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문듣고 갔는데 환자 없는 병원이면 어떠세요?

궁금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5-04-08 10:15:02

전화하니 당일 진료도 오면 가능하고

가 보니 대기 환자도 없고

그래서 바로 진료..

그런데 진료 보니 너무 친절하고 과잉 진료 안 하는 건 확실한것 같고..

그런데 환자는 없고...

이런 곳 계속 다니세요?

 

 

IP : 221.149.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8 10:16 AM (121.190.xxx.157)

    너무 좋은데요

  • 2. ....
    '25.4.8 10:1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랑 맞으면요... 저는 환자손님은 별생각을 해본적은 없어요.. 동네 병원도 환자 없을 시간에 찾아서 가거든요.. 완전 일찍가거나 완전 늦게 병원 끝날 무렵에요 ..

  • 3. ...
    '25.4.8 10:17 AM (58.143.xxx.119)

    그런 곳이 보석이에요
    환자 많으면서 환자 돈으로 보고 실력 없이 실비만 뽑아먹는 병원이 90%는 될걸요
    뭘 아는 사람은 원글님 말씀하신 그런 곳만 다니지요

  • 4. ...
    '25.4.8 10:17 AM (114.200.xxx.129)

    저랑 맞으면요... 저는 환자손님은 별생각을 해본적은 없어요.. 동네 병원도 환자 없을 시간에 찾아서 가거든요.. 완전 일찍가거나 완전 늦게 병원 끝날 무렵에요 ..
    그소문이 광고워낙에 많이써서 광고로 익숙해서 간거 아니고는 . 뭐 상관있나요..
    입소문 나고해서 가는거라면 전혀 상관안할것 같아요

  • 5. ㅇㅅㅇ
    '25.4.8 10:18 AM (61.105.xxx.88)

    진료후 관찮으면
    계속 다니는거죠
    친절하고 과잉진료 없으면
    최고인데요
    진료비는 어딴가요

  • 6. 그게
    '25.4.8 10:19 AM (70.106.xxx.95)

    환자가 몰리는날이 있어요 한가한 날도 있고

  • 7. 갈때마다
    '25.4.8 10:21 AM (221.149.xxx.36)

    환자가 없어요. 시간도 달리 해서 갔는데

  • 8. ...
    '25.4.8 10:42 AM (42.41.xxx.91)

    오히려 좋아요
    더 세심하게 봐주실 것 같고
    환자 많으면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잘 낫지도 않더군요
    광고빨이라 사람은 많던데
    사람 많고 안낫는 곳 두어번 가고 안가요

  • 9. ...
    '25.4.8 11:57 A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런데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있는데
    요즘 그런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시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 10. ...
    '25.4.8 12:01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질문, 답변)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럼에도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계시거든요
    다들 광고하는 곳으로 몰리다보니 광고 안하는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시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 11. ...
    '25.4.8 12:29 PM (61.32.xxx.245)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질문, 답변)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럼에도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계시거든요
    다들 광고하는 곳으로 몰리다보니 광고 안하는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는 신념있는 진짜 의사들이 많습니다.

  • 12. 저는
    '25.4.8 4:07 PM (39.124.xxx.64)

    지인이 아주 잘하는 치과라고 추천해서 갔는데
    진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레진하는데 한번에 안 하고
    사람이 많으니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해주더라고요.
    근데 얼마 못가 떨어졌어요.
    광고빨임을 다녀와서 알았지요.

    할수 없이 다시 레진하러 오랜 단골 치과에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없어요.
    근데 이 집은 한번 한 레진은 떨어진 적이 없어요.
    제 딸도 이 집이 최고라고 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안타까울 지경이예요.

    이런 경우도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11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6 ㅇㅇ 2026/03/24 1,878
1798710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4 헤이즈 2026/03/24 1,301
1798709 고1 모의 점수가 16 2026/03/24 2,296
1798708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64 못참겠다 2026/03/24 2,944
1798707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6 ... 2026/03/24 1,405
1798706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5 ㅇㅇ 2026/03/24 1,450
1798705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8 2026/03/24 3,146
1798704 잠에서 깨면 전 왜 피곤한지 원인알았어요 4 2026/03/24 3,901
1798703 중고등학교 중간고사 4월말-5월초 맞나요? 5 궁금 2026/03/24 853
1798702 이 대통령 "BTS 공연, 대한민국 홍보에 정말 큰 역.. 12 ㅇㅇ 2026/03/24 2,503
1798701 유로 센트 사용 5 한결나은세상.. 2026/03/24 725
1798700 아름다운가게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7 3월 2026/03/24 1,657
1798699 남편이 퇴직 앞두고 5 고민 2026/03/24 3,939
1798698 진짜 뭘하면 300이상 벌까요 30 ㅎㄹㄹㅇ 2026/03/24 20,164
1798697 뇌 MRI MRA비용 얼마 들었나요? 13 검진 2026/03/24 2,492
1798696 관악구 관드타 전세요 9 ㅇㅇ 2026/03/24 1,458
1798695 내란수괴요 왜 돈을 안쓸까요 8 .... 2026/03/24 2,362
1798694 우유 식빵 6 Yu 2026/03/24 2,117
1798693 조기퇴직자 제일 부러운 사연이요. 8 2026/03/24 4,509
1798692 킹크랩먹고 나만 두드러기올라온 경우 면역력이랑 관련있나요 15 두드러기 2026/03/24 1,374
1798691 요새 옷차림 어떤가요 1 .ㅡ 2026/03/24 2,066
1798690 아이들 어렸을 때 1 Rainy .. 2026/03/24 875
1798689 직장 생활이 힘들어 지는 나이가 된거 같아요.ㅠ 11 진짜고민입니.. 2026/03/24 3,845
1798688 전업인 분 옷이 별로 필요가 22 Gh 2026/03/24 5,957
1798687 정의구현 사제단 14 ㄱㄴ 2026/03/24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