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퍼마심, 사주 물음 그 원글 또 지움

또 지웠다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25-04-07 19:53:14

남친한테 연락해 보고 싶다고 타령을 늘어놓더니 또 글 지웠네요.

 

내가 본 것만 요 며칠 내 세 번째임.

1.술 마시고 진상 피워서 차였나 보다 한 글

2. 사주 잘 본다고 생시 내놓으라 했다가 차였나 보다 한 글

3. 연락해 보고 싶어요 징징징징 방금 글

 

 

이쯤 되면 글 못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의 조언글을 그야말로 '먹고튀'하는데...

 

그냥 두시는 이유가 뭘까요.

IP : 223.38.xxx.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7 7:55 PM (211.246.xxx.80) - 삭제된댓글

    몇 살일까요

  • 2. .....
    '25.4.7 7:56 PM (110.10.xxx.12)

    냅둬요 평생 그렇게 살게....
    벽창호인거 같은데
    넷상에서 얼굴도 모르는 언니들이 해주는 말
    듣겠습니까

    예쁘다는것도 셀프로 각색해서 표현한 말인듯
    진짜 예쁘고 커리어있는 스마트한 여자들은
    저런 진상짓 안합니다.
    뭐가 아쉬워서??

    글로만 봐도 질리고 매력뚝뚝 떨어지는 여자인듯한데....

  • 3. ...
    '25.4.7 7:56 P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인거 알면 댓글 안 달아주거나 그 글에 뭐라 하는 댓글 달면 되죠. 모쏠아재는 한 10년을 그러는거 같은데 이별 후 너무 힘들면 몇번은 글 쓸수도 있지 않나요.

  • 4. 놔둬유
    '25.4.7 7:58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게시판 징징이들도 주기가 있어요.
    이 사람이 가면 새로운 저 사람이 오더라고요.

  • 5. ㅇㅇ
    '25.4.7 8:02 PM (118.46.xxx.24)

    누가 무슨글쓴지 저는 모르겠던데
    다 아시는분은 게시판에 종일 계시나요?

  • 6. ..
    '25.4.7 8: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번 글도 두번 이상 본것 같고
    2번 글도 역시 두번 이상 봤어요.
    3번 글도 한번 더 올라올까요?
    모쏠처럼 습관성 징징징이 되버린 걸까요?

  • 7. ㅇㅇ
    '25.4.7 8:05 PM (223.38.xxx.33)

    211.36님은 그 본인이세요?
    아니면, 전혀 모르면서 편 드시는 거예요?

    그 글에 조언도 엄청 해 주고 뭐라 하는 댓글도 달았죠. 제가 안 달고 이런 글 쓰겠나요?
    그런데, 그런다고 되긴 뭐가 되나요.
    얌체같이 본인이 불리해진다 싶으면 글 지우고 그 다음에 똑같은 글 또 쓰고
    그러니까 뭐라 하는 거 아니에요.

    헤어지고 힘들면 그런 글 쓸 수도 있다?
    이건 무슨 근거로 나온 이해심이에요?
    허허, 아니죠. 근 10년 이상을 똑같은 패턴으로 연애하고 진상 피우고 글 쓰고 지우고 하는 사람은
    그런 글 쓰면 안 되는 겁니다. 집단 괴롭힘이 아니고, 혼자서 여러 명을 괴롭히는 거예요.

  • 8. ooo
    '25.4.7 8:05 PM (182.228.xxx.177)

    저러면서 자기는 예쁘고 능력있는 전문직이래요.
    이 무슨 인지부조화인가.

  • 9. ㅇㅇ
    '25.4.7 8:05 PM (223.38.xxx.33)

    놔둬유 님

    얘는 10년을 계속 와서 똑같이 징징대잖아요 ㅠㅠ

  • 10. ...
    '25.4.7 8:14 PM (211.36.xxx.58) - 삭제된댓글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관심 없어서 그런가 몰랐네요

  • 11. ...
    '25.4.7 8:18 P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1 2 3번이
    같은 사람이예요??

  • 12. ㅁㅁ
    '25.4.7 8:2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여자도 오래전 그인물 아니에요?
    자칭 나름 전문직이라며 팀장님인가 누구 아주 볶아먹던 여자 ㅠㅠ

  • 13. ..
    '25.4.7 8:20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별로 관심 없어서 스킵해서인지 그런가 그런 존재가 또 있는줄 몰랐네요.

  • 14.
    '25.4.7 8:20 PM (211.234.xxx.168)

    1번만 봤는데
    동일인이라는 근거가 뭘까요?

    좀 전에 댓글했다
    저랑 한자리 다른 통신사 댓글 보고 깜놀했는데

  • 15. ...
    '25.4.7 8:21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별로 관심 없어서 스킵해서인지 그런 존재가 또 있는줄 몰랐네요.

