025/05/14 3,343
1699623 Skt업데이트문의 ?? 2025/05/14 890
1699622 면접을 봤는데 이런 경우는 뭐에요? 1 ㄷㄷㄷㄷ 2025/05/14 1,507
1699621 창원 유세장 다녀왔습니다 10 ... 2025/05/14 1,620
1699620 텃밭상자가 잘 안 되요 4 ... 2025/05/14 1,707
1699619 조국혁신당, 이해민, 다가올 AI 시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 4 ../.. 2025/05/14 1,013
1699618 혹시 집에서 돌아가시면 절차가 어찌 되나요? 13 가르쳐주세요.. 2025/05/14 3,015
1699617 항상 요리 가지고 타박 하는 남의편 4 오우 2025/05/14 1,677
1699616 판교 현백 중앙홀에서 누가 ㅈㅅ했대요 15 ... 2025/05/14 41,344
1699615 중학생 고등선행 문의 6 . . 2025/05/14 1,068
1699614 피곤해 보이는 얼굴 거상 어떨까요 2 .. 2025/05/14 1,845
1699613 며칠 부지런 떨었다고 슬슬 목이 잠기는데 어쩌죠 ㅠ 4 체력 2025/05/14 1,154
1699612 방광염인줄 알았는데 3 ㄷㄷㄷ 2025/05/14 3,960
1699611 냉장고 하니.. 3 최신형 2025/05/14 1,236
1699610 요새 선거운동 유튭보면 웃음이 빙그레 ㅎㅎㅎ 5 ,,, 2025/05/14 1,215
1699609 전세 재계약시 복비 4 엄마 2025/05/14 1,680
1699608 남편이 사고치고 있어요 무서워요 32 냉장고 고친.. 2025/05/14 29,586
1699607 “방송 잘리고 손절당해” 전한길, 결국 강단은퇴 23 ... 2025/05/14 6,667
1699606 한동훈 "이재명의 민주당, 동네깡패처럼 희대의 악법 통.. 47 .. 2025/05/14 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