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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년간 사진이 없던 동물

..... 조회수 : 4,918
작성일 : 2025-04-07 05:48:28

123년 전 첫 발견된 뒤 한 장의 사진도 없었던 ‘라이엘산땃쥐’가 드디어 카메라에 포착됐다. 길고 뾰족한 코와 회갈색 털을 지닌 이 동물은 일반쥐와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몸길이 10cm, 몸무게는 3g에 불과하다.

 

1902년 한 생물학자가 처음 발견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에라네바다 산맥 동부에서만 목격됐다. 그런데 100년 넘게 사진 촬영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땅굴을 파고 대부분의 시간을 지하에서 보내기 때문.

 

신진대사도 빨라 2시간마다 먹지 않으면 굶어 죽는 탓에 움직임이 잽싸다.

 

출처 : 소년한국일보 https://www.kidshankook.kr/news/articleView.html?idxno=12860

 

불쌍하네요. 2시간마다 안먹으면 죽는다고 ㅜ

IP : 118.235.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5.4.7 6:02 AM (220.78.xxx.213)

    기초대사량이 어마어마한가봐요

  • 2. ditto
    '25.4.7 6:06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얘 그림으로는 많이 본 듯.
    엄지공주에 걔가 얘 아님? ㅎ

  • 3. ㅇㅂㅇ
    '25.4.7 7:39 AM (121.136.xxx.229)

    2시간마다 안 먹으면 죽는다니 정말 죽기 쉬운 동물이군요

  • 4. ..
    '25.4.7 7:45 AM (89.147.xxx.101)

    그리 어렵게 포획을 했으면 사진을 좀 여러장 올리지 지나다 우연히 찍은 것처럼 달랑 한장이라니 포획팀한테 실망입니다.

  • 5. ㄱㄴㄷ
    '25.4.7 7:51 AM (123.111.xxx.211)

    두더지 비슷하게 생겼다 생각했는데 땅굴파서 살면 그렇게 진화되었겠네요

  • 6. ..
    '25.4.7 8:41 AM (218.49.xxx.38)

    재밌는 정보 감사합니다.

  • 7. 어떻게
    '25.4.7 9:34 AM (14.55.xxx.44)

    몸무게가 3그램이요?
    플라스틱 우유병 뚜껑 하나가 3그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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