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촌은 남보다 못한 듯

........ 조회수 : 3,394
작성일 : 2025-04-07 13:24:28

사이 안 좋은 형제도 서로 질투하는 판에

사촌은 대놓고 안 되길 바라는 위치 같아요

아래 사촌 얘기 쓴 글도

키작고 적자카페에 나이 30중반

그걸 걱정해서 쓴게 아니라는 게

훤히 보임

사촌이 사촌을 걱정하는 경우 못봤고

저 사촌이 저런 처지라고

스스로 안도하면서 글 썼을 듯 

 

 

IP : 218.237.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측근
    '25.4.7 1:25 PM (122.32.xxx.106)

    인생다그런거죠
    그러니 친부모가 빨리 결혼하라는거에요
    공동목표 추구하는 반려자

  • 2. 심보를 곱게
    '25.4.7 1:2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심보를 곱게 써야 해요.
    진짜.

  • 3. 부모형제도남임
    '25.4.7 1:30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자기 가족 이루면 부모형제도 남입니다.
    혈연은 질투와 상관없어요.
    부모도 자식이 잘 살면 질투하는 인간들 많아요.
    정말 놀랍더군요.

  • 4. . .
    '25.4.7 1:38 PM (175.119.xxx.68)

    같은 배에서 태어나도 결혼하면 각자 가정이 생기는 거라 그때부턴 남이에요.
    형제 만들어 준다고 애들 더 낳는거 이해가 안 됩니다

  • 5. 부모형제도
    '25.4.7 1:39 PM (112.167.xxx.92)

    남임 결국은 지 잇속이 우선이더구만 모든걸 퍼주는 부모 형제 있는 님은 감사하세요 이런 혈연 만나기는 특별한 운이 있어야 만남

    부모가 자식 뜯어먹으며 기생하고 부모에게 기생하는 자식놈도 있고 별꼴이 다 있는걸요

  • 6. ....
    '25.4.7 1:46 PM (114.200.xxx.129)

    형제보다 더 못한게 사촌지간이죠...
    솔직히 전 그부분은 형제 운은 좋았던 같거든요.. 지금도 형제하고 잘지내고
    앞으로도 뭐 딱히 못지낼 이유는 없을것 같은데 그것도 윗님처럼 감사할일이죠
    하지만 저같이 형제지간에 사이 좋은 경우인데도
    사촌지간은 걍 남이더라구요
    내형제한테 가는 마음이 더 우선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거든요
    남보다는 조금 나은 관계인것 같아요

  • 7. 똑같은디
    '25.4.7 2:07 PM (69.181.xxx.162)

    사촌간에 교류가 없는 집안은 사촌지간이 남보다 못하지도 더하지도 않아오. 그냥 남인데 이게 더 낫다 싶어요.

  • 8. ㅠㅡㅍ
    '25.4.7 2:08 PM (210.223.xxx.132)

    결혼도 않고 자녀도 없으니 안 통하겠지만 자식 둘 두면 그 아이들 즉 내 손자들끼리 사촌이죠. 참 가까운 사입니다. 세상인심이 안타까울 뿐.

  • 9. 맞아요
    '25.4.7 4:08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저도 사촌한테 돈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몰라요 미쳤지 가장 후회되는게 그거예요 사촌 진짜 남맞아요 옛날에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현실에서는 진짜 남보다도 못한 남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9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1 펑크린 2026/02/22 1,720
1789868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41 2026/02/22 4,174
1789867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6 마그네슘 2026/02/22 2,024
1789866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18 인지상정 2026/02/22 5,490
1789865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2026/02/22 1,819
1789864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7 ㄱㄱㄱ 2026/02/22 2,297
1789863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5 ㅇㅇ 2026/02/22 5,045
1789862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5 ㅇㅇ 2026/02/22 1,813
1789861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25 ... 2026/02/22 3,109
1789860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3 ....,... 2026/02/22 2,892
1789859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2 2026/02/22 1,726
1789858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2 ㅇㅇ 2026/02/22 2,155
1789857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7 오늘 2026/02/22 3,975
1789856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6 OO 2026/02/22 1,323
1789855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2,145
1789854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0 2026/02/22 4,237
1789853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984
1789852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3 . . . 2026/02/22 4,639
1789851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534
1789850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775
1789849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667
1789848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111
1789847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1,925
1789846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189
1789845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