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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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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다고 생각할때가 언제인가요?

............. 조회수 : 4,165
작성일 : 2025-04-07 20:52:07

조카가 성인이 되었을때....

좋아하는 연예인이 점점 나이가 어려질때

프로야구 선수들이 나와 나이 같은 선수들이 은퇴하고 없을때

 

IP : 221.167.xxx.11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7 8:53 PM (211.36.xxx.65) - 삭제된댓글

    맨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맨날 느끼네요. 몸이 개운한 날이 없음.

  • 2.
    '25.4.7 8:53 PM (118.235.xxx.228)

    꼰대력이 갑자기 튀어나오려 할 때.

  • 3. 어디를
    '25.4.7 8:54 PM (70.106.xxx.95)

    의사나 간호사, 공무원 등등 어디가면 다 나보다 한창 어린 사람들일때

  • 4. ..
    '25.4.7 8:55 PM (59.9.xxx.163)

    취업 안될때?ㅋㅋ

  • 5. ......
    '25.4.7 8:56 P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ebs명의가 재미있을때

  • 6. 자녀뻘들
    '25.4.7 8:57 PM (220.78.xxx.213)

    결혼할때랑
    또래 연예들 사망했다할때

  • 7. 인사돌 광고
    '25.4.7 8:59 PM (61.105.xxx.113)

    이보영이 인사돌 광고해서 깜짝 놀랐어요.
    찾아보니 이보영보다 벌써 46이라네요.
    그러니 내가 안늙어? 싶었어요.

  • 8. ..
    '25.4.7 9:02 PM (218.49.xxx.38)

    계단 내려가는데 추월당할 때

  • 9. ...
    '25.4.7 9:0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회사가면 항상 느껴요... 회사동료들 90년대생이 반은 되는데...저는 80년대생.ㅠㅠ
    심지어 98년생도 있어서 .ㅎㅎ imf도 안겪은 저도 겪은건 아니지만 어른들이 겪는건 봤는데 그때 태어났다고 하니..ㅠㅠ 나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지 싶어요..

  • 10. ....
    '25.4.7 9:05 PM (114.200.xxx.129)

    회사가면 항상 느껴요... 회사동료들 90년대생이 반은 되는데...저는 80년대생.ㅠㅠ
    심지어 98년생도 있어서 .ㅎㅎ imf도 안겪은 저도 겪은건 아니지만 어른들이 겪는건 봤는데 그때 태어났다고 하니..ㅠㅠ 나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지 싶어요..

  • 11. 딸아이가
    '25.4.7 9:05 PM (125.178.xxx.170)

    옛날 사람~
    이럴 때.
    그 횟수가 늘 때.

  • 12. ..
    '25.4.7 9:06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30여년전 얘기할때

  • 13. ......
    '25.4.7 9:06 PM (110.10.xxx.12)

    시대를 함께했던 연옌들이 벌써 중년을 향해가고있는걸 볼때

  • 14. ditto
    '25.4.7 9:07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내가 꼰대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
    그땐 진짜 꼰대 맞다 하더라구요

  • 15. ㅡㆍㅡ
    '25.4.7 9:11 PM (122.43.xxx.148)

    아침에 일어나면 느껴집니다
    뼈마디가 아파요

  • 16. 건강
    '25.4.7 9:19 PM (218.49.xxx.9)

    새로운 노래를
    전혀 배우고 싶지 않을때..

  • 17. ...
    '25.4.7 9:20 PM (211.195.xxx.40)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서 시모입장으로 봐질때

  • 18. ㅁㄴㅇㅎㅈ
    '25.4.7 9:30 PM (61.101.xxx.67)

    젊은시절 스타나 유명인사의 부고소식을 들을때, 조카나 어린아이들이 시집장가갈때, 나도 언젠간 죽는 존재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올때, 새로운것이 싫고 습관대로 하고 싶을때

  • 19. ㅇㅇ
    '25.4.7 9:40 PM (23.106.xxx.53) - 삭제된댓글

    여전히 내 마음속에서 너무 익숙한 작품(예, 하이킥) 에서 "2007년도" 이런 말 할 때.
    순풍산부인과 방영 당시 티비로 볼 땐 미달이 또래였는데
    당시 내 엄마뻘인 박미선 극중 나이가 이젠 나보다 어릴 때,
    항상 편하게 초딩처럼(?) 입고 사는데 내 습관은 바뀐 게 없는데
    어쨌든 내 나이는 벌써 ㅇㅇ살일 때,
    항상 집안 시끄럽게 하던 아동방임 학대 아빠 어렸을 땐 제발 사고라도 나서
    빨리 죽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젠 평균 쯤 산다해도
    그렇게 아주아주 먼날처럼 느껴지진 않을 때(?),
    그냥 지쳐서 더 이상 알고 싶은 것도 어떤 욕망도 없을 때
    나이 들었구나 함.

  • 20. 소나무
    '25.4.7 9:42 PM (121.148.xxx.248)

    내아이들의 나이 숫자가 너무 클때.
    첫애 나이가 서른... ㅠㅠ
    서른이란 나이는 너무 많아요.

  • 21. 저는
    '25.4.7 9:49 PM (125.181.xxx.232)

    군인을 봤을때 군인아저씨가 아니라 짠해보이는 아이 느낌들때
    나이 먹었구나 ㅠㅠ

  • 22.
    '25.4.7 9:55 PM (175.214.xxx.16)

    아이 가르치는 선생님이 저보다 한참 어릴때요
    제가 95학번인데 취미 운동 선생님들 96년생 2000년생 막 이래요 ㅠㅠ

  • 23.
    '25.4.7 9:58 PM (175.114.xxx.248)

    20대 중반 애기애기할때 낳아 키운 큰 아들아이가 군인이 됬을때....아 젊음이여

  • 24. ㅇㅇ
    '25.4.7 9:59 PM (121.134.xxx.51)

    고딩때부터 30대까지는 부모님의 죽음을 떠올리면 몸서리가 처지고 그런 생각자체를 떠올리는게 불경스럽게 여겨지며 머리채를 흔들었는데,
    어느덧 부모님의 노환으로 자주 병원모시고가며 부모님 영면을 맘속으로 준비하면서도 담담하게 느끼는 나자신을 발견할때..그리고 나 자신의 노년과 심지어 죽음을 떠올리면서도 담담하게 받아드리는 나 자신을 발견할때..

    아..나도 늙어가고 있고..50대중후반이라 먼 미래 일 같지만 결국 정해진 운명인 죽음근처로 다가가는구나 느껴집니다..

  • 25. @@
    '25.4.7 10:03 PM (175.194.xxx.161)

    대학병원 진료 받을때 과장님 교수님들 프로필 찾아보니 다 나보다 어릴때 ㅠㅠ

  • 26. lllll
    '25.4.7 10:55 PM (112.162.xxx.59)

    돋보기 안쓰면 볼수있는게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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