  • 16. ㅇㅇ
    '25.4.7 8:25 PM (211.246.xxx.80)

    동일인물 맞을거예요
    방금글에서 본인이 사주글 자기라고 얘기했고
    항상 등장하는 3살 연하남 잘생기고 몸 좋고 500버는 대기업남
    돈 내가 다 낼까요 말까요 다 내고 싶어요 글도 그 분이고
    예쁘고 돈도 2천버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문제인가봐요

  • 17. ㅎㅎㅎ
    '25.4.7 8:29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1,2,3 동일인 맞아욬ㅋㅋㅋ
    글 보면 문장에서 징징거림이 읽혀요
    모를 수가 없어요
    연하 남친, 본인 전문직이라는데
    연하 남친 갖고 싶고, 전문직이고픈 정신병자 같아요.
    댓글에 맨날 병원 가라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어요
    원글 올라오고, 정성스런 댓글들 보면
    짜증이 퐉!
    낚시질 재미 붙은 병자예요

  • 18. ..
    '25.4.7 8:30 PM (223.38.xxx.28)

    저기 언급한 저건 다 같은 사람 글이에요.
    그러니까 반복 삭제한다고 뭐라고 한 거죠.

    어떻게 알긴요, 본인이 본인 맞다고 했어요.

    그런데 본인이 인정 안 했어도 10년쯤 보면 패턴이 보이지 않나요?
    이따금 봤어도 그 정도 세월이 쌓이면 몰라볼 수가 없어요. 게다가 저 원글자는 아주 독특한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내용부터 말투, 자기에 대한 묘사까지 그 독특한 지문이 있어요.
    앞으로 3년을 안 오다가 갑자기 와서 글을 쓴다고 해도 웬만한 82인은 그 글이 이 여자 거라고 다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112님도 알아보시잖아요. 저는 아이피는 보지도 않아요, 그냥 글만 봐도 아는 거예요.
    112님, 그거, 팀장님 말고 대표님이요 대표님. 아유 징그러워…

  • 19. 정신병
    '25.4.7 8:57 PM (116.39.xxx.97)

    아픈 사람 같아요..
    무슨 전문직이 그렇게 한가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769 스승의날인데 손편지도 못 챙겼어요 3 .. 2025/05/15 1,260
1699768 유시민 작가의 대선 예측 12 하늘에 2025/05/15 7,338
1699767 우리쌀 日에 수출했다던 농협…알고보니 '적자 수출' 16 2025/05/15 4,106
1699766 유통기한 지난 미역 10 ㅇㅇ 2025/05/15 1,940
1699765 이재명 부산 유세중 일자리 협약식 맺어버림 22 부산일자리공.. 2025/05/15 3,574
1699764 누워있기가 좋은분 계시나요 9 혹시 2025/05/15 3,071
1699763 님들에게 가장 소중한건 뭔가요? 35 2025/05/15 3,882
1699762 윤가놈 믿는 구석이 있었네요 4 .. 2025/05/15 6,148
1699761 디올유출 문자 참 성의 없네요 7 유출 2025/05/15 2,406
1699760 합성계면활성제 없는 치약 추천해주세요 3 ㅡㅡ 2025/05/15 994
1699759 새벽에 비가 많이 왔나요? 서울이예요 1 새벽 2025/05/15 3,543
1699758 사장남천동 봤어요(feat 귀연판사) 2 사장 2025/05/15 4,327
1699757 유시민작가님 별밤 나오셨네요 3 같이 2025/05/15 1,743
1699756 N잡러..종소세 신고 문의드립니다. 5 123 2025/05/15 1,798
1699755 작년 가을 열무김치 푹익은거 많은데요 8 익은거 2025/05/15 2,856
1699754 96세 시아버지가 자기 아내 돌보러 온 며느리를 17 요양원 2025/05/15 24,691
1699753 회사 사이트에서 직원 정보가 유출됐어요, 핵심 민감 정보. 7 질문 2025/05/15 2,944
1699752 방송에서 힘들게사는사람 소개하고 돕는거 2 방송 2025/05/15 2,631
1699751 신지 보셨어요? 코요태 신지요 47 ..... 2025/05/15 27,507
1699750 근데 지귀연 윤가 재판 비공개로 해놓고 제대로 하고 있어요? 8 ㅇㅇㅇ 2025/05/15 3,132
1699749 민주당이 처음 계엄령 얘기 꺼낼 때 6 2025/05/15 2,717
1699748 국가장학금 15 2025/05/15 2,022
1699747 문구점이 어딘가요? 7 궁금해서 잘.. 2025/05/15 2,281
1699746 이게 소식일까요 3 ㅇㅇ 2025/05/15 1,460
1699745 담양에 단촐한 떡갈비 한상 없을까요 17 daf 2025/05/15 